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물요리 먹음 엄청 붓는건 신장에 문제 있는건가요?

조회수 : 1,599
작성일 : 2022-12-29 10:02:50
50넘어서 부터 간이 있는 국물 볶음요리
과식도 아니고 평범하게 먹어도
몸이 힘들고 붓는거 같아요

어제 매운어묵을 몇꼬치 먹었더니

눈이 팅팅 붓고 살도 1키로나 쪄버렸어요

가을에 피검사결과 신장기능은

괜찮다고 했거든요

50대되니 뭘 먹기가 두렵네요 ㅠㅠ

IP : 211.36.xxx.9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2.29 10:05 AM (106.101.xxx.203)

    문제가 없다고요?
    한번 더 검사하셔야겠어요.
    라면 먹고 자도 문제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일텐데요.

  • 2. 원래
    '22.12.29 10:06 AM (59.6.xxx.68) - 삭제된댓글

    염분있는 것, 특히 국물은 먹으면 몸에서 수분을 놓고 안놔줘요
    그러니 몸이 붓고 체중이 는다고 생각하죠
    따라서 혈액 내 수분도 증가해서 혈압도 높아지고 그러면 심장에 무리가 가고 심장이 많아진 혈액 신장으로 보내면 신장도 늘어난 양 처리하느라 고생하다 서서히 망가지는거고
    나이들면 노화로 이 모든 과정이 예전보다 버거워지고 더 쉽게 지치고 망가지죠
    신장은 특히나 소리없이 망가져요
    신장에 이상이 생겼다고 할 때는 이미 망가질대로 망가진 경우
    신장은 뇌와 더불어 회복이 안되는 장기 중 하나예요
    건강을 생각해서 염분은 과다섭취 안되게 조심하셔요

  • 3. 원래
    '22.12.29 10:08 AM (59.6.xxx.68)

    염분있는 것, 특히 국물은 먹으면 몸에서 수분을 잡고 안놔줘요
    그러니 몸이 붓고 체중이 는다고 생각하죠
    따라서 혈액 내 수분도 증가해서 혈압도 높아지고 혈관 상하고 반복적으로 상하면 찢어져 터지든가 혈관이 딱딱해지고 두꺼워지며 탄력성을 잃어서 더 터지기 쉬워지고 혈압은 올라가고 동시에 심장에 무리가 가고 심장이 많아진 혈액을 신장으로 보내면 신장도 늘어난 양 처리하느라 고생하다 서서히 망가지는거고
    이게 심혈관-신장문제의 돌아가는 원리죠
    나이들면 노화로 이 모든 과정이 예전보다 버거워지고 더 쉽게 지치고 망가지죠
    신장은 특히나 소리없이 망가져요
    신장에 이상이 생겼다고 할 때는 이미 망가질대로 망가진 경우
    신장은 뇌와 더불어 회복이 안되는 장기 중 하나예요
    건강을 생각해서 염분은 과다섭취 안되게 조심하셔요

  • 4. 자기전에
    '22.12.29 10:59 AM (116.122.xxx.232)

    과음 한 것도 아닌데
    그 정도에 얼굴까지 붓는 다는건 아닌거 같아요.
    검사 다시 해보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5981 결혼 엄청 잘 했다 싶었는데 10 .. 2023/01/10 6,142
1415980 소고기가 피부에 좋나요? 광이 나요 10 2023/01/10 5,317
1415979 재수후 생긴 불안증. 어디로 가야할까요 3 부탁 2023/01/10 1,972
1415978 자영업자 건보료 상승 제한이 있을까요? 3 .. 2023/01/10 943
1415977 묵을 쑤었는데 검정점이 생겼어요 5 다영 2023/01/10 1,474
1415976 연상녀 만난 남자 4 .. 2023/01/10 2,679
1415975 나경원, ‘이준석의 길’ 가나…“설 연휴 전 당대표 출마 선언”.. 1 ... 2023/01/10 1,713
1415974 미간, 이마 보톡스 맞았는데 눈 뜰 때 힘들면 잘못 맞은 건가요.. 6 보톡스 2023/01/10 2,644
1415973 대한항공 직원검색 9 ㅇㅇㅇ 2023/01/10 3,994
1415972 뉴스공장 첫방에 슈퍼챗 전세계 1위 13 .... 2023/01/10 3,656
1415971 지금 지역의보 내고 있는데요 3 ㅡㅡ 2023/01/10 2,538
1415970 남편 16 남편 교육 2023/01/10 4,303
1415969 오늘 안 추운 날 같은데 저는 왜 이렇게 추울까요? 6 ㅇㅇ 2023/01/10 1,807
1415968 남편이랑은 한계가.. 6 제게 기운을.. 2023/01/10 3,408
1415967 가정에서 인터넷 몇메가 짜리 쓰시나요 5 ... 2023/01/10 1,356
1415966 부부동반 골프치면서 남편 손 물수건으로 정성스레 닦아주던데 20 .. 2023/01/10 7,442
1415965 아바타1 안보고 2 봐도 무방한가요? 6 하늘구름 2023/01/10 1,207
1415964 달라진 개포 입주장..집값 6억 회복,급전세 소진 16 ㅇㅇ 2023/01/10 5,135
1415963 '소담미'고구마 알려주신분 절받으세요~~ 25 헤헤 2023/01/10 5,379
1415962 차에 달린 네이게이션이나 카카*맵이 최선의 길을 알려주던가요? 10 2023/01/10 1,097
1415961 노브랜드 피자 맛있네요 2 2023/01/10 1,871
1415960 지식인들은 윤석렬을 얼마마큼 무시할까요? 13 2023/01/10 2,420
1415959 남이 왕따같은 학폭을 당해도 자기가 당한거 아니면 8 그런데 2023/01/10 1,282
1415958 나는솔로 이번 기수는 왠지 못보겠네요 22 ㅓㅏ 2023/01/10 4,910
1415957 동태탕먹고싶은데 코다리밖에 없어요 6 먹고싶 2023/01/10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