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더듬이 40평생 습관이 되니까

조회수 : 2,137
작성일 : 2022-12-30 08:49:40

고쳐지질 않네요.
녹음해서 들어보면 진짜 ㅜㅜ 너무 찐따 같고
바보 같아요. 상급자랑 이야기할 때
모르는 곳 가서 길을 물어봐야할 때
뭔가 사정하거나 하소연 해야 하면
그때마다 말을더듬어요…

이거 고쳐야 하는데 어렵네요…
IP : 117.111.xxx.7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2.30 8:53 AM (175.119.xxx.110)

    속도를 조금 천천히~

  • 2. 175.119
    '22.12.30 9:08 AM (117.111.xxx.78)

    감사합니다.
    나는 항상 조급해요 ㅜㅜ
    내 삶이 너무 늦어졌다는
    생각 때문에 그래요… ㅜㅜ

  • 3.
    '22.12.30 9:19 AM (116.37.xxx.63)

    대학때 친구하나가
    어릴때부터 말 더듬었다는데
    졸업후 몇십년만에 만나니
    더듬는 거 고쳤더라고요.
    님도 할수있으니
    천천히 천천히 를 생활화하셔요.
    40이면 뭐든 할수있을 정도로 젊어요.
    그러니
    삶이 늦어졌다는 생각은 마시고
    릴렉스하셔요.

  • 4. 아뇨
    '22.12.30 4:08 PM (211.48.xxx.170)

    말 더듬는 사람 전혀 찐따 같지 않아요.
    성격이 급하겠구나, 본인도 힘들겠다 생각은 하지만
    바보 같거나 찐따 같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 그것 때문에 괜히 위축되실 필요 없어요.
    더듬지 않더라도 말 중간에 음~ 어~ 같은 감탄사를
    지나치게 많이 넣거나
    같은 단어를 문장마다 반복해서 쓰거나
    조리 없이 말해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도록 말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말 더듬는것도 그냥 좋지 않은 습관 중 하나일 뿐입니다.

  • 5. 말더듬고
    '22.12.30 6:12 PM (223.38.xxx.232)

    기운없어 목소리 웅얼거리는게 늘 스트레스였는데
    ,이분 만나고 덜 긴장합니다.
    https://youtu.be/fmWkxZrM_O0
    스피치 강사도 어릴때 말을 심하게 더듬었다는데...
    저도 성격이 급해서 말이 빠르고, 입을 작게 벌리면 말이 더듬는겻 같습니다.
    무료로 반복해 듣다보면 자신감이 생기는것같ㅇ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2225 만족스러운 삶의 기준이 있나요? 7 Life 2023/01/28 2,359
1422224 일타 스캔들 실시간 중계해 주세요. 25 ㅇㅇㅇ 2023/01/28 3,672
1422223 강경헌은 나이들어도 이쁘고 상큼하네요 5 .. 2023/01/28 3,480
1422222 일타스캔들 곧 시작하네요 같이 봐요~~^^ 8 경호야 2023/01/28 1,384
1422221 당뇨 전단계 판정 받으신분들 어떻게 극복하셨어요? 21 ㅇㅇ 2023/01/28 6,557
1422220 화장지 때문에 고생 하신 분 글 없어졌나요? 10 없네요 2023/01/28 4,370
1422219 아무렇게나 한 이 요리 맛있어요~~! 1 사랑 2023/01/28 2,403
1422218 재산 상속 유언 관련 질문좀요 4 ㅇs 2023/01/28 1,759
1422217 더 글로리 송혜교 22 ..... 2023/01/28 7,328
1422216 친한친구 자식 결혼 부조금 보낼때.. 6 결혼 2023/01/28 3,089
1422215 지금 놀라운 토요일 신동엽 니트 어디껀지 아시는 분 계세요? 멋쟁이호빵 2023/01/28 717
1422214 전세집 보고 온 아들 왈~~~ 27 ******.. 2023/01/28 27,476
1422213 동서네 남편하고 저희 남편 17 동서갈등 2023/01/28 6,699
1422212 드라마 삼남매 징글징글하네요. 6 . . 2023/01/28 2,973
1422211 루이비똥가방 너무 오르네요 9 나예맘 2023/01/28 4,732
1422210 40후반 싱글 불안한 수입.. 5 .. 2023/01/28 4,572
1422209 40대 미혼남녀 특징 25 ㅇㅇ 2023/01/28 7,742
1422208 진짜 결로 곰팡이 생기는 집 관리하기 나름 맞나요? 20 ㅇㅇ 2023/01/28 3,913
1422207 한강야경. 스카이라운지.. 12 ... 2023/01/28 1,717
1422206 잡채면만 드시고 오징어 머리 부분만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18 음식 2023/01/28 2,677
1422205 윤대통령(성대모사) 브리핑 - 여보사랑해 하시네요. 8 겸손 2023/01/28 2,046
1422204 부산당일나들이(추천부탁해요!) 5 늘한결같이 2023/01/28 1,172
1422203 가스비가 올라서 목욕탕가는게 나을까요? 6 @ 2023/01/28 3,029
1422202 신발 추천 부탁드립니다 7 신발 추천 .. 2023/01/28 1,412
1422201 왜 온돌에 등어깨를 지지면 더 아플까요 4 2023/01/28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