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쟁 나면 뭐 어떻게 해야 해요?

... 조회수 : 7,665
작성일 : 2022-12-28 01:45:04
나라에서도 안 알려줄거 같은데
그냥 집에 있는게 최선이죠?
IP : 106.102.xxx.6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2.28 1:46 AM (220.94.xxx.134)

    그냥 죽어야할듯 ㅠ

  • 2. ..
    '22.12.28 1:48 AM (112.167.xxx.79)

    이럴 땐 깊은 시골에 사는 사람들이 맘 편할 듯 해요.

  • 3.
    '22.12.28 1:48 AM (121.183.xxx.85)

    걍 죽는거죠 나라에서 안알려주니 ,,

  • 4. ...
    '22.12.28 1:50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안 나길 빌어야죠. 전쟁나면 여자의 삶이 제일 최악이잖아요. 전쟁강간 생각하면 진짜 전쟁발발하면 자살 하는 것도 고려할 것 같아요 저는.

  • 5. ....
    '22.12.28 2:03 AM (221.151.xxx.109)

    그나마 아랫쪽으로 내려가야 될거 같은데
    길 막혀서 오도가도 못할듯 ㅠ ㅠ

  • 6. ㅡㅡ
    '22.12.28 2:03 AM (116.39.xxx.174)

    이번에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중 여자와 아이들이 당하는거보고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ㅜㅜ

  • 7. ...
    '22.12.28 2:05 AM (106.102.xxx.20)

    포탄 맞아 죽든 굶어죽든 운 좋게 전쟁 끝날때까지 살아남든 집에 있는게 낫겠네요 ㅜㅜ

  • 8. 한방에
    '22.12.28 2:07 AM (118.235.xxx.222)

    즉사하면 땡큐죠.

  • 9. ㅇㅇ
    '22.12.28 2:08 AM (119.198.xxx.18)

    죽는건 죽는건데
    죽을때까지(아마도 아사?)
    당장 닥치는 현실적인 문제는
    집안에 온통 오줌 똥 처리 안되서
    구더기 생기고 냄새때문에 더 고통스러울듯
    아무것도 안먹어도 4ㅡ5 일정도는 계속 배설물이 나올텐데요

    옛날에는 한 도시(혹은 성)가 적들에게 몇 달 혹은 몇 년씩 포위되면
    나중엔 곡식이 없어 굶어 죽을판이 되니 사람들이 미쳐서 자기 자식까지 삶아먹었다고 하죠
    그 정도로 머리 돌아버리기 전에 ㅈㅅ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 10. mb때도 진심 전쟁
    '22.12.28 2:12 AM (123.214.xxx.132)

    나면
    전쟁통에 죽을 수도 있지만
    갑상선 호르몬제(갑상선암)
    못구해서
    결국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생생한데

    또 다시 국민을 전쟁 공포로 몰아 넣고 있네요
    무능한것들이.,.

  • 11.
    '22.12.28 2:12 AM (99.229.xxx.76) - 삭제된댓글

    아파트 값 지금보다 더 떨어지겠죠 ?..

  • 12.
    '22.12.28 2:13 AM (123.214.xxx.132)

    전쟁나면 아파트고 뭐고
    전 국토가 쑥대밭 되는데

    아파트값요?

  • 13. ....
    '22.12.28 2:21 AM (72.38.xxx.104)

    아파트가 폭격 안되도 물 끊겨 전기 끊겨
    화장실 못써 난방도 안되 아파트에서 나와 대피소 생활 해야 할 걸요
    자동차도 기름이 없고 길이 막혀서 무용지물
    걸어서 피난을 가야할 판이네요

  • 14. ㅇㅇ
    '22.12.28 2:22 AM (223.62.xxx.248)

    갑상선 호르몬제는 몇달치 있는데
    집에 먹을거도 없고 한강변이라 그냥 투신할래요

  • 15. ...
    '22.12.28 2:25 AM (210.220.xxx.161)

    함부로 전쟁못해요 우리 우방국이 몇갠데

  • 16. 이뻐
    '22.12.28 3:03 AM (211.251.xxx.199)

    ...님 우방국이요? 너무 낙천적이시네요
    우크라이나를 보고도 우방국소리가 나와요?
    지금 사방에서 모지리가 차지한 대한민국 뜯어먹을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데 지금시대에 우방국이 어딨습니까?
    내가 강해야 친해지고 싶은 우방국이 있는겁니다
    내가 약하고 바보같으면 뜯어먹힐뿐이에요
    그리고 설령 우방국이 있다한들 왕정시대도 아니고 절차밟아서 우리나라 도와주러오기전에
    이미 대한민국 국민은 전쟁피해에 희생된후입니다

  • 17. ㅇㅇ
    '22.12.28 5:34 AM (125.177.xxx.53) - 삭제된댓글

    대통령이 이지경이라 국가가 나를 지켜줄 거란 기대는 안되네요
    한방에 온가족 동시에 죽을수만 있다면 땡큐인데
    신체 일부만 잃거나 가족중 일부만 죽거나 그러면 지옥일듯요
    2찍들 덕분이죠뭐

  • 18. 울산여자
    '22.12.28 6:23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

    해외로 튀어야죠
    근데 우리나라에서 전쟁나면 튈 시간도 없을 거 같아요
    서울에 한 방
    울산 석유화학 공단에 한 방
    부산에 한 방
    하루만에 게임 끝나는거죠

  • 19. ㅇㅇ
    '22.12.28 6:34 AM (125.177.xxx.53) - 삭제된댓글

    1. 어렸을땐 미래에 전쟁나면 단추 한방으로 니편내편 즉사할줄 알았는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현대전쟁도 몇달 아니 몇년 질질 갈수있네요

    2. 피난갔다와도 내집은 거기 그대로 있으니 재산이 그대로라는분 계시네. 내아파트가 폭격에 폭파되지 않았을때나 그런거죠. 우크라이나 고층아파트 폭파된거 사진 안보셨나보네. 전쟁은 화재보험처리도 안되는거 아시죠?


    3. 전쟁시 남자 만16세부터 만 60세 이하 징집될 거에요. 아들이 다음달에 만 16세인데 너무 심란하네요 ㅠㅠ 나는 2번 안찍었는데 왜 이런걸 겪어야하나 ㅠㅠ

    4. 전쟁나면 우리가 할수 있는건 없어요. 2찍하신 분들은 반성의 의미로 가족과 지인들에게 사죄하시구요, 전기가 제일 먼저 끊길거니까 오늘부터 냉동실에 있는 음식 빨리 해동해 다먹어치우세요. 저도 이만 냉파하러 갑니다 총총

  • 20. ...
    '22.12.28 6:56 AM (218.48.xxx.114)

    이 와중에 우방국 타령?
    옆에 일본과 중국.. 누가 더 우방일까요?
    국가간에 그런게 어디있나요?

  • 21. 앞일을
    '22.12.28 7:14 AM (211.187.xxx.221)

    알수없으니 비상식량이라도 사다놔야겠어요 다른산사람이라도 먹게말이에요 물도 전기도 못쓰니 군대서쓰는발열로 먹을수있는방법도 알아야겠구요

  • 22.
    '22.12.28 7:21 AM (61.254.xxx.115)

    부탄가스랑 가스버너 있음 뭐 끓여먹을순 있지않나요? 라면 참치 햇반 죽 데워먹는 레토르트식품이랑 화장실 처리 가능한 비상용품 일본엔 많이 팔던데 .랜턴도 있어야되고 라디오도 휴지 양초 성냥도

  • 23. 헐헐
    '22.12.28 7:23 AM (115.135.xxx.137)

    헐 ...다들 미쳤나 ....그냥 굥을 끌어내려요ㅠ당장

  • 24. 우방국
    '22.12.28 7:25 AM (180.71.xxx.37)

    타령 웃기지도 않네요.

  • 25. 지금해야할일은
    '22.12.28 7:55 AM (121.187.xxx.12) - 삭제된댓글

    멧돼지사냥

  • 26. ...
    '22.12.28 8:55 AM (222.103.xxx.217) - 삭제된댓글

    전쟁 안 날겁니다. 미국이 주둔하는데요.

    너무 불안하면 휴대용가스버너, 라면, 바로 먹을수 있는 즉석식품들, 음료수들이죠.

    뭐 님 말대로 렌턴도 있어야 하고요. 정전되면 엘리베이터도 사용 못 하잖아요. 지옥이죠.

  • 27. 에고
    '22.12.28 8:59 AM (125.177.xxx.53) - 삭제된댓글

    전기 끊기는건 휴대용 랜턴이나 건전지로 어찌 해결하지만
    물이 끊기는건 더심각해요. 4인가족 똥싸고 오줌싸도 flush 를 못하니 어떻게 살지 상상해봐요

  • 28. 내 무섭다ㅜ
    '22.12.28 9:03 AM (203.234.xxx.164) - 삭제된댓글

    타 커뮤니티에서는 생존 가방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이 좁은 나라에서 전쟁나면 생존 가방이 무슨 소용일까 싶네요..ㅠㅠ
    군대 갔다 왔다고 안심할게 아닌것이 위에분 말씀처럼 16세-60세 남자는 전부 징집대상이라 너무너무 걱정되네요 ㅜㅜ

  • 29. 정전 단수되면
    '22.12.28 9:16 AM (222.103.xxx.217)

    전쟁 안 날겁니다. 미국이 주둔하는데요.

    너무 불안하면 휴대용가스버너, 라면, 바로 먹을수 있는 즉석식품들, 음료수들이죠.

    뭐 님 말대로 렌턴도 있어야 하고요. 정전되면 엘리베이터도 사용 못 하잖아요. 지옥이죠.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올스톱이고 단수되면 ㄸ 소변은 어떻게 해요? 엘베도 정지인데요.

  • 30.
    '22.12.28 10:06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2찍이 부끄러워서 우방국타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6134 드립커피에 우유 섞으면.너무 싱겁겠죠? 8 잠이안와 2023/01/11 2,399
1416133 강릉 귀 잘보는 이비인후과? 아이가 이명호소합니다 4 라플란드 2023/01/11 1,861
1416132 윤석열이 봉인시킨 '엄희준 엑스파일(대검 감찰 문건)' 최초 확.. 12 ... 2023/01/11 2,903
1416131 송혜교 입매가 누구랑 닮았다 했더니... 32 글로리 2023/01/11 20,929
1416130 임영웅 목소리 좋네요 21 dma 2023/01/11 4,623
1416129 양질의 일자리 타령 하는 거 너무 웃기지 않나요? 4 ㅇㅇ 2023/01/11 1,907
1416128 3×5책꽂이가 집에 11개에요 버리고싶은데 그러질못할경우 12 ㅇㅁ 2023/01/11 2,326
1416127 동네엄마들관계가 세상 불편해요.. 12 2023/01/11 10,044
1416126 중형 타다 대형 타도 금방 익숙해 지겠죠? 3 .. 2023/01/11 1,441
1416125 저는 근데 발톱무좀 3 ,,,, 2023/01/11 2,594
1416124 종이 신세계 상품권을 온라인에서 사용할수 있나요? 5 .. 2023/01/11 1,835
1416123 저 방금 김치전 부쳐먹었어요 19 서서 자자 2023/01/11 4,769
1416122 고향사랑기부제 하신분 ㅇㅇ 2023/01/11 575
1416121 정형외과 진료비가 원래 비싼가요? 34 정형외과 2023/01/11 22,154
1416120 네이버페이 받으세요 8 ... 2023/01/11 3,815
1416119 장남에게만 재산 반을 증여 31 자식 2023/01/11 6,966
1416118 지금 딸 들어왔는데요.(2004년생) 28 2023/01/11 13,459
1416117 겨울연가 김해숙씨가 엄청 가늘고 고운 분이셨네요 14 겨울연가 2023/01/11 5,110
1416116 지금 이시간에 발망치 걷는 윗집 남자 진짜 어째야하나요 1 2023/01/11 1,553
1416115 쥐포 주문했어요 7 .. 2023/01/11 2,546
1416114 신비주의 전략 82cook 23 궁그미 2023/01/11 4,141
1416113 잇몸 부었을 때 워터픽 하면 바로 가라앉아요. 21 happy1.. 2023/01/11 7,515
1416112 '주 최대 69시간' 근로시간 유연화 내달부터 입법추진 !!! 2023/01/11 1,362
1416111 치즈 들어가는 샌드위치요 4 ㅇㅇ 2023/01/11 1,645
1416110 민들레 국수집 2차 만원의 행복까지 마감했습니다 9 유지니맘 2023/01/11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