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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래 훑어보고 쌉소리 하는 거래처 대표

ㅇㅇ 조회수 : 1,538
작성일 : 2022-12-30 13:00:10
몇년만에 만났는데 위아래로 훑어보고
좀 있다가 가까이 마주 앉았는데
이제 제 얼굴에 나이가 보인다니 어쩐다나
쌉소리 작렬

저보다 좀 나이 많은 여자고
친한 사이도 아니에요

웃으면서 대표님도 만만치 않네요 할걸..
이렇게 순발력이 떨어져서야 ㅎㅎ ㅠ

그래도 일주는 대표라 참길 잘한거겠죠?
을의 서러움은 나이 마흔 중반에도 여전하네요
IP : 124.51.xxx.1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2.30 1:05 PM (121.167.xxx.7)

    만난 목적은 일을 받는 거잖아요.
    감정 빼시고 잡소리 하든 말든 신경 끊으시고 일 받아 돈 많이 버세요.
    거울이나 보고 얘기해라~~제가 그 사장한테 댓구해드립니다.

  • 2. 그게
    '22.12.30 1:10 PM (220.93.xxx.30) - 삭제된댓글

    바로 직장생활
    그 대표도 본인이 일 받아야 하는 거래처에서는 그런 말 안할거예요.
    넘겨야지 어쩌겠어요.

  • 3. ㅇㅇ
    '22.12.30 1:47 PM (222.98.xxx.132) - 삭제된댓글

    기분이 태도에 나타나지 않게 하는 것. 그게 프로지요.
    님 잘하셨어요.
    (니가 함부로 내 기분을 망치게 두지 않는다.라고 행동하신 겁니다. 이게 진짜 자존감이죠. 그 사람이 뭐라고 내 기분을 망치나요.)

  • 4. 그 사람 눈에
    '22.12.30 2:36 PM (121.162.xxx.174)

    젊어보여 봤대자에요. 니가 뭔데 ㅎㅎ
    맞아요 더 늙기전에 일 많이 주시죠 하시지.

  • 5. 근데
    '22.12.30 5:31 PM (180.69.xxx.74)

    쌉소리는 언제 생긴 단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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