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난한 올캐때문에 화난다는글이요

가난한 올캐 조회수 : 9,875
작성일 : 2022-12-25 21:00:27
화가날수 있는 상황 인거는 알겠는데요
저도 그럼 당연히 화가날상황인것 같네요
시집이 가난해요 그래서 병원비등 무슨일있음 저희 차지에요 근데 전 이해를 못하겠는게 형님이 저한테는 결혼해서 쉬니 아이생기면 다 돈이라고 돈벌어야한다고 말하더라구요? 집살때도 제돈도 꽤들어갔고 꼴랑 돈천 시집서 해줬는데...
저 몇년뒤 맞벌이계속 했구요 덕분에 대출금도 갚고 집도 한채더샀어요 그것까진 시집서 모르구요
하여튼 왜 본인은 맞벌이를 안할까요? 돈드는일은 우리차지로하고? 받을유산도 없고 의무만 있는거같아 화딱지나네요
남편형 아주버니도 계속놀고 시아버지는 저 결혼하고 쉬시더라구요
이런 시집 형님도 욕먹을만 한거죠?
IP : 210.106.xxx.13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 남자를
    '22.12.25 9:01 PM (79.225.xxx.219)

    선택한 님 책임인데요?

  • 2. ...
    '22.12.25 9:03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네 욕얻어 먹을한 하고 반대로 원글님 친정에서는 원글님 사는 모습 보면 답답하겠죠..ㅠㅠ
    다행히 집이 두채는 되니까 먹고는 살만하겠구나 그런 생각 들테구요
    그거 아니고 정말 친정에서도 딸이나 여자형제가 사는 모습이 빠듯하게 보이면 정말 그런 모습 보기 싫을것 같아요 ..

  • 3. ...
    '22.12.25 9:05 PM (222.236.xxx.19)

    네 욕얻어 먹을한 하고 반대로 원글님 친정에서는 원글님 사는 모습 보면 답답하겠죠..ㅠㅠ
    다행히 집이 두채는 되니까 먹고는 살만하겠구나 그런 생각 들테구요
    그거 아니고 정말 친정에서도 딸이나 여자형제가 사는 모습이 빠듯하게 보이면 정말 그런 모습 보기 싫을것 같아요 .

  • 4. ..
    '22.12.25 9:05 P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욕할거면 아주버님욕을 해야죠.
    시댁형님이 돈 벌어 시집생활비 대야할 의무가 있나요?

    꼴랑 천 받았으면 그만큼 대고 모른체 하세요.

  • 5. .....
    '22.12.25 9:06 PM (106.102.xxx.107)

    가난한 시가라도
    사는 집 한채 있고 또 한채가 있다면
    저쪽 글의 부인처럼
    시부모님 아드님은 전업이 아니신가 보네요.

  • 6. ker
    '22.12.25 9:08 PM (180.69.xxx.74)

    그집은 다 노는데 어찌 생활해요

  • 7. ....
    '22.12.25 9:21 PM (221.157.xxx.127)

    원글님은 남편이 돈을벌고있으니 가난한올케랑은 다르네요. 원글님이 돈벌고 남편이 백수면 속터지겠지만

  • 8. ㅅㅅ
    '22.12.25 9:25 PM (218.234.xxx.21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남편이 돈을벌고있으니 가난한올케랑은 다르네요. 원글님이 돈벌고 남편이 백수면 속터지겠지만222

  • 9. .....
    '22.12.25 9:29 PM (125.240.xxx.160)

    가난한 시댁에서 원글님 남편이 백수인데 돈달라하나요?
    가난한 올케글 정말 열불나요.

  • 10. 아니요
    '22.12.25 9:35 PM (210.106.xxx.136) - 삭제된댓글

    그냥 시집에는 돈버는 사람이 시어머니 혼자에요 결혼못한 아주버니랑 같이 같이세식구요
    집이 두채란말은 저요 저 .. 아둥바둥 하며 230벌어 집두채샀어요 남편이 200주는건 저축하고 ... 저는 평생그지같이 살면서 아둥바둥사는데 지금은 소소한 병원비 정도지만 생활비 낼곳이 저희뿐이라 속이 타네요

  • 11. 올캐 아니고 올케
    '22.12.25 9:54 PM (125.142.xxx.233)

    간단한 맞춤법인데 좀 지킵시다.

  • 12.
    '22.12.25 9:59 PM (119.67.xxx.170)

    형님이 시누이 인가요? 님 맞벌이 하라고 그러고 그거에 의지하고 바라는 집구석인가보네요. 우리 시집도 제가 맞벌이하니 시모 아들돈 부담없이 받는거 같더라고요. 여유있는지 알고. 가난한 집구석은 답이 없지요 은근 착취하는거 같고. 집 두채 말 안하신건 잘하신거고요. 전 대출도 잔뜩 낀거 말했는데 그거 믿고 시모 용돈 받아 편히 써재끼는거 같더라고요.

  • 13. ...
    '22.12.25 9:59 PM (211.234.xxx.28) - 삭제된댓글

    그런 남자를

    '22.12.25 9:01 PM (79.225.xxx.219)

    선택한 님 책임인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건 뭔 논리야
    그럼 저 올케도 그런 여자를 선택한 남동생 책임이죠

  • 14. ...
    '22.12.25 10:02 PM (211.234.xxx.28) - 삭제된댓글

    그런 남자를

    '22.12.25 9:01 PM (79.225.xxx.219)

    선택한 님 책임인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글쓴이 입 막으려하는거 웃기네
    그럼 저 올케도 그런 여자를 선택한 남동생 책임이죠ㅋㅋ

  • 15. ...
    '22.12.25 10:05 PM (211.234.xxx.28) - 삭제된댓글

    그런 남자를

    '22.12.25 9:01 PM (79.225.xxx.219)

    선택한 님 책임인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네 그리고 저 가난한 올케도 그런 여자를 선택한 남동생 책임이죠ㅋㅋㅋ

  • 16. ...
    '22.12.25 10:08 PM (211.234.xxx.28) - 삭제된댓글

    그런 남자를

    '22.12.25 9:01 PM (79.225.xxx.219)

    선택한 님 책임인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네 그리고 저 가난한 올케도 그런 여자를 선택한 남동생 책임이죠ㅋㅋㅋ 남동생이 지 좋아서 지 최선으로 선택한건데 누나가 뭐라고 불쌍해하죠?

  • 17. ...
    '22.12.25 10:09 PM (211.234.xxx.28)

    그런 남자를

    '22.12.25 9:01 PM (79.225.xxx.219)

    선택한 님 책임인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네 그리고 저 가난한 올케도 그런 여자를 선택한 남동생 책임이죠ㅋㅋㅋ 남동생이 지 좋아서 지 최선으로 선택한건데 누나가 뭐라고 불쌍해하죠? 안 그래요?

  • 18. ㅇㅇㅇㅇ
    '22.12.25 10:43 PM (39.7.xxx.90) - 삭제된댓글

    남편이 일도 안하는 백수인데
    원글 혼자 번 돈으로 시부모 병원비 장례비 보험비
    다 책임지는 상황이어야 저 글이랑 맞는거죠
    그리고 82논리대로면 그런다해도
    그런 남자 선택한 원글이 등신인거고

  • 19. ......
    '22.12.25 10:45 PM (39.7.xxx.154)

    남편이 일도 안하는 백수인데
    원글 혼자 번 돈으로 시부모 병원비 장례비 보험비까지
    다 책임지는 상황이어야 저 글이랑 맞는거죠

  • 20. 자긴
    '22.12.25 11:02 PM (124.54.xxx.37)

    일도 안하면서 님한테 일하라는 시누이는 웃기는거죠.근데 상황은 님네랑 저쪽이랑은 다른것 같아요.다들 지적하신대로 남자가 일은 하고 있잖아요

  • 21. 올캐는
    '22.12.25 11:16 PM (106.102.xxx.120)

    정말 보기싫은 맞춤법 오류
    암캐 수캐도 아니고 왠 올캐요

  • 22. 님 남편은
    '22.12.26 8:25 AM (121.162.xxx.174)

    형과 분담하도록 형을 쪼던가
    무조건 우리 몫 이라 하면 어쩌나요??
    자기들 집 일인데 형 노는 건 어쩔 수 없지 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1465 연말정산 궁금한점 알려주세요 3 공부 2023/01/28 1,484
1421464 헤어라인 검정칠은 얼굴 작아 보이려고 칠하나요 16 참 모냥떨어.. 2023/01/28 5,303
1421463 식탁 위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14 식탁 2023/01/28 5,323
1421462 김건희주가조작 폭로한검사 근황 11 ㅋㅋ 2023/01/28 3,901
1421461 워렌버핏 포트폴리오 (주식) 5 ㅇㅇ 2023/01/28 2,136
1421460 대학생 딸아이와 함께 잡니다 18 갱년기인데 2023/01/28 8,171
1421459 해외로 이민간 지인 선물 6 .. 2023/01/28 2,667
1421458 나도 벌레가 된 거 같아요 3 .. 2023/01/28 2,493
1421457 지난 정부 가스비 얼마나 올렸을까 한장으로 비교 4 이뻐 2023/01/28 2,003
1421456 너무 빨리 떠난 친구 25 추억 2023/01/28 19,860
1421455 술·담배가 차라리 낫다 중독의 절정 '가공식품' 8 ㅇㅇ 2023/01/28 5,582
1421454 정진상 거짓말 또 들통. 이번엔 '백현동 거짓말' 11 ㅇㅇ 2023/01/28 2,063
1421453 우리집 중딩이들은 저랑 노는게 너무 재밌데요 20 ... 2023/01/28 4,683
1421452 자다가 손발이 너무 가려워서 깼어요 7 가려움증 2023/01/28 3,273
1421451 남자가, 맛있는거 사주께~ 6 뻔하지만 2023/01/28 3,976
1421450 전 이병헌이 연기원탑인것 같아요 42 lll 2023/01/28 6,347
1421449 미용실 커트가 마음에 안드는데요. 다시 안 잘라주죠? 4 ..... 2023/01/28 2,996
1421448 금감원 보고서, 신장식이 말하는 놀라운 내용 16 사건번호 1.. 2023/01/28 4,511
1421447 사주에 암록이 있으면 4 겅부 2023/01/28 2,482
1421446 스와로브스키 백조 목걸이 사용하시는 분께 여쭤보고 싶어요^^ 17 스완 2023/01/28 4,760
1421445 1살 짜리 강아지를 데려와 1년을 키워보니 34 2023/01/28 7,019
1421444 싱크대정리2 라면 유통기한 지났는데 10 000 2023/01/28 2,290
1421443 제가 어린이때, 처음 '예쁘다'를 느낀 인물 33 ㅇㅇ 2023/01/28 7,735
1421442 슬램덩크 보고 왔어요. 19 ... 2023/01/28 3,445
1421441 ㅡ감사 12 2023/01/28 3,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