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팥죽할 때 첫 물 버려야해요?

@@ 조회수 : 2,897
작성일 : 2022-12-23 10:23:47
첫 물 버리고 끓이면 색깔이 연해지던데요,
그리고 사포닌 때문이라면 사포닌은 좋은 성분 아닌가요?
IP : 110.15.xxx.13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2.23 10:25 AM (58.120.xxx.78) - 삭제된댓글

    첫물은 버리세요
    두번째 부터 사용

  • 2. ....
    '22.12.23 10:26 AM (39.7.xxx.231)

    저도 그게 궁금했어요.
    인삼 성분이 사포닌인데.

    팥 소화가 잘 안되면 첫물 버리고..특히 여름 팥..
    괜찮으면 안 버려도 된대요.
    우리집은 안 버려요.

  • 3. 사포닌은
    '22.12.23 10:29 AM (221.144.xxx.81)

    팥 끓을때 나는 거품에 사포닌이 있다고요
    팥에 독? 성분땜에 첫물을 버리라고 알아요

  • 4. dlf
    '22.12.23 10:29 AM (180.69.xxx.74) - 삭제된댓글

    쓴맛?떫은맛?이 난대요

  • 5. 첫물버림
    '22.12.23 10:31 AM (121.145.xxx.32)

    신물 오르는 증상도 예방한대요.

  • 6. 첫물
    '22.12.23 10:31 AM (182.216.xxx.172)

    안버리면 떫은맛 나지 않나요?

  • 7. ..
    '22.12.23 10:32 AM (222.121.xxx.232) - 삭제된댓글

    첫물은 버려야하는 이유
    설사유발한다고 배웠어요~

  • 8. @@
    '22.12.23 10:32 AM (110.15.xxx.133)

    인삼,도라지등도 사포닌 때문에 먹는거고.
    첫 물 버리면 색깔이 연해져서 보기도 별로라서
    늘 궁금했어요

  • 9.
    '22.12.23 10:32 AM (210.217.xxx.103)

    이 계절은 괜찮고요 한해지난건 안 되고.

  • 10.
    '22.12.23 10:33 AM (106.102.xxx.205) - 삭제된댓글

    안버려도 괜찮고 버려도 괜찮아요.

  • 11. ..
    '22.12.23 10:34 AM (222.121.xxx.232) - 삭제된댓글

    저는 우르르 끓기시작하면 1~2분정도 더 끓이고 불꺼요

  • 12. 개인마다
    '22.12.23 10:35 AM (121.137.xxx.231)

    차이가 있겠지만
    어렸을때 집에서 끓여 주실때도 그렇고
    지금 제가 끓이는 것도 그렇고
    첫물 안버리고 그냥 하는데
    아무렇지 않네요.

  • 13.
    '22.12.23 10:36 AM (175.223.xxx.217)

    첫물 너무 오래 끓이지 말고
    뽀로록 끓으면 버리고
    새물 받아 하세요
    팥에 씀쓰름 한맛 을 방지하기 위해서 예요
    첫물 오래 끓여버리면
    색깔이 연해져요

  • 14. 그렇게
    '22.12.23 10:36 AM (116.34.xxx.234) - 삭제된댓글

    따지면 도라지도 소금물에 바락바락
    씻지말고 걍 조리해야죠ㅎ

  • 15. 그렇게 따지면
    '22.12.23 10:37 AM (116.34.xxx.234)

    도라지도 쓴맛 제거하지 말고 그냥 먹어야죠ㅎ

  • 16. 팥 삶는거만 보면
    '22.12.23 10:42 AM (175.223.xxx.182)

    영화 안경. 생각나요
    그리고 앙 찐빵 이야기 인가?
    그것도 생각나고요

    맛나게 드세요~~ㅎ

  • 17. @@
    '22.12.23 10:46 AM (110.15.xxx.133)

    예, 참고할게요.
    고맙습니다

  • 18. **
    '22.12.23 10:46 AM (182.228.xxx.147)

    어제 살림 고수님들이 가르쳐 준대로 첫물 따라내고 압력솥에 삶아 믹서에 껍질채로 갈고 특히 찹쌀 옹심이 항상 뭉개져버려 고민이었는데 따로 물에 삶아 고명처럼 올리니 역대급 비주얼과 맛의 팥죽이 완성되었습니다.
    이런 소소한 살림 요리 꿀팁 너무 좋아요.

  • 19. ㄹㄹㄹㄹ
    '22.12.23 11:06 AM (125.178.xxx.53)

    http://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45159

    팔을 삶은 물은 한 번 삶아서 버려야한다는 주장을 누가 언제부터 했는지 모르겠지만 전형적인 ‘레퍼런스 오류’에 속하는 것 같다. 레퍼런스 오류란 다른 사람의 논문을 인용하면서 잘못된 참고문헌까지 그대로 인용하는 것을 말한다.

    출처 : 헬스경향(http://www.k-health.com)

  • 20. ㄹㄹㄹㄹ
    '22.12.23 11:08 AM (125.178.xxx.53)

    저도 항상 궁금하던 문제에요

  • 21. 저 배탈
    '22.12.23 12:01 PM (222.116.xxx.215) - 삭제된댓글

    엄청 잘 나는데 팥죽먹고 배탈난 적 없어요.
    전 물 안버리고 그냥 해요. 오쿠나 전기밥솥에 그냥요.

  • 22. 젤소미나
    '22.12.23 12:23 PM (121.151.xxx.152)

    182님 고수님들글은 어디서 찾아볼수있을까요

  • 23. 저는
    '22.12.23 12:48 PM (124.53.xxx.169)

    안불리고 압력솥에 바로 한번 우루르 삶아 압력 빠지면 물 버리고 찬물에 휑궈
    다시 삶아 햇는데
    요즘엔 하루나 이틀 불렸다가 삶아 물버리지 않고 바로 해요.
    맛도 뱃속도 똑같은거 같아요.

  • 24. ㅡㅡ
    '22.12.23 12:48 P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귀차나서 그냥했더니
    묘하게 쓴맛이 돌더라구요
    한번 끓자마자 버리더라도
    첫물은 버리는게 맞았어요

  • 25. 틀린 레퍼런스
    '22.12.23 1:27 PM (116.34.xxx.234)

    라고 가져오신 분께.

    기사내용과 여기 댓글은 무관해요 ^^
    댓글에서 팥 삶은 첫물을 버리라는 이유는 사포닌 때문에 쓴맛이 나니 버리라는 거고
    저 한의사는 독성이 없으니 안 버려도 된다고 말하고 있는 거잖요.

    한쪽은 맛에 대한 얘기, 한쪽은 독성에 대한 얘기.
    다른 맥락의 글을 잘못 가져 오셨어요 ^^

  • 26. 강지은
    '22.12.23 2:21 PM (183.109.xxx.117) - 삭제된댓글

    우리집은 그냥 끓이는데...?..^^

  • 27. ...
    '22.12.23 2:37 PM (58.148.xxx.122)

    첫 물 안 버려도 쓴맛 안 납니다.

  • 28. ㄹㄹㄹㄹ
    '22.12.23 5:08 PM (125.178.xxx.53)

    독성분 신물 등등 얘기하는 분들도 계신데 뭐가 다른 맥락의 글을 잘못 가져온건가요
    그건 116님 생각이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2483 미국에 미숫가루, 보이차 보내도 되나요? 9 고민 2023/01/31 1,459
1422482 해볼만 아침 박재민 어디 갔나요? 2 ?? 2023/01/31 2,539
1422481 미라클 모닝 5 ... 2023/01/31 2,420
1422480 요즘 소비수준 몇천 버는 사람수준이예요. 19 .... 2023/01/31 6,488
1422479 실내에서도 마스크 안쓰고 들어가도되나요? 5 마스크 2023/01/31 2,294
1422478 급질문)지금 베트남여행중인데 침향 어떤가요? 18 침향 2023/01/31 7,217
1422477 직장 내에 이렇게 보고하는분 있나요 직장 2023/01/31 1,105
1422476 송중기 왜 그리도 성급한 결정을 내렸는지 아쉽네요. 50 ㅇㅇ 2023/01/31 19,910
1422475 절제력없는 아이,,잘하는게 있을까요 4 dd 2023/01/31 1,805
1422474 로이터에서 연준 최종금리 5.0% 에서 종료. 2 ㅇㅇ 2023/01/31 2,796
1422473 아들이 집을 나갔어요. 61 2023/01/31 23,746
1422472 골프 많이들 하나봐요 정말 2 ..... 2023/01/31 3,779
1422471 그러고보니 1월의 마지막 날 2 ㅇㅇ 2023/01/31 1,034
1422470 폐경3년차 하루가 다르게 몸무게가 늘어나요 9 폐경 2023/01/31 5,065
1422469 진태현씨 하니까 옛날영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2 ... 2023/01/31 2,168
1422468 롱샴 웬만한 명품 보다 예뻐요 15 ㅇㅇ 2023/01/31 9,710
1422467 캐리어를 잃어버렸다네요 (시드니공항에서) 11 홍수 2023/01/31 6,699
1422466 많이 속상할땐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10 ㅇㅇ 2023/01/31 2,486
1422465 커뮤중에 82만 교대이야기가 핫함 19 이만희꼬붕 2023/01/31 3,694
1422464 만약 5일 밤 11시50분 출생이라면 9 사주시간 2023/01/31 2,712
1422463 속이메쓰꺼림으로잠을못자요 6 .... 2023/01/31 1,957
1422462 연애도 정말 중요한 경험인데 9 ㅎㅎ 2023/01/31 4,576
1422461 굥ᆢ얘 월급 안줬으면ᆢ 내 세금이 너무 아까워ㅜㅜ 16 미친다 2023/01/31 2,662
1422460 암수술 예약했다 취소도 되나요? 7 대학병원 2023/01/31 3,300
1422459 무수분 수육 냄새날까요? 7 ㅇㅇ 2023/01/31 1,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