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식기 옆에 뾰루지가 낫는데 병원 가봐야 할까요?

산부인과 조회수 : 5,394
작성일 : 2022-12-30 11:13:46
아파트에 있는 사우나에 한달 다니면서 제대로 건조가 안됐었는지 밑에 뾰로지 같은게 났었요.집 같으면 드라이로 말리고 했을텐데ㅠ
며칠전에 보니 3미리쯤 되는게 볼록 나왔는데 통증도 없고 별 불편은 없긴한데 이거 신경 쓰이네요.
보름 있다가 더운나라로 여행 갈거라 더 그래요.
지금이라도 산부인과 가서 치료를 해야할까요?
약국가서 고약?이런거라도 붙여야 할까요?
요즘 남편과는 전혀 관계 없어서 그런건 아니예요.
IP : 14.42.xxx.1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30 11:16 AM (211.208.xxx.199)

    병원에 다녀오세요.
    여행 가기전에 깨끗하게 완치하고 가야죠.
    처치받고 항생제 먹음 금세 낫습니다.

  • 2. ㅇㅇ
    '22.12.30 11:17 AM (49.174.xxx.190) - 삭제된댓글

    산부인과 가면 얼마나 익었는지에 따라 짜주기도 하고 그냥 약만 주기도 하고 그래요. 약주고 주사한대 맞고.. 그거 엄청 불편하고 아파서 차라리 여행가기 전에 빨리 고름 터지는게 나을거에요ㅡ

  • 3. ...
    '22.12.30 11:19 AM (220.116.xxx.18)

    그거 커지면 걷기 불편할 정도로 아파요
    안 아플 때 빨리 다녀오세요
    3밀리면 아주 작은데 이정도면 항생제 며칠 먹으면 될 거예요
    더 커지면 째서 배농해야해서 더 아파요

  • 4. 건조랑은
    '22.12.30 11:19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상관없지 않나요? 전 그냥 샤워하면서 짰어요

  • 5. ㅇㅇ
    '22.12.30 11:21 AM (106.101.xxx.119)

    병원에 문의해보니
    팬티입었을때 안쪽이면 산부인과 밖이면 피부과로 가라고해서
    전 딱경계선이라 그냥 피부과로 갔어요.
    짜면서 의사가 이런건 아무데나 가도 된다구
    인턴도 할수있는일이라고 하긴 했어요.

  • 6. 이 증상
    '22.12.30 11:22 AM (49.171.xxx.56) - 삭제된댓글

    성관계를 너무 안해도 나타나는 증상인가요?

  • 7. ..
    '22.12.30 11:24 AM (211.208.xxx.199)

    성관계를 너무 안해도 나타나는 증상이면
    섹스리스들은 다 걸리게요? ㅎㅎ

  • 8. ker
    '22.12.30 11:44 AM (223.62.xxx.87)

    별거 아니에요
    주사기로 빼던지 짜줄거에요

  • 9. ...
    '22.12.30 11:47 AM (211.36.xxx.45)

    산부인과 가기 많이 불편하지 않으시면 산부인과 다녀오세요.
    짜야되면 짜고, 아니면 확인하고 연고랑 내복약 줄거예요.
    말씀하신 상태면 한번만 가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한두달후쯤 재발할 수는 있어요.
    짤 수 있으면 집에서 짜버려도 돼요.

  • 10.
    '22.12.30 11:47 A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가셔요. 노화예요.

  • 11. 그럼
    '22.12.30 11:49 AM (14.58.xxx.207)

    노화로 인한거면 어떻게해주나요?
    짜거나 바르는약 주나요?

  • 12. 저는
    '22.12.30 11:55 A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저는 치료받고도 계속 나서 그냥 집에서 짜요.

  • 13.
    '22.12.30 11:56 AM (61.83.xxx.150)

    예전에 자주 그랬는데
    노화구나ㅠ

  • 14. ...
    '22.12.30 12:15 PM (220.116.xxx.18)

    노화 아닌데요
    저 30대때 생겼었는데요
    집에서 짤 수 있으면 짜도 상관은 없는데 생각보다 만만치 않아서 작으면 항생제 처방받아서 먹고 해결하는 게 편하긴 해요

  • 15. 저희
    '22.12.30 12:18 PM (121.177.xxx.90)

    딸도 딱 그쪽에 종기가 났었는데 그냥 피부과 갔거든요.
    나이 지긋하신 의사선생님이 침대에 눕혀 놓고 짰는데 간호사도, 저도 민망 모두 민망해서 혼났네요.
    의사선생님이 손을 덜덜 떠시면서 진땀을....
    짜고 나니 금방 나았어요

  • 16. 당연히
    '22.12.30 12:30 PM (118.235.xxx.35)

    산부인과 가도 해줍니다. 기본적인 거잖아요.

  • 17. 저는
    '22.12.30 12:31 PM (118.235.xxx.16)

    고딩때도 나고
    커서도 한번 난적이 있는데
    자연적으로 사라졌어요.

    근데
    생식기 겉?이 가려운건
    왜 그런걸까요?
    음모난 부분이요ㅠㅠ


    연애안한지 10년넘는 독신이예요.

  • 18. 원글
    '22.12.30 1:10 PM (14.42.xxx.16)

    오전에 산부인과 가보려고 했는데 미적 거리다 점심시간 걸려서 이러구 있어요.좀있다 나가 봐야겠어요.댓글 감사드려요

  • 19. 저는
    '22.12.30 1:12 PM (124.49.xxx.138)

    한번은 뾰루지인줄 모르고 가렵고 따가워서 갔다가 불시에 짜임?을 당했고 그 이후에 생겼을땐 약국가서 소염제 사다 먹었는데 나았어요 아직 덜 커서 그랬는지...딸 다래끼 날락말락할때 먹는 약으로 사서 몇일 먹은것 같네요

  • 20. ??
    '22.12.30 2:30 P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병원 가는거예요??
    전 가끔 생기면 청결만 신경쓰면 자연 치유 되던데
    얼굴에나 몸에 생기는 그정도로만 생각했는데

  • 21. ㅇㅇ
    '22.12.30 2:52 PM (106.102.xxx.144)

    지방종..
    나이먹으니 생기네요
    걍 병원가서 항생제먹음 들어가는데
    또생기니가 짜던지 수술하던지 해야함

  • 22. 그냥둠
    '22.12.30 3:16 PM (39.117.xxx.136)

    피곤할때 한두번 그런던데.... 짜야 한다는 생각은 못했네요.ㅠㅠ
    깨끗이 샤워하고 푹 자고 나니 하루 이틀 사이에 가라앉음.

  • 23. 종가 아니에요
    '22.12.30 6:33 PM (124.62.xxx.219)

    약간 딱딱하게 뽀루지 비슷하게요
    전 그거 팬티라인 너무 붙으면 나던데

    병원도 가봤는데 그거 생으로 짜기 힘들고
    고약붙여서 농날때까지 ( 노랗게) 만든후 짜던지 놔두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4418 아이들 교과서를 본적이 없는 윤씨 2 ㅂㅁㅋ 2023/01/08 1,841
1414417 새아파트이고 세입자 4년 살고 나갔는데요 30 .. 2023/01/08 8,115
1414416 필터청소 편한 공기청정기요? 1 추천 좀 2023/01/08 1,020
1414415 중1인데 총균쇠, 이기적 유전자 이런거 가능할까요? 22 ........ 2023/01/08 3,508
1414414 글로리에서 양호교사도 복수대상? 12 ㄴ드 2023/01/08 5,896
1414413 자꾸 저보러 가장이라고 하는 친구.. -_- 33 조언부탁드려.. 2023/01/08 7,037
1414412 어제인가 문과생들 작가 시키라는 글은 어디에 있나요? 7 ... 2023/01/08 1,608
1414411 고혈압에 효과보신 영양제 있나요? 8 .. 2023/01/08 2,299
1414410 근력의 중요성 3 .... 2023/01/08 3,701
1414409 사업소득세 종합소득세 좀 알려주세요. 9 ... 2023/01/08 1,256
1414408 필러같은 성형기술은 나중 가봐야 알게되는걸까요? 11 00 2023/01/08 3,609
1414407 환기해야겠죠? 6 망설임 2023/01/08 1,910
1414406 서울둘레길 4코스, 날씨가 안도와주네요. 완주 2023/01/08 1,013
1414405 다이어트할때 하루에 치킨한마리 19 시골댁 2023/01/08 4,856
1414404 크림치즈 아무래도 살찌죠? 10 .. 2023/01/08 3,709
1414403 엘지 의류건조기 쓰는데 2 2023/01/08 1,413
1414402 중년의 남자사람친구에 대해 제 소견을 씁니다. 16 중년의 남사.. 2023/01/08 6,440
1414401 대학생 기숙사 떨어져 원룸구할 때요... 8 dddd 2023/01/08 2,244
1414400 더글로리 송혜교 입가주름 29 너마저ㅠ 2023/01/08 10,678
1414399 파김치 국물로 콩나물국 끓여도 될까요? 6 ... 2023/01/08 1,992
1414398 엄마들 모임에 운전 하는거요.. 31 운전 2023/01/08 7,904
1414397 레드향 8 ... 2023/01/08 2,119
1414396 여자는 결혼후 맞벌이가 되기전엔 어른이 아닌거 같아요 30 .... 2023/01/08 5,811
1414395 김장고수님들, 지금 무를 김장통에 넣어도 될까요 3 고민 2023/01/08 1,415
1414394 초 1 영어 학원 고민, 입학 준비(내용은 펑할게요) 18 영어 2023/01/08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