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카오페이로 부의한게 되돌인왔어요.

부의 조회수 : 9,207
작성일 : 2022-12-25 18:30:06
친구한테 카카오페이로 부의를 오만원했는데 받지않아 되돌아왔어요.
너무 간만에 연락받은거라 적은금액을 한건데
왜 안받았냐 묻기 민망한금액이라 말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냥 십만원할걸그랬을까요?

다른친구한테 부의 십만원했더니 그후 연락안해서
간만에 연락된건 의미가 없겠구나싶어서 조금만했는데 걸리네요.
IP : 106.102.xxx.5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5 6:31 PM (219.255.xxx.153)

    이미 받은 조의금 아니면 앞으로는 하지 마세요

  • 2. ...
    '22.12.25 6:34 PM (175.223.xxx.244)

    그냥 받으셔야지 어째요 상중이라 정신없었을거에요 신경쓰지마세요

  • 3. ㅡㅡㅡ
    '22.12.25 6:34 PM (58.148.xxx.3)

    수락을 깜빡한것일수 있어요. 오랜만에 연락이면 5만원이면 되는거죠. 물어보세요. 깜빡한거같다고. 만약 적다고 돌려보낸 인성이면 그대로 버리면 되죠.

  • 4. ..
    '22.12.25 6:35 PM (114.207.xxx.109)

    아마 페이로 온게 몰라서? 신경못 써서 돌아온거일수도이썽요

  • 5. 몰라서
    '22.12.25 6:35 PM (221.144.xxx.81)

    부의 한게 돌아올수도 있나요

  • 6. ....
    '22.12.25 6:37 PM (221.157.xxx.127)

    받기 누르지않으면 다시 돌아와요 .

  • 7. ㄹㄹㄹㄹ
    '22.12.25 6:38 PM (125.178.xxx.53)

    수락을 깜빡222

  • 8. ㅇㅇ
    '22.12.25 6:39 PM (175.213.xxx.190)

    수락을 미처안눌러서 그럴수도 있어요 저도 최근에 덜 친한 사람 5했는데 남편이 그냥 안함 모를까 하려면 최소 10은 하라더라구요ㅜㅜ 그래도 감사하다고 인사는 받았어요

  • 9. ㅇㅇ
    '22.12.25 6:39 PM (59.10.xxx.175)

    수락을 깜빡한거지 누가 자기생각해서 부의한걸 금액보고 반려하나요. 5만원이면 기분나쁜 금액아니구 충분히 고마운 금액입니다

  • 10.
    '22.12.25 6:40 PM (58.140.xxx.119)

    5만원 적지않아요.

  • 11. 10만원도
    '22.12.25 6:42 PM (223.38.xxx.201)

    적다고 지랄하는 인간유형도 전 본지라
    그 상대방이 어떤 맘인지를 모르겠군요.

  • 12. ...
    '22.12.25 6:46 PM (221.151.xxx.109)

    카카오페이 받을 줄 모르는 사람 많아요
    다시 연락해보세요

  • 13. ..
    '22.12.25 6:50 PM (1.224.xxx.12) - 삭제된댓글

    카카오페이 부의보내는거 처음 알았어요

  • 14. 저저
    '22.12.25 6:51 PM (14.46.xxx.144)

    저 카카오뱅크 안돼서 못받아서 그냥 보내버린적 있어요.
    오래전에 명의가 오빠였어서 카뱅 하려니 최초가입자가 아니라 안된다고 이거저거 서류랑 본인 소명하라길래 귀찮아서 안했더니 카뱅 안돼요. ㅠㅠ
    저같은 사람도 있으니 무조건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 15. ker
    '22.12.25 7:02 PM (180.69.xxx.74)

    카카오페이에 익숙치 않아서 ??

  • 16.
    '22.12.25 7:02 PM (119.67.xxx.170)

    5가 부담없죠. 회사 옆자리 10 했었는데 이동해서 볼일도 없고 5만 할걸 그랬어요. 하는걸보니. 5도 큰 금액입니다.

  • 17. **
    '22.12.25 7:11 PM (223.39.xxx.79)

    저 카카오페이 받을줄 몰라요
    그분도 그럴수있을듯ᆢ

    연락해보셔요 성의는 보여야죠
    부의금 되돌아왔다고ᆢ말이라도해야

  • 18. dd
    '22.12.25 7:12 PM (218.158.xxx.101)

    그거 카카오페이를 받을 수 없는 사람도 있어요
    제가 처음 카톡 깔았을 때랑 중간에 번호가 한번 바뀌었는데
    본인인증이 안돼서 카톡으로 금융거래같은 걸 할 수가 없어요.
    저도 그래서 카카오페이로 받은 조의금 받을 수 없었고
    나중에 당사자에게 사정 이야기했더니
    따로 다시 보내준 사람도 있고 그냥 넘어간 분들도 있고 그랬거든요

  • 19. 카카오페이
    '22.12.25 7:14 PM (121.129.xxx.115)

    익숙하지 않아서 못받는 걸 수 있어요. 저도 20만원, 10만원 돌려받은 적 있어요. 계좌 물어보고 다시 송금했습니다.

  • 20. ...
    '22.12.25 7:27 PM (223.33.xxx.98)

    수락을 해야 받기 완료인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아마 모르지 않을까 싶은..

    얼마전에 10년만에 연락이 와서
    5만원? 10만원 고민하셨던 분이시죠?

    돈을 얼마를 할까 보낼까 말까 고민될 땐
    안 보내는게 맞더라구요
    그렇게 보내고 나면 계속 뭔가 걸리고
    신경쓰이고 그렇더라고요

  • 21. ㅇㅇ
    '22.12.25 7:32 PM (14.32.xxx.242)

    카카오페이 못 받는 사람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부고장에 있는 계좌로 보내지
    카카오페이 잘 안 써요

  • 22. 여기
    '22.12.25 7:33 PM (79.225.xxx.219)

    익명이라지만 저렇게 너 누구지? 하는 사람때문에
    글쓸 때마다 살을 붙이고 빼고 해야지
    않그랬다간
    글 쓰기도 무섭겠다.

  • 23. ...
    '22.12.25 7:35 PM (106.101.xxx.112)

    수락 안눌러서 그래요. 돈 보냈다고 톡 오는데 저도 돈 들어왔다 생각했더니 제가 뭘 안해서 상대방에게 다시 되돌아갔다고.
    카카오페이 번거로워요. 입금은 상대가 돈보내면 끝인데...

  • 24. 저도
    '22.12.25 7:44 PM (180.69.xxx.55)

    받기를 안눌러서 돈이 되돌아간적이 있어요. 장례치르느라 정신없어서..받는걸 깜빡하신거같아요. 저는 그래서 중요한 입금은 카카오페이로 안해요. 부의금 계좌로 바로입금해요.

  • 25. ..
    '22.12.25 7:47 PM (116.39.xxx.162)

    아들이 군대에서
    20만원 보냈는데
    그냥 그대로 뇌뒀더니
    아들한테 다시 가 버림.
    나중에 아들이 다시 보내고
    받기 누르라고 알려줌.

  • 26. 건강
    '22.12.25 8:35 PM (1.242.xxx.56)

    본인 명의 전화기가 아닌경우
    카카오톡도 본인 명의가
    아니면 못 받아요

  • 27. 저도
    '22.12.25 8:37 PM (121.168.xxx.246) - 삭제된댓글

    카카오페이 없고 깔기 귀찮아 그냥 안받았어요.
    부조하면 요즘 계좌번호 다 나오는데 거기로 넣어주면 좋을텐데 안그런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한 계좌로 들어와야 나중에 정산할 때도 좋아요!

  • 28. 카카오페이를
    '22.12.25 9:02 PM (211.215.xxx.144)

    모르는거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9758 하루 사이 20도가량 기온하강···체감온도 10도 더 낮아 1 ㅇㅇ 2023/01/23 3,319
1419757 종편과 유튜브만 보는 올케가 윤석열이 잘 헤쳐 나가고 있다네요.. 16 2023/01/23 4,652
1419756 직장인의 96%가 필오하다고 느끼는 것.. 42 직장맘 2023/01/23 23,833
1419755 결혼은 5년마다 재계약했으면.. 36 ㅇㅇ 2023/01/23 8,697
1419754 그런데 노인이 되면 세상 변화에 적응이 힘들거같긴 해요 8 ㅇㅇ 2023/01/23 3,978
1419753 송골매의 재발견. 14 와... 2023/01/23 5,457
1419752 유자차 자주 마시면 살찌겠죠? 4 바닐라향 2023/01/23 2,823
1419751 부모형제에게서 벗어나 진정으로 독립된자유인이 부럽네요 3 2023/01/23 1,964
1419750 아이가 과잉행동인것 같은데 발도르프 교육이 효과가 있을까요? 6 2023/01/23 1,786
1419749 왔다장보리' 비단이 김지영, 18세에 빚투→반려묘 파양 논란 8 2023/01/23 7,385
1419748 일본 관광객 80%가 한국인 26 2023/01/23 5,709
1419747 어머 이 분은 어찌 끝까지 멋지신지 70 구꾸 2023/01/23 23,894
1419746 저도 시부모 이야기 46 시부모 2023/01/23 19,392
1419745 영어듣기 잘하고 싶은데요…조언 좀 부탁드려요.. 27 영어야 2023/01/23 3,633
1419744 올해 목표 쓰고 또 쓰고 있어요 5 바보같지만 2023/01/23 1,523
1419743 친구 소개로 결혼후 이혼, 환불 요구 8 퍼온글 2023/01/23 6,831
1419742 대한민국은 아직도 많은 이들이 조선시대에 살고 있음. 9 -- 2023/01/23 1,500
1419741 고등학생 되는 조카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9 ㅇㅇ 2023/01/23 1,563
1419740 시부모님한테 못해드린게 후회되지는 않죠? 40 ... 2023/01/23 7,087
1419739 쌀이 많은데 뭘하면 빨리 소비될까요? 15 ... 2023/01/23 2,924
1419738 체질상 술 못먹는 사람은 뭘 먹나요 11 ..... 2023/01/23 3,099
1419737 돌아가신 부모가 그리우신분들..지금 노부모 챙기면서 행복하신분들.. 18 궁금 2023/01/23 4,579
1419736 이선균씨 목소리 멋지다는 소리 으아 28 아흐 2023/01/23 6,682
1419735 이기적인 남편이랑 살면서 같이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것 같아요 7 Ss 2023/01/23 3,527
1419734 예비고3들 집에 있었나요? 8 2023/01/23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