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평 사시는 분 계세요.....
1. ..
'22.12.28 11:01 AM (222.117.xxx.76)1인가구신가요
책은 이제 잘 안사요 다 버렸고 10권정도있어요
대출해서 봐요
최대한 큰가구를없애야 그남나 집이 넓어보이죠2. ,,
'22.12.28 11:01 AM (68.1.xxx.86)책 좋아하는데 이북으로만 구입하고 있어요.
3. 상대적
'22.12.28 11:03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넓은 집에서 이사오셨어요?
집 크기야 상대적인거죠.
고시원살다 16평대 가면 넓고 30평대 살다가 16평대 오면 좁고..4. ..
'22.12.28 11:04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책은 평 넓어도 짐이라 대여나 이북
읽어서 안 보면 처분하고 줄이고 있어요5. ....
'22.12.28 11:05 AM (121.165.xxx.30)좁을수록 비워야해요 다 비워야 숨통이 트이죠 책은 대출해서 보세요.
6. ㅇㅇ
'22.12.28 11:05 AM (121.160.xxx.114)다 버리는게 답이더라구요..
7. 1212
'22.12.28 11:06 AM (183.97.xxx.92) - 삭제된댓글큰애 세살때까지 16평 복도식 아파트 살았어요.
큰 집 사는게 소원이던 그 시절.. 다시 돌아가면 무조건 버리고
안사고 미니멀리즘 실천하며 살래요. 돌이켜보니 집이 좁으니 냉난방비 관리비가 적게 나와서 참 좋았어요. 겨울에도 반팔 입고 살았네요. 청소도 금방하고.. 나이들면 다시 16평으로 돌아가서 간소하게 살거에요.8. 결혼
'22.12.28 11:20 AM (220.75.xxx.191)첫 집이 오층짜리 주공아파트
13평이었어요
큰애 두돌까지 살았는데
좁은거 모르고 살았네요
방도 12자 장농이 다 안들어가서
한짝은 다른방에 ㅎㅎ
짐 없으면 살 수 있어요9. 진순이
'22.12.28 11:31 AM (59.19.xxx.95)원글님 넘 부러워요
에너지절약
조용한게 내세상
책은 주변 도서관에서 빌려 보세요10. eeeee
'22.12.28 11:35 AM (106.243.xxx.240)부부+두 아이 가정이에요
11. ㅇㅇ
'22.12.28 11:58 AM (1.243.xxx.125)침대없으면 가능해요
12. ....
'22.12.28 1:02 PM (1.228.xxx.67)가족이 많으면 같은 평수라도 좁아보여요
이집 보러왔을땐 5인가족이라 넘좁더니
저는 혼자라 짐이 반도 안되니 넓어요
일단 장농이 없어서13. ...
'22.12.28 1:16 PM (118.235.xxx.107)저도 두 아이 데리고 17평에서 6년 살았었어요.
애들이 어릴수록 자잘한 짐+책 많아서 힘들어요.
애들이 만들어온 조형품이나 그림은 사진찍고
버리시구요. 책들도 가능하면 많이 정리하세요.
좁은집은 무조건 버리기+버리기+버리기 해야
겨우 숨쉬어요.ㅜㅜ
최소한의 짐으로 사는거죠. 짐도 새로 들이지 않고.14. 가족
'22.12.28 1:26 PM (220.80.xxx.45) - 삭제된댓글가족이 살기엔 많이 좁지요
그래도 살아야 한다면 다 버려야 하지 않을까요15. ㅇㅇ
'22.12.28 1:40 PM (112.166.xxx.124)좁은 집에 장롱이 없으면 더 지저분해 보이고 더 좁아 보여요 안방 한쪽 벽 면을 다 붙박이장 짜 넣고 거기에
옷 이불 등등 모든 짐 다 넣고
침대를 없앤다
식탁도 작은 거로 하고
싱크대에 수납장을 잘 짜 넣는다16. 좁을 수록
'22.12.28 1:56 PM (175.194.xxx.56)수납장이 많아야합니다.
17. 4식구가
'22.12.28 1:56 PM (121.182.xxx.161)그 평수에 살려면 가구가 거의 없어야겠네요.복도쪽에 작은 방 있고 큰 거실겸 안방이 있는 구축 17평이라면
작은 방에 옷이랑 이불 수납하고 아이들 책상 놓고
거실겸 안방에는 아무것도 놓지 말고 상 펴서 밥 먹고 이불 펴고 자구요. 될 수 있으면 공부할 거든 뭐든 싸들고 나가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책 읽고 하는 버릇 들이세요.
옷이고 책이고 음식이고 미니멀리스트로 살면서 소비 줄여 집을 넓히세요.18. 정리또정리
'22.12.28 2:42 PM (125.177.xxx.142)침대없이 살아야해요ㅜ
그럼 이불관리 잘해야 하죠ㅜ
옷도 미니멀하게 ..
이건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ㅜ
냉장고 김냉 슬림한걸로 ...
장을 매일 조금씩 봐야해요..쟁여둘수 없으니..
장식소품은 최소한으로..
수납장을 효율적으로 잘 이용해야 합니다.
골치아프죠ㅜㅜ
결론은 정리 또 정리예요..19. ...
'22.12.28 3:53 PM (220.76.xxx.168) - 삭제된댓글중고딩 애들 둘데리고 16평 방두개짜리 집에서 2년 살고 나온적이 있어요
안방 애들에게 내어주고 침대.장농.식탁 다 버리고 정말
간소하게 살다나온 기억이 납니다
그땐 바쁘게 사느라 좁은거 느낄 틈이 없었어요
비우고 비우고 안사기 밖에 답이없을듯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14735 | 저 오늘 본다이비치 가요. 8 | .. | 2023/01/07 | 3,639 |
| 1414734 | 생기부에 적는 할 수 있음과 함의 차이? 7 | ㅇㅇ | 2023/01/07 | 2,034 |
| 1414733 | 저는 82 회원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3 | 투덜이농부 | 2023/01/07 | 686 |
| 1414732 | 월 170만원 정기적금 vs 예금 6 | 궁금 | 2023/01/07 | 4,568 |
| 1414731 | 제가 몸이 안 좋을때 느끼는 지표 30 | 커피 | 2023/01/07 | 18,950 |
| 1414730 | 부페가서 어떻게 그렇게 먹었는지 6 | ㅇㅇ | 2023/01/07 | 4,087 |
| 1414729 | 농구장에 아이들이 4 | ᆢ | 2023/01/07 | 1,775 |
| 1414728 | 류근이라는 시인 몰랐는데 멋지네요. 21 | 봉보야 | 2023/01/07 | 4,776 |
| 1414727 | 오늘 스케링을 하고 왔는데 6 | 스케링 | 2023/01/07 | 3,862 |
| 1414726 | 무릎에서 빠지직 소리가 나는데요 1 | Asdl | 2023/01/07 | 2,867 |
| 1414725 | 우리나라 사망원인 순위 통계를 보니 14 | .... | 2023/01/07 | 7,935 |
| 1414724 | 올해는 좋은 일이 있기를.. 2 | 2023 | 2023/01/07 | 1,139 |
| 1414723 | 민주주의 자본주의에 불만 갖는 고딩 아이 52 | ㅁㅁ | 2023/01/07 | 4,328 |
| 1414722 | 어리석은 선택이 아니었기를 1 | 토끼처럼 깡.. | 2023/01/07 | 1,854 |
| 1414721 | 얼리버드 주식 .... 나스닥 반등 12 | 얼리버드 | 2023/01/07 | 3,068 |
| 1414720 | 오늘 성형했어요 20 | 성형 | 2023/01/07 | 8,225 |
| 1414719 | 제가 판 물건을 20 | 당근 | 2023/01/07 | 5,826 |
| 1414718 | 10년만에 제주도 갑니다 11 | 바람소리 | 2023/01/07 | 2,910 |
| 1414717 | 이기영도 그렇고 허풍 잘치는 인간들은 | ㅇㅇ | 2023/01/07 | 2,155 |
| 1414716 | 나혼산 보다가 궁금한게 7 | ᆢ | 2023/01/07 | 6,170 |
| 1414715 | 10년 전쯤, 82장터에서 미술관 티켓 구매하셨던 분께,, 16 | 인사 | 2023/01/07 | 3,630 |
| 1414714 | 재수생아들 처음 술먹고 와서 괴로워하는데 어쩌나요. 22 | 집돌이 | 2023/01/07 | 8,158 |
| 1414713 | 분홍소시지가 8 | .. | 2023/01/07 | 2,830 |
| 1414712 | 빨래건조대, 재활용 쓰레기인가요? 2 | 재활용 | 2023/01/07 | 2,885 |
| 1414711 | 진도에 왔어요. 도와주세요.ㅠㅠ 24 | ㅇㅇㅇ | 2023/01/07 | 6,9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