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함께 해주신 민들레 떡국떡과 심가네 떡집 비교 !!

유지니맘 조회수 : 2,984
작성일 : 2022-12-31 09:18:43
물론 저만 둘다 먹어본거라
죄송하지만 ..

몇일후 여러분 함께 해주신 민들레 국수집 보내질
떡국떡이랑 떡볶이 떡이 비슷하거나
조금더 위거나 !

올해 수확한 아직 도정하지 않은 삼광미를
방앗간에 가기 이틀전에 도정해서
아주 어마 깨끗하게 씻어서
방앗간에 보내질거구요 .

시골 방앗간이지만
깨끗하고
할머니 떡 빼는 솜씨가
아주 좋으십니다 ..

어제 뜨끈한 유명집 가래떡 일부러 먹어보니 ..
비교해도 괜찮을 정도 ..

떡집에서 사는 장사 하는 집 아니구요 .
직접 쌀 농사 크게 하는 집을 제가 알아서
거기서 쌀이랑 방앗간이랑 연결해서
쌀값에 공임 주고
택배비 들여 뽑는거에요 ….

다음주 토요일 쌀 가져다 주고 일요일 떡국떡용으로
절반 뽑아 썰기 좋게 말리고
월요일 떡국 썰고
나머지 절반 떡볶이용 떡으로 뽑아서
바로 뜨끈하게 보냅니다
받으면 식긴 하겠지만 ..

아무튼 ..
떡 … 많이 먹으면 살쪄요 ㅠ
어제 두줄 산 가래떡 … 혼자 다 먹 ..

마지막 몇시간 뭘 하고 보내야 할지
뒹굴 뒹굴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무리 잘 하시고 !!
다음주에 민들레 국수집 귤과 사과 먼저 보내기 시작합니다

IP : 180.70.xxx.4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랜시간동안
    '22.12.31 9:28 AM (58.142.xxx.84)

    애쓰시는 유지니맘님 감사합니다.
    언제고 가래떡 같이 먹을 수 있는 날 오면 좋겠어요
    늘 궃은 일 맡으셔서 해주시는데 말로만 감사
    죄송하네요.

  • 2. 유지니맘님
    '22.12.31 9:30 AM (210.117.xxx.5)

    감사해요^^

  • 3. 좋운 일
    '22.12.31 9:32 AM (211.206.xxx.191)

    함께 할 기회 마련해 주시는 행동도장 유자니맘님
    항상 고마운 마음 갖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지금보다 더 건강해지사고
    지금보다 많이 행복하세요!❤

  • 4. 감사
    '22.12.31 9:38 AM (218.39.xxx.130)

    유지니맘..화이팅!!
    82 화이팅!!!

  • 5. ㅇㅇ
    '22.12.31 9:42 AM (222.107.xxx.180) - 삭제된댓글

    고생 많으세요. 덕분에 클릭 몇 번으로 손쉽게 뭔가 하게 되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6. 이분
    '22.12.31 9:43 AM (223.38.xxx.2)

    팬될것같음. ㅎㅎㅎ

  • 7. ㅡㅡ
    '22.12.31 9:47 AM (59.7.xxx.41)

    애쓰셨어요
    이런 반짝 행사?
    가끔 하시면 좋겠어요
    유지니맘은 힘드시겠지만^

  • 8.
    '22.12.31 9:52 AM (58.140.xxx.247)

    한해를 보내며 좋은일 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떡 써는건 방앗간에서 해주는거죠?

  • 9. 세상에나
    '22.12.31 9:59 AM (122.35.xxx.25)

    쌀 따로, 떡집 따로 알아봐서 진행하시는 거예요.
    에궁~ 정말 너무 애쓰시네요^^

  • 10. 너무너무
    '22.12.31 10:01 AM (175.193.xxx.50)

    감사해요.
    만원만 보내라셔서 진짜 딱 만원만 보냈는데
    이런저런 수고의 소회를 보고
    이런 뿌듯함을 공유해도 되는지 ^^;
    유지니맘님 꽃길만 걸으세요~~

  • 11. 00
    '22.12.31 10:02 AM (58.123.xxx.137)

    덕분에 좋은일에 동참할수있어서 흐믓한 연말입니다
    유지니맘님 감사드려요~~

  • 12. 유지니맘
    '22.12.31 10:14 AM (180.70.xxx.40)

    별 말씀들요
    바꿔 생각하면
    다들 한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니
    얼마나 큰 힘들이 될까요 ..
    저는 진심 하나도 안힘들어요

    음 .. 막 돈 쓰는 재미도 있어요 ㅎㅎ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맛있는거 싸게 좋은거 준비 하고 보내는 것으로
    제가 마음의 안정과
    그 만족감도 엄청 커지거든요 ..

    떡은 방앗간에서 썰어 주기로 했어요
    양이 많아서 …

    제가 가진 능력이 있다면 …ㅎ
    좋은 사람들이 주변에 많아서
    쌀집 사장님도 친한 언니고
    좋은 상품 저렴하게 또는 더 정성껏 주시고
    그걸 또 해주시는 친한 언니가 있고
    그러네요 …
    다들 자기 일처럼 해주니
    (그 언니들이 계란도 많이 사서 보내주기로 했다는 )

    다음에 또 다음 어느 기회에
    꼭 필요한 일이 생긴다면
    그때 또 만원의 행복 같이 누려봐요

    고맙습니다

  • 13. 유지니맘
    '22.12.31 10:16 AM (180.70.xxx.40)

    쌀 따로 방앗간 따로 해야
    좋은 쌀로
    비싸지 않게 양도 많이 보낼수 있거든요 ..

    그냥 떡집에서 마트에서 사는건
    이렇게 알아보는것보다
    비싸거나 어쩜 조금 맛이 덜하겠죠?

    검증된거라 염려 안하셔도 됩니다
    아주 인기 있는 너무 좋은 쌀로 해요 .

  • 14. 수니
    '22.12.31 10:16 AM (58.122.xxx.157)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15. 유지니맘님
    '22.12.31 10:31 AM (182.224.xxx.23)

    정말 고맙습니다 ^^
    이런 선한 마음이 세상을 지켜가는 거겠죠

  • 16. 덕분에
    '22.12.31 10:39 AM (115.91.xxx.34)

    많은 분들이 따뜻한 한그릇을 마주할수 있겠네요
    연말 연시 따뜻하게들 보내세요
    특히 유지니맘님~♡

  • 17. ..
    '22.12.31 10:52 AM (114.207.xxx.109)

    고마우신 유지니맘님

    내년 설에도 만원의 축제 또 열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18. 모두모두
    '22.12.31 11:48 AM (210.100.xxx.74)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19. 코코리
    '22.12.31 11:50 AM (121.125.xxx.92)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우리들의행동대장님~^^

    유지니맘님

    다음추석에도 혹시나..이렇게번개 만원의행복
    또 열기를간절히 바래봅니다
    근데요 절대절대 무리하지마세요
    몸도약하시다고 들었는데...
    너무 애써주셔서 할말 1도없는이가 글만
    남겨놓고
    후다닥=3=3=3
    도망갑니다^^;;

  • 20. 유지니맘
    '22.12.31 1:38 PM (180.70.xxx.40)

    헐 코코리님 ..
    저를 보신 분들이 웃으십니다
    ㅎㅎ
    몸이 약하다니요
    몸은 거대한 장군감인데

    이상하게도 목디스크가 지금 급하게 심하게 와서
    거의 사람구실을 잘 못하고 있지만
    치료와 기타 등등으로 좋아지고 있어요 ..
    뭐 수술해서 안아퍼 진다면 고려 하고 있긴 하지만
    절대 몸 약하지 않습니다 ;;

    거대해요 !!

    감사합니다

    꼭 다시 언젠가 또 필요하게 되면 도움 청할게요

  • 21. 차단지
    '22.12.31 2:26 PM (124.56.xxx.50)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22. 아프지
    '22.12.31 6:11 PM (223.38.xxx.36)

    마세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1275 잘사는 형제가 옆에서 많이 조언해주는편인가요.??? 10 ..... 2023/01/27 2,854
1421274 새로 산 tv가 로딩 중.. 그러다가 화면이 꺼져요 9 ㅇㅇ 2023/01/27 1,449
1421273 가난한 집에서 난방비 관리비 더 들어요 35 확실히 2023/01/27 8,394
1421272 목욕탕에서 보는 섹시한 여성 13 ㅇㅇ 2023/01/27 8,807
1421271 누구랑 사귈까요? 15 신비로운 2023/01/27 4,935
1421270 1/25 무시무시한 물가 (feat. 윤석열) 10 알고보자 2023/01/27 2,039
1421269 등기편지 같은거 사무실에서 받아 본인게게 전해 주나요 3 혹시 2023/01/27 732
1421268 한파 안전 문자 13 ㅇㅇ 2023/01/27 2,358
1421267 롤(lol) 게임?은 어떤거에요? 14 .. 2023/01/27 2,229
1421266 더 글로리 같이 누가봐도 재밌는거 추천해주세용 25 82쿡쿡 2023/01/27 4,237
1421265 경정청구 하면 접수됐다 연락오나요? 2 .. 2023/01/27 764
1421264 시급도 실업급여 4 알바 2023/01/27 1,962
1421263 굥 조만간 청와대 들어가겠네요 - 펌 20 용와대 비용.. 2023/01/27 5,303
1421262 김건희, 도이치 작전세력이 관리한 다른 '작전주'도 거래했다 〈.. 6 모녀가신났네.. 2023/01/27 926
1421261 JTBC 세개의전쟁 합니다 (손석희출연) 4 ... 2023/01/27 1,724
1421260 얇고 몸에 착 붙는 내복 입고싶은데 추천을 8 추워서 몬살.. 2023/01/27 2,027
1421259 아무 이상이 없는데 아이를 못갖는 경우가 많나요? 29 ........ 2023/01/27 5,374
1421258 해외항공권 잘못 끊었어요ㅠ 27 어쩌나 2023/01/27 5,651
1421257 수묵화 그리는 게 버킷리스트 인데요. 4 버킷리스트 2023/01/27 1,162
1421256 진도 놀러갑니다 (솔비치숙박) 9 여자셋 2023/01/27 2,380
1421255 나솔 12기 현숙이 여성적 매력이 느껴지는 얼굴인가요? 13 2023/01/27 5,325
1421254 내일 먹을 슈크림빵 주방 창가에 둬도 되겠죠? 5 .. 2023/01/27 1,461
1421253 중산층 가정의 대학생 자녀 한달 용돈 16 용돈 2023/01/27 7,285
1421252 포도주스가 암예방에 좋대요 9 ㅇㅇ 2023/01/27 3,767
1421251 낼모레 출국인데 코로나면 비행기표 호텔 어떡하죠 8 엉망 2023/01/27 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