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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퇴직 후 한달살기 실천하는 부부들 많나요?

한달살기 조회수 : 3,809
작성일 : 2022-12-30 09:13:12
외국 한달살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국내 한달살기 신선할거 같은데
실행으로 옮기기에 어려운 점이라면 뭐가 있을까요?
IP : 223.62.xxx.17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30 9:15 AM (222.107.xxx.180) - 삭제된댓글

    실행에 옮기기 힘든 점은 돈이겠죠.

  • 2. 없을것같아요
    '22.12.30 9:17 AM (222.116.xxx.215) - 삭제된댓글

    우리회사 이번에 퇴직하시는 분도 1년간 국내 한달살기하러 다니신다는데 몸 건강하고 돈 여유있으면 어려운 게 뭐가 있을까요?
    애들이 고 이하라 엄마찾지 않는 이상 배우자가 반대하지 않는 이상 어려운 건 없을듯요.

  • 3. 엄두
    '22.12.30 9:23 AM (114.206.xxx.143) - 삭제된댓글

    돈있어도 엄두가 안나면 실행불가... ㅎㅎ

  • 4. ...
    '22.12.30 9:26 AM (223.62.xxx.138)

    돈과 건강...

  • 5. 해봤어요
    '22.12.30 9:26 AM (211.61.xxx.145) - 삭제된댓글

    원룸깔세 얻어서 전라도 경상도 강원도
    살다가 남편 불러주는 기업체 있어서
    임원으로 재취업 했어요
    너무 좋았어서 남편 완전 퇴직하면 또 하려구요

  • 6. 제주
    '22.12.30 9:27 AM (115.41.xxx.36)

    제주말고는 한달 살기할 곳이 있나요?
    강원도 충청도 이렇게 권역으로 한달살기하면 숙박비가 만만찮을것 같네요

  • 7. 지방에서
    '22.12.30 9:43 AM (202.166.xxx.154)

    지방에서 한달 살면서 코로나 전 골프 가격으로 돌아간다면 골프치고(하루 10만원 미만) 낮잠자고 아주 간단한 식사로 저녁하는 일과 보내고 등산 다니고. 전 충분히 가능할것 같아요.

  • 8. ...
    '22.12.30 10:31 AM (222.107.xxx.225)

    해외도 해요, 단 언어가 능통하다는 가정하에.
    젊은 부부들 퇴직하고 새로 뭐 하기 전에 동남아나 유럽 가서 한 달 살고 오기 많이 합니다.
    전 부부 모두 외국계라서 영어가 편해서 만약에 일 그만 두면 전 세계 돌아다니며 1년 살다 올꺼에요.

  • 9.
    '22.12.30 10:31 AM (175.223.xxx.164) - 삭제된댓글

    지인이 지난 달 퇴직 기념으로 부부가 제주도 한달살기하러 갔다가 열흘 뒤 귀가했어요
    남편이 퇴직후에도 재직 때 하던 그대로 손하나 까딱 안하고 잠만
    자고 좋은데 가서 식사할 때도 말없이 휴대폰만 쳐다보고 일정
    짜는것도 와이프에게만 맡기고 대화도 없고ㆍ
    속에 천불이 나서 그냥 돌아왔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여동생이랑 갈거라고ㆍ

  • 10. ㅇㅇ
    '22.12.30 10:32 AM (49.175.xxx.63)

    서울에 산다가정하면 한달살기는 보통 제주나 강원도로 갈텐데 뭔가 등산이나 트레킹도 좋아하고 부부간 의가 좋아야할듯요

  • 11. 해봤어요
    '22.12.30 10:41 AM (116.120.xxx.27)

    퇴직 후
    제주 한달~
    차끌고 오피스텔에서
    숙식해결하니
    비용도 저렴

    울부부는 트레킹 좋아해서
    버스타고 올레길 걸었어요

    또가고 싶어요

  • 12. ...
    '22.12.30 11:02 AM (211.234.xxx.56) - 삭제된댓글

    저는 퇴직까지 1년 반 남았어요. 퇴직하고 일본에서 한달살기 하려고 엔화 모으고 있어요.
    일단 100만엔(천만원)만 모으려구요.
    부산에서도 한달살기 할 생각이예요. 부산은 한달살기용 숙소들도 많더라구요.

  • 13. 두달 하고 왔어요
    '22.12.30 11:15 AM (175.125.xxx.154)

    유럽 두달.
    ㅎㅎㅎ
    그냥 내 최선을 다했어요.
    좋았던 기억도 화났던 기억도 우리 부부의 추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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