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낳고 제일 어이없던 순간

ㅇㅇ 조회수 : 5,545
작성일 : 2022-12-28 13:08:50
분당ㅊ병원에서 4.5키로 첫째 수술로 낳고
입원실로 엘리베이터 타고 가는데
침대 끌어주던 직원 아주머니
왜 수술했냐고 ...
애가 크고 안내려와서 했다고 친정엄마가 그러니까
자기 아는 사람은 더 큰애도 자연분만으로 낳았다고
울엄마왈, 얘가 나이도 많다고 하니
자기 지인도 노산이었다나
ㅎㅎ
그런말은 대체 왜하는건지
시엄니 , 친정엄니 다 같이 탄거 뻔히 봐놓고
왜 그랬을까 한번씩 생각나요
저 미워했던 지금은 안보는 시엄니 입꾹 하고 있던 것도 생각나고 (속으로 무슨 생각하셨을지 ㅜㅜ
IP : 106.102.xxx.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8 1:11 PM (68.1.xxx.86)

    진짜 그 아주머니 짜증나네요.

  • 2. 미친
    '22.12.28 1:11 PM (175.199.xxx.45)

    미친아줌마네요…

  • 3. 그럴 때는
    '22.12.28 1:16 PM (59.6.xxx.68)

    무조건 병원 고객의 소리 같은 곳에 글 쓰세요
    저도 어느 대학병원에서 청소하시는 분이 청소는 안하고 환자들 앉는 자리에 앉아서 청소도구 정리하면서 tv 조선만 그렇게 보고 있어서 민원 넣었어요
    그냥 한두번이 아니라 아빠가 매달 가셔서 치료받으시는게 있어서 가는데 갈 때마다 그러고 있고, 심지어 환자 치료할 동안 기다리는 다른 보호자들이 티비 보던 것도 tv 조선을 돌려서 정치인 험담하는거 보고…
    민원 보냈더니 바로 시정조치 되었어요
    진즉에 할 걸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4. 지나다
    '22.12.28 1:19 PM (211.197.xxx.68)

    미친아줌마네요

  • 5. 황당 하셨겠어요
    '22.12.28 1:32 PM (223.38.xxx.33) - 삭제된댓글

    저는 둘째아들(첫째도 아들) 낳고 조리중에 시아버지한테 전화 받았어요.

    딸이 얼마나 이쁜 줄 아냐고
    (저 아들 낳기 두달전에 시누이가 딸을 낳았어요)

    어쩌라는건지

    그와중에 친정엄마, 딸은 있어야 한다고...ㅜㅜ

  • 6. 황당 하셨겠어요
    '22.12.28 1:33 PM (223.38.xxx.33)

    저는 둘째아들(첫째도 아들) 낳고 조리중에 시아버지한테 전화 받았어요.

    딸이 얼마나 이쁜 줄 아냐고
    (저 아들 낳기 두달전에 시누이가 딸을 낳았어요)
    어쩌라는건지

    그와중에 친정엄마, 딸은 있어야 한다고...ㅜㅜ

  • 7.
    '22.12.28 1:37 PM (122.37.xxx.185)

    아침 화진이 하필 식사시간이었는데요. 의사가 매번 가래는요? 화장실은요? 해가며 생리적인 현상에 대해서 큰소리로 말 하는데 너무 비위상해소 만원 넣었더니 시간을 비껴서 오거나 작은 소리로 말 하더라고요.

  • 8. ㅋㅋ
    '22.12.28 1:44 PM (125.190.xxx.212)

    참 할 일 없는 아줌마네요 ㅋㅋ

  • 9. 인생
    '22.12.28 1:50 PM (117.111.xxx.20) - 삭제된댓글

    잘한 일 중 하나가 제왕절개한 거

  • 10. 어휴
    '22.12.28 2:14 PM (114.203.xxx.84)

    그래서 어쩌라고요~~~~~~~

    한마디 해줬어야 하는데요
    여튼 이상한 사람은 예전부터 있었어요

  • 11. ....
    '22.12.28 2:18 PM (218.55.xxx.242)

    수술 없던 예전에나 4키로 5키로도 되는데로 자연분만했지
    요즘 누가 굳이 위험 감수하고 자연분만해요

  • 12. ker
    '22.12.28 2:57 PM (223.62.xxx.184)

    오지랍
    댓구 안해야죠

  • 13. ㄹㄹㄹㄹ
    '22.12.28 3:02 PM (125.178.xxx.53)

    미친여자네요

  • 14. ㅋㅋㅋ
    '22.12.28 3:30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참 세상에 별사람 다 있어요.
    그럴때 그녕 씹으세요. ㅎㅎㅎ

  • 15. 런투유
    '22.12.28 3:50 PM (211.106.xxx.210)

    교양머리 없는 여자네요
    민원 넣으시고요
    병원에서도 교육 시켜야겠네요
    그런일하시는분들 도넘는 대화는 하시는거 아닌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1794 테슬라는 조만간 백슬라에서 십슬라 되겠네요. 4 00 2022/12/28 1,800
1411793 가르치는 사람의 경험을 뛰어넘을 수 3 ㅇㅇ 2022/12/28 1,038
1411792 시민 단체 하면 극우단체 같은줄 아나 봐요 26 00 2022/12/28 1,095
1411791 사람들 참..촌스럽네요 21 ㅡㅡ 2022/12/28 5,914
1411790 고리 1·2호기 부속건물서 불꽃…직원이 자체 진화 3 !!! 2022/12/28 1,177
1411789 조건 떨어지는 여자 만나면 남자가 욕먹네요 9 ... 2022/12/28 2,084
1411788 아이대학합격으로 자랑계좌 입금했어요 23 감사합니다 2022/12/28 6,039
1411787 천문학적인 돈을 써가면서 화성에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지식.. 2 ../.. 2022/12/28 1,486
1411786 이태리영화 보는중인데 2 에잉 2022/12/28 802
1411785 80대 노인, 혼자서 여권 신청 가능할까요 3 여권 2022/12/28 1,364
1411784 국방장관에,"기강해이"....헐 14 ... 2022/12/28 2,567
1411783 과천은 인터넷 회사가 KT 밖에 없나요? 7 .... 2022/12/28 701
1411782 라이프 온 마스 재밌었죠?ㅎ 7 ... 2022/12/28 1,437
1411781 빈센조 이태리어선생님이란 얘기도 있어요. 1 ㅇㅇ 2022/12/28 3,100
1411780 혀끝이 아프면 어디로 가나요? 2 흐미 2022/12/28 892
1411779 캐시미어코트 수명이 어떻게 될까요. 16 .. 2022/12/28 5,102
1411778 저도 아주머니께 도움받은 경험 8 ... 2022/12/28 3,077
1411777 집에 있는데 화장했어요 5 사랑감사 2022/12/28 2,163
1411776 신축 구축 난방비 차이 15 sstt 2022/12/28 2,603
1411775 2023 년 주휴수당 1 byui 2022/12/28 1,440
1411774 송중기 예전에 투표했냐는 질문에 정색하고 이상하게 답변하지않았나.. 15 ㅇㅇ 2022/12/28 4,509
1411773 생리불순 경험하신 분께 질문드립니다 1 호르몬 2022/12/28 743
1411772 송중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같아 좋던데. 6 .. 2022/12/28 1,855
1411771 어제 장염으로 고생했는데 오늘 순대국 7 ... 2022/12/28 2,698
1411770 아! 내주식 5 ㅇㅇㅇ 2022/12/28 2,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