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화통화는 보통 누구랑 하세요.????

.... 조회수 : 2,708
작성일 : 2022-12-29 14:29:00
저기 밑에 전화 통화 공포증 보다가...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이랑 다 카톡이나 문자로만 연락하는건 아닐거 아니예요 
저는 전화통화는 남동생이랑은 어릴때부터 남동생이랑은 전화로만 하는것 같아요 
걔도 그렇고 저도 그렇구요
일단 남동생이 저한테는 카톡이나 문자는 안오더라구요 
저도 안하게 되구요 
그리고 어른들요... 전 부모님은 일찍 돌아가셔서 지금 두분다 안계시고 ... 
친척어른들은 종종 안부 전화 오시거든요..저도 할때도 있구요 
어른들한테는 전 카톡은 안하게 되더라구요 ... 
그냥 친구나.. 사촌들 그리고 올케.그냥 지인들은 주로 카톡이나 문자하는데 
그렇다고 어른들한테는 어쩌다가 하니까 
제 삶에서 전화통화는 남동생이랑 제일 많이 하게 되는것 같네요 
한달 기준으로해도 몇번을 하는지 모를정도로 종종 하니까요 

IP : 222.236.xxx.1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각해보니
    '22.12.29 2:31 PM (112.145.xxx.70)

    남편과 아이들 그리고 부모님이요.

    친구나 직장관련 사람들은 거의 카톡이 99%

  • 2. ..
    '22.12.29 2:32 PM (114.207.xxx.109)

    엄마 언니 시부모님 친구들

  • 3. ㅇㅇ
    '22.12.29 2:33 PM (223.38.xxx.182)

    부모님 동생 절친

  • 4. ㅇㅇ
    '22.12.29 2:34 PM (222.100.xxx.212)

    엄마요 친구 한명이랑.. 왜냐하면 다른 사람은 톡으로 대화 하지만 이 둘은 꼭 전화를 먼저해요 ㅎㅎ 제가 하는 경우는 거의 없구요..

  • 5. ㅇㅇ
    '22.12.29 2:34 PM (59.6.xxx.68)

    양가 부모님, 남편, 아이들, 친한 친구들…
    할 말을 제때 표현하는건 문자로는 턱없이 부족해서요
    그냥 그런 사이는 문자가 낫고요

  • 6. ker
    '22.12.29 2:35 PM (222.101.xxx.97)

    부모님. 친한 친구 가끔요

  • 7. ....
    '22.12.29 2:38 PM (222.236.xxx.19)

    부모님이 살아계시면부모님도 전화 했을것 같아요...
    남동생은 아직 30대 후반인데도 .. 남동생이 어릴때부터 저한테는 카톡은 안하더라구요...
    저도 안하게 되구요.. 카톡을 하면 오히려 보이스피싱인지 알고 전화할것 같아요..
    더군다나 돈 빌러다라고 카톡이나 문자 오면 둘다 100프로 전화할것 같아요 .
    전에 뉴스보다가 남동생이 저런일 있으면 꼭 전화 해야 된다고 하길래.
    니가 나한테 카톡이나 문자한적 있냐고 제가 대답한적도 있어요..

  • 8. 저는
    '22.12.29 2:40 PM (116.32.xxx.73)

    아들 엄마 시어머님 동네친구
    절친과 주로 통화
    남편과 가끔 ㅋㅋㅋ

  • 9. ..
    '22.12.29 2:40 PM (182.213.xxx.217)

    동네친구 한두명 어쩌다
    시아버지는 일주일에 한번정도요

  • 10. 저는
    '22.12.29 2:48 PM (121.137.xxx.231)

    남편. 친구 . 친정엄마.

    제 친정형제들 다 남자들인데 1년에 한번 통화할까 말까.
    그냥 남처럼 지내요.ㅎㅎ 서로 관심이 없고 전화 안하는 사람들이라.

  • 11. ㄴㅅ
    '22.12.29 2:50 PM (106.101.xxx.242)

    남편 자식 부모님
    베프들이랑 가끔 1시간 통화

  • 12. 가족이랑
    '22.12.29 3:25 PM (61.83.xxx.150)

    주로 해요
    엄마, 동생, 딸과 매일하고
    친구는 주말에 가끔해요

  • 13. 전화통화는
    '22.12.29 3:32 PM (203.142.xxx.241)

    여동생과 카톡으로 길어질때 하고, 아들하고 하고.. 그리고 직장동료들 갑자기 연락할때하고. 친구도 간혹하는데 주로 카톡으로 말하기에 길어질때..
    부모님들과는 당연히 전화하고..노인분들이라 카톡을 못해서

  • 14.
    '22.12.29 4:28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남편 ㅡ저녁 해결하고 올거야?
    올케ㅡ가끔 어린조카에게 치킨값 쏘면 올케가 고맙다고 인사 전화
    친정엄마ㅡ집안일이나 김치 담구었다고 가져가라고
    지인ㅡ재래시장 근처 사는데 5일장날 뭐 나왔냐고 내가 전화

  • 15. 통화는
    '22.12.29 6:06 PM (112.144.xxx.120)

    친구한명 지인한명 은행 담당직원들만 전화해요.
    가족들은 통화안해요.
    카톡도 거의 안하고 사이나쁜건 아닌데 다들 전화공포증이있어요.
    전화와서 못받으면 서로 바로바로 전화는 합니다.
    얼마나 중하고 급하면 전화했을지 알아서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1266 코스트코에 사진 찍고 회원가입했어요 후기 ~~ 11 ㅇㅇ 2023/01/27 2,721
1421265 바늘에 발을 찔려서 바늘 부서진 조각이 들어있었었어요 14 그래요 2023/01/27 3,016
1421264 갑자기 일본광고가 나와요 1 새들처럼 2023/01/27 1,273
1421263 외로움을 느끼는 시간 6시~9시 14 ... 2023/01/27 3,994
1421262 님들이라면 이 병원 직원 태도가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21 ..... 2023/01/27 3,949
1421261 나이 들어도 자리 못 잡은 자녀 16 아들 2023/01/27 7,664
1421260 옛날에 우리집라면과 이라면 기억하시는 분 있나요? 9 ... 2023/01/27 6,864
1421259 저 결혼했고요 , 대학교때 썸남도 24 저 결혼 2023/01/27 6,629
1421258 대딩 아이 알바 처음 나갔는데 41 겨울 2023/01/27 5,963
1421257 아가씨 소리듣는 50세 보셨나요 45 ㄱㄱ 2023/01/27 7,882
1421256 저 오늘 까르띠에 발롱블루 샀어요 12 :: 2023/01/27 5,691
1421255 다낭 여행 가보신 분께 질문 드려요. 9 여행 2023/01/27 2,762
1421254 요즘 핫한 난방비 얘기에 묻어가는 시댁 난방기 7 ㅎㅎㅎ 2023/01/27 2,560
1421253 보일러를 안트는데 왜 방바닥이 따뜻할까요? 3 ㅇㅇ 2023/01/27 6,118
1421252 외국 자동출입국 이용방법 1 여권파워 2023/01/27 551
1421251 할일이 없어요 하기도 싫고요 7 쑤레기처럼 2023/01/27 2,446
1421250 암보험 6 .. 2023/01/27 1,717
1421249 통일, 갑자기 올 수 있어, 감성적 접근 말라 12 살짜기 2023/01/27 2,748
1421248 윤 대통령 부부 알고지낸 ‘천공스승’, ‘800만 가입자’ KT.. 3 zzz 2023/01/27 3,467
1421247 사고치는 가족들.. 6 2023/01/27 2,594
1421246 노조에 강력하니 넘 좋네요 44 ㅁㅇㅁㅇ 2023/01/27 5,642
1421245 질문 많은 당근 진상 3 피하자 2023/01/27 1,886
1421244 녹차 효과가 있네요 2 ㅇㅇ 2023/01/27 3,346
1421243 초고도근시도 수영할수 있나요? 8 수영 2023/01/27 2,433
1421242 출퇴근길 자주 마주치는 할아버지 8 ..... 2023/01/27 2,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