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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부모는 자는데 애들은 새벽까지 뛰어노는 경우

1234 조회수 : 2,052
작성일 : 2023-01-01 01:21:43
애들이 초2.4 여자애들인데
부모 잘 때 쯤에는 조용했다가
잠들고나면 쿵쾅대고 난리도 아니에요
부모들도 발망치를 하기 때문에
자는지 안 자는지 알 정도에요
이사오고 얼마 안 됐을 때 애들이 12시 넘어서까지 뛴다
했더니 갸우뚱하더라구요

오늘은 참다참다 밖에 나가봤더니 애들 방 불켜져 있고
창문으로 머리가 보여요
방학이라 이제 매일 그럴거 같은
보통때는 다음날 학교 안가니까 금.토에 늦게 자더라구요
윗집에 말하고 싶은데 저는 ㅂㅅ이라 용기가 없네요
녹음 사진 찍어놨어요
애들이 영악한거 같은건 제가 이상한걸까요?

진짜 층간소음 일방적인 폭력이에요
새해의 시작을 여전히 윗집의 층간소음으로 맞이하다니
IP : 116.123.xxx.23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윗집이 주인집
    '23.1.1 1:32 AM (118.176.xxx.105)

    인데 손자들이 주말마다 방학마다 와서
    밤이고 낮이고 놀이터마냥 뛰어요
    새벽 2시까지 뛰어요
    아주 미추어버리겠어요 ㅜㅜ

  • 2. 아랫집
    '23.1.1 3:04 AM (172.226.xxx.45) - 삭제된댓글

    코로나시절 남자대학생... 새벽내내 게임하느라 큰 소리로 웃고 떠들고. 일주일에 한번 청소기 돌리는데 시끄럽다고 전화왔던데.. 진짜 뭘 알고 저러나 싶더라구요

    한번은 그 아들 소리 지르면서 봤어? 하하하 할 때
    큰 소리로 봤다! 조용히 좀 해라. 소리 질렀더니 좀 조용하더라구요

    새벽까지 게임하고 낮에 자면서 시끄럽다 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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