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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배, 보도 막으려 기자들에게 2억씩 살포...아파트 분양권 제공 의혹도

뉴스타파 조회수 : 2,320
작성일 : 2022-12-29 23:47:46
뉴스타파는 29일 자 기사를 통해 김 씨가 ‘익명의 기자들에게 현금 2억원씩을 주고 아파트 분양권도 줬다’고 보도했다.

뉴스타파는 김 씨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 동안 자신이 대주주인 회사 두 곳에서 장기대여금과 수표 인출 등 200억원 이상을 빼돌렸으며 이 돈은 사업 성공에 따른 보상금 지급과 향후에 불거질 수 있는 사법 리스크를 대비해 만든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다.



뉴스타파의 보도에 따르면 김 씨는 언론사 기자들에게 카카오톡으로 차용증을 받고 2억원을 건넨 것으로 나타났다. 김 씨가 익명의 기자 수 명, 많게는 수십 명에게 각각 2억원의 돈을 건넸으며 아파트 분양권까지 제공한 것으로 보인다.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82023


자. .이재명은
얼마받은지 알려주세요.
60명검사들 들러붙어 이재명 몇달간 캐는데
왜 뭐안나와요?
몸통이라매? ?

IP : 39.117.xxx.24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2.29 11:52 PM (125.177.xxx.53) - 삭제된댓글

    기레기할맛 나겠어요

  • 2.
    '22.12.29 11:56 PM (223.38.xxx.71)

    박근혜때 박영수 특검이 우리나라 헌정사상
    가장 큰 역대규모였다는데 그때도 검사가 20여명였답니다

  • 3. 기자한테
    '22.12.29 11:57 PM (117.111.xxx.191)

    2억 줄 정도면 천문학적 수익을 안겨준
    이재명한테는 어마어마하게 줬겠지.

  • 4. ㅋㅋ
    '22.12.30 12:03 AM (223.38.xxx.104)

    2억 줄 정도면 천문학적 수익을 안겨준
    이재명한테는 어마어마하게 줬겠지.
    ㅡㅡㅡㅡㅡㅡㅡㅡ
    아직도 머리속으로만 굴림?
    증거는

  • 5. 원글 웃기네 ㅉ
    '22.12.30 12:07 AM (223.38.xxx.184) - 삭제된댓글

    언론 로비랑 이재명이랑 뭔 상관?

    김만배의 언론계 로비 리스트, 검찰 수사로 밝혀야
    김만배의 언론계 로비 리스트, 검찰 수사로 밝혀야
    김만배의 언론계 로비 리스트, 검찰 수사로 밝혀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뉴스타파 취재)

    대장동 키맨 김만배 "기자들에게 현금 2억씩, 아파트 분양권도 줬다" - https://newstapa.org/article/mus5Z
    김만배의 언론계 로비 리스트, 검찰 수사로 밝혀야
    정영학 녹취록에 등장하는 이 같은 ‘기자 로비’에 대한 김만배의 발언이 사실이라면, 이는 역설적으로 대장동 사업 과정에 불법적인 특혜와 비리가 있었음을 보여주는 방증이다. 검찰 수사가 시작된 지난해 9월 전까지 주요 언론에 대장동 의혹이 보도되지 않은 이유를 짐작할 수 있다.
    2016년 9월 28일부터 시행된 이른바 ‘김영란법(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자를 포함해 언론사 임직원들은 직무 관련성이나 대가성에 상관없이 1회 100만 원, 연간 합계 300만 원이 넘는 금품이나 향응을 받으면 형사 처벌(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는다. 해당 기자의 직무와 관련이 있을 경우엔, 단돈 10원을 받아도 처벌 대상이 된다.
    올해 정권 교체 후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을 다시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김만배의 ‘언론인 금품 살포’에 대한 수사는 하지 않고 있다. 또한 최재경, 김수남, 박영수, 권순일 등 주요 법조인들이 포함된 이른바 ‘50억 클럽’에 대한 수사도 ‘수사 인력 부족’을 구실로 사실상 멈춘 상황이다. 대장동 사건의 총체적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두 부분 모두 수사가 이뤄질 필요가 있다.

  • 6. 원글 웃기네 ㅉ
    '22.12.30 12:08 AM (223.38.xxx.184) - 삭제된댓글

    언론 로비랑 이재명이랑 뭔 상관?

    김만배의 언론계 로비 리스트, 검찰 수사로 밝혀야
    김만배의 언론계 로비 리스트, 검찰 수사로 밝혀야
    김만배의 언론계 로비 리스트, 검찰 수사로 밝혀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뉴스타파 취재)

    대장동 키맨 김만배 "기자들에게 현금 2억씩, 아파트 분양권도 줬다" - https://newstapa.org/article/mus5Z

    김만배의 언론계 로비 리스트, 검찰 수사로 밝혀야

    정영학 녹취록에 등장하는 이 같은 ‘기자 로비’에 대한 김만배의 발언이 사실이라면, 이는 역설적으로 대장동 사업 과정에 불법적인 특혜와 비리가 있었음을 보여주는 방증이다. 검찰 수사가 시작된 지난해 9월 전까지 주요 언론에 대장동 의혹이 보도되지 않은 이유를 짐작할 수 있다.
    2016년 9월 28일부터 시행된 이른바 ‘김영란법(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자를 포함해 언론사 임직원들은 직무 관련성이나 대가성에 상관없이 1회 100만 원, 연간 합계 300만 원이 넘는 금품이나 향응을 받으면 형사 처벌(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는다. 해당 기자의 직무와 관련이 있을 경우엔, 단돈 10원을 받아도 처벌 대상이 된다.
    올해 정권 교체 후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을 다시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김만배의 ‘언론인 금품 살포’에 대한 수사는 하지 않고 있다. 또한 최재경, 김수남, 박영수, 권순일 등 주요 법조인들이 포함된 이른바 ‘50억 클럽’에 대한 수사도 ‘수사 인력 부족’을 구실로 사실상 멈춘 상황이다. 대장동 사건의 총체적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두 부분 모두 수사가 이뤄질 필요가 있다.

  • 7. 원글 웃기네 ㅉ
    '22.12.30 12:09 AM (223.38.xxx.184) - 삭제된댓글

    (뉴스 타파 내용중)

    올해 정권 교체 후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을 다시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김만배의 ‘언론인 금품 살포’에 대한 수사는 하지 않고 있다.

    올해 정권 교체 후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을 다시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김만배의 ‘언론인 금품 살포’에 대한 수사는 하지 않고 있다.

  • 8. 원글 웃기네 ㅉ
    '22.12.30 12:10 AM (223.38.xxx.184) - 삭제된댓글

    (뉴스 타파 내용중)

    올해 정권 교체 후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을 다시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김만배의 ‘언론인 금품 살포’에 대한 수사는 하지 않고 있다.
    검찰은 김만배의 ‘언론인 금품 살포’에 대한 수사는 하지 않고 있다.
    검찰은 김만배의 ‘언론인 금품 살포’에 대한 수사는 하지 않고 있다.

  • 9. 117.111
    '22.12.30 12:13 AM (223.38.xxx.184)

    언론 로비랑 이재명이랑 뭔 상관?

    - 올해 정권 교체 후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을 다시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김만배의 ‘언론인 금품 살포’에 대한 수사는 하지 않고 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뉴스타파 취재)

    대장동 키맨 김만배 "기자들에게 현금 2억씩, 아파트 분양권도 줬다" - https://newstapa.org/article/mus5Z

    김만배의 언론계 로비 리스트, 검찰 수사로 밝혀야

    정영학 녹취록에 등장하는 이 같은 ‘기자 로비’에 대한 김만배의 발언이 사실이라면, 이는 역설적으로 대장동 사업 과정에 불법적인 특혜와 비리가 있었음을 보여주는 방증이다. 검찰 수사가 시작된 지난해 9월 전까지 주요 언론에 대장동 의혹이 보도되지 않은 이유를 짐작할 수 있다.
    2016년 9월 28일부터 시행된 이른바 ‘김영란법(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자를 포함해 언론사 임직원들은 직무 관련성이나 대가성에 상관없이 1회 100만 원, 연간 합계 300만 원이 넘는 금품이나 향응을 받으면 형사 처벌(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는다. 해당 기자의 직무와 관련이 있을 경우엔, 단돈 10원을 받아도 처벌 대상이 된다.
    올해 정권 교체 후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을 다시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김만배의 ‘언론인 금품 살포’에 대한 수사는 하지 않고 있다. 또한 최재경, 김수남, 박영수, 권순일 등 주요 법조인들이 포함된 이른바 ‘50억 클럽’에 대한 수사도 ‘수사 인력 부족’을 구실로 사실상 멈춘 상황이다. 대장동 사건의 총체적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두 부분 모두 수사가 이뤄질 필요가 있다.

  • 10. ..
    '22.12.30 12:21 AM (106.102.xxx.174)

    기레기들한테 살포한 돈을 이재명한티 준거처럼


    기레기들한테 흘린거임


    그러니 기레기들이 신나서 기사쓴거에요..

  • 11. 비상식들
    '22.12.30 12:32 AM (117.111.xxx.89)

    핸드폰도 안뺏기는 자가 돈받은 흔적 남길까?
    근데 기자도 저리 주는데 이재명을 안준다고?
    재명이가 가만 있겠니?

  • 12.
    '22.12.30 12:46 AM (220.94.xxx.134)

    의혹의심 다른단어없나?

  • 13. ..
    '22.12.30 3:15 AM (203.211.xxx.136) - 삭제된댓글

    이재명은 의심 의혹만으로도 유죄처럼 취급되는군요.

  • 14. ..
    '22.12.30 3:59 AM (49.224.xxx.161)

    이재명은 의심 의혹만으로도 유죄처럼 취급되는군요.
    그나마 뇌피셜ㅋㅋㅋㅋ

  • 15. 이재명이
    '22.12.31 12:30 AM (117.111.xxx.6)

    허가 안내줬으면 그런 수익 꿈도 못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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