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Isfp 휴일

... 조회수 : 2,303
작성일 : 2022-12-28 00:59:37
내일 쉬는데

주말이 아니니

아이들 학교가고

오후까지 저 혼자 오롯이 집독차지네요

느즈막히 일어나 누워서 티비보고

간간히 주식보고

커피 마시고 앉았다 누웠다하다

콩나물밥해서 먹고

다시 쇼파에 누워서영화나 티비 볼 계획이에요

설레는 내일

아무데도 안나가도 된다는 편한암 넘 좋아요
IP : 125.186.xxx.1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8 1:35 AM (118.235.xxx.72) - 삭제된댓글

    전업주부 isfp예요
    늘 제게 주어진 시간의 자유로움이 님에게는 설레임이네요
    저의 하루하루가 감사함입니다
    원글님 내일 하루 오롯이 혼자의 시간 잘 즐기시길....
    isfp는 집에서 혼자만의 시간 정말 좋지요

  • 2. Isfp 반가워서
    '22.12.28 2:22 AM (121.176.xxx.136)

    로그인 합니다 전업 인데
    친정 시댁 통틀어서 저같은 사람은 없어요
    이해받지 못했는데
    항상 게으르고 사람으로 치부되고 늘 혼자 집에서 뭐하고 있냐고ㅠㅠ
    남편조차 절 이해못해요
    하지만 전 침대에 늘어져 핸폰으로 82하는게 늘 감사하고 행복해요
    아이들도 다 자라서 곧 서른이거든요
    자유로워요
    여기서는 Intj가 정말 몇 없는 이상한 유형이랬는데 저는 isfp가 드문 유형인거 같더라구요

  • 3. 111
    '22.12.28 7:04 AM (106.101.xxx.93)

    휴일에 혼자 집에 누워있음 힐링입니다
    저도 isfp

  • 4. ..
    '22.12.28 7:14 AM (220.92.xxx.242)

    귀찮아서 로그인 안하는 isfp를 대표해서 원글님 하루를 응원해드릴게요 댓글수가 적어도 이해해주세요~

  • 5. 저도
    '22.12.28 7:30 AM (61.254.xxx.115)

    Isfp요 집에 있는 시간 너무 좋아요~드물게 보이는유형 맞는듯

  • 6. 저욥
    '22.12.28 7:54 AM (112.150.xxx.31)

    저도 isfp예요.
    약속 저녁에 있지만 누군가 취소해주길 기다리고있어요 ㅎㅎ

  • 7. 로사
    '22.12.28 9:25 AM (222.116.xxx.229)

    저도 isfp
    누워 핸폰보도 간식먹고
    알바 잠깐 하는데도 집생각뿐이에요
    여행 프로 보면 나도 가고싶다 하다가도
    내집이 최고 이러면서 또 누워요 ㅋㅋ
    한겨울에 탠트치고 캠핑하는 유툽 보면서 왜 ? 굳이 왜? 엄동설한에 저 많은 짐을 지고 불편하게 왜,???
    만 되뇌여요 ㅋㅋ

  • 8. ㅎㅎㅎ
    '22.12.28 9:49 AM (123.212.xxx.149)

    지나가는 isfj도 공감하고 갑니다.
    저도 식구들 없고 혼자 집에서 뒹굴거리면 날아갈 것 같네요.
    근데 식구 중에 isfp랑 intj 둘 다 있는데 intj가 더 특이한거 맞아요.
    isfp는 티가 덜 나거든요 ㅎㅎ

  • 9. ...
    '22.12.28 10:20 AM (112.168.xxx.69) - 삭제된댓글

    지나가던 isfp 반갑습니다

    집에서 핸드폰하고 넷플릭스보고 책보는게 제일 행복합니다. 그래서 제가 전업주부를 못해요 집에 혼자 있으면 폐인될 거 같아서 억지로 직장다녀요. 나갈일이 없으면 진짜 집에서 안 나갈 거거든요. 그래서 운동도 주 2일 다니고.

    모르는 사람들은 제가 되게 부지런한줄 아는데 직장도 운동도 억지로 가기직전까지 버티다 최대한 늦게 가요. ㅡ.ㅡ

  • 10. ...
    '22.12.28 10:22 AM (112.168.xxx.69)

    지나가던 isfp 반갑습니다

    집에서 핸드폰하고 넷플릭스보고 책보는게 제일 행복합니다. 그래서 제가 전업주부를 못해요 집에 혼자 있으면 폐인될 거 같아서 억지로 직장다녀요. 나갈일이 없으면 진짜 집에서 안 나갈 거거든요. 그래서 운동도 주 2일 다니고.

    모르는 사람들은 제가 되게 부지런한줄 아는데 직장도 운동도 억지로 가기직전까지 버티다 최대한 늦게 가요. ㅡ.ㅡ

    캠핑은 진짜 저는 누가 텐트 같은 거 줘도 안 가질 겁니다. 생각만해도 귀찮.. 휴가는 호캉스가 최고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2256 투기꾼들은 뇌구조가 다른것 같아요 3 어이없음 2023/01/28 1,420
1422255 지금 냉동실에 뭐뭐 들어있으신가요? 17 happy1.. 2023/01/28 2,952
1422254 꼭두의 계절 왜저래요 7 ㅇㅇ 2023/01/28 3,894
1422253 섹스 리스인데 남편이 "빙고 라이브" 라는 걸.. 8 부부 2023/01/28 10,962
1422252 아들이 드디어 첫휴가를 나왔습니다 12 엄마 2023/01/28 2,743
1422251 오늘 일타스캔들 재미가 없네요 44 ㅡㅡ 2023/01/28 8,536
1422250 틱 뚜렛증후군은 약 안먹어도 되나요? 8 향기 2023/01/28 1,854
1422249 아이유 박보검 드라마 하네요 16 두근 2023/01/28 7,010
1422248 대학생은 원래 졸업식 안가나요 7 대학생은 2023/01/28 4,267
1422247 상체비만인데 운동을 열심히 했어요 14 ㅇㅇ 2023/01/28 4,633
1422246 추합이 언제까지죠? 4 2023/01/28 2,693
1422245 사랑의 이해 엔딩곡을 반복해서 듣고 있는데 2 지난일 2023/01/28 1,716
1422244 냉동가루는 어디버리나요? 1 ... 2023/01/28 1,680
1422243 층간소음 진짜 미처 버리겠네요? 9 ㅇㅇ 2023/01/28 3,424
1422242 담낭 초음파 실비청구되나요? 3 2023/01/28 2,096
1422241 약대부활로 대학을 한단계씩 12 ㅇㅇ 2023/01/28 5,103
1422240 캣맘들 영상 하나 보세요 52 123 2023/01/28 3,578
1422239 정말정말 궁금한 노래인데요.. 알려주세요 흑 ㅜㅜ 8 벚꽃 2023/01/28 1,286
1422238 바지 인터넷쇼핑 맛집있을까요? 3 바지 2023/01/28 1,777
1422237 남편이 너무 힘들어요 8 졸혼 2023/01/28 5,317
1422236 스트레칭, 이것만은 꼭 권하고 싶다 하시는 것 있나요 7 매일 하는 .. 2023/01/28 3,425
1422235 이 단어 없는단어래요 22 꼴싹꼴싹 2023/01/28 8,748
1422234 소고기 양지로 국말고 뭐할까요? 7 ufg 2023/01/28 1,800
1422233 언젠간 로봇 애완동물도 나오겠죠? 6 로보트 2023/01/28 1,024
1422232 악세서리 때낀거 어떻게 하면 좋아요? 2 고고 2023/01/28 1,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