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애들 이기적인 애들만 있는건 아니지 않나요
1. ker
'22.12.25 4:45 PM (180.69.xxx.74)그쵸 싹싹하고 착한 아이들 많아요
우리애도 그런데 근데 집에선 안그래요 ㅎㅎ2. ....
'22.12.25 4:46 PM (182.209.xxx.171)극과극인것 같아요.
근데 좀 이기적이었으면 하는 애들도 있어요.
별로 지원도 못 받고 큰 애들이
20초부터 직장다니며 번 돈을
집고친다고 주고 그래요.안쓰러워요3. 이런글 좋아요
'22.12.25 4:47 PM (59.6.xxx.68)사이좋은 부부도 많고, 감사하며 잘 지내는 고부간도 있고, 이쁜 자식들, 예의바르고 흐뭇한 미소짓게 만드는 어린이들 학생들 젊은이들 많은데 사람들이 그런 것을 좋게 보고 긍정적으로 보기 보다는 뭔가 맘에 안드는 것들에 더 과하게 반응을 하고 글까지 쓰게 만드는 힘이 생기나봐요
저도 다른 동네 갔다가 길을 몰라서 중학교 1-2학년 정도 되는 학생에게 물었는데 너무나 친절히 알려주고 직접 어디까지 따라오라며 알려주고는 배꼽인사하듯 첨보는 아줌마에게 인사 깍듯이 하고 가서 그 부모님 자식 참 잘 키우셨네~하는 생각이 절로 든 적이 있어요
저희 아파트 ㅇㅇ층에 사는 초등 3학년 남자 아이도 어찌나 인사도 잘하고 할아버지나 할머니 같이 타시면 먼저 타서는 오픈 버튼 누르고 다 타실 때까지 기다리고 내릴 때 배꼽인사하고 내리고.. 너무 이뻐요
세상에 이상한 사람들, 고약한 이야기도 많겠지만 좋은 사람들 이야기, 훈훈한 이야기도 더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사람 사는 곳 어디나 비슷한데 어느 한쪽만 보며 부정적인 생각 키우고 없는 혐오까지 만들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4. ....
'22.12.25 4:51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처음부터 그 21살 여대생은 호감이었어요.. 너무 생동감이 있고 싹싹해서 . 참 이쁜 사람이다 싶었거든요
그냥 이젠 몇개월지나서 이야기 하다보니까..21살이고 대학교 휴학계 내고 일한다고 .그냥 조카뻘이라서 그런지저학생 엄마 진짜 애 잘 키웠다 그런 생각 들더라구요
안쓰러운건 둘째치고 지금 21살이니까 뭐라고 하긴 하겠다 이런 생각은 드는 사람이예요5. 경계
'22.12.25 4:52 PM (211.250.xxx.112)개인주의가 상황에 따라 이기적으로 보이기도 하죠. 개인주의자가 집단주의자와 만나면요
6. ....
'22.12.25 4:52 PM (222.236.xxx.19)처음부터 그 21살 여대생은 호감이었어요.. 너무 생동감이 있고 싹싹해서 . 참 이쁜 사람이다 싶었거든요
그냥 이젠 몇개월지나서 이야기 하다보니까..21살이고 대학교 휴학계 내고 일한다고 .그냥 조카뻘이라서 그런지저학생 엄마 진짜 애 잘 키웠다 그런 생각 들더라구요
안쓰러운건 둘째치고
그성실함 그리고 성격이라면 나중에 대학교 졸업후에는 뭐라고하긴 하겠다는 생각 들더라구요
제나이쯤 되면제대로 자리 잡겠다 싶은 생각도 들고 그렇더라구요..7. 1112
'22.12.25 4:54 PM (106.101.xxx.35)근데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도 너무 무개념이면 어울릴수가 없어요
중고등 교습소하는데 보니까 아이들끼리 지적도 잘해줘요
쓰레기 그렇게 버리지말아라 숙제 왜 안하니 친구들끼리도 이런말 하더라고요
개념 바른 이쁜아이들 넘넘 많고 그렇지 않은 아이는 열에 한명 있을까 말까에요8. ....
'22.12.25 5:02 PM (221.157.xxx.127)대부분 매너좋음 평균적으로 40~50대아줌마보다 애들이 훨 낫다고 봄
9. ....
'22.12.25 5:06 PM (1.233.xxx.247)대부분 매너좋음 평균적으로 40~50대아줌마보다 애들이 훨 낫다고 봄22222
신입들이 훨씬 나아요10. 읭
'22.12.25 5:11 PM (39.118.xxx.91)20대애들은 배려심이나 그런건 약해도 합리적이에요
11. ...
'22.12.25 5:35 PM (223.62.xxx.84)그럼요 제가 아는 20대들은 다 착해요
12. 이뻐
'22.12.25 9:02 PM (118.235.xxx.108)대부분 매너좋음 평균적으로 40~50대아줌마보다 애들이 훨 낫다고 봄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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