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남편두고
실화입니다.
1. ..
'22.12.23 10:11 AM (117.111.xxx.187) - 삭제된댓글쥴리가 현실에 많아요.
2. 현실
'22.12.23 10:12 AM (112.214.xxx.10)애들이 유학중이라 학비 대줄 호구 찾으려는거 아닐런지.
또.. 무연고로 하면 기초수급비 나와서
병원비 무료혜택받고
기존재산은 지키려는거 아닐지 모르겠네요.3. 아 슬프다
'22.12.23 10:12 AM (175.125.xxx.154)어쩌면 사람이 이렇게 ㅜㅜ
만약 반대로 남편이 자기를 이랬다면.
유학간 자식들이 진실을 알고 어떻게 할 방법은 없나요?
이래서 위장 이혼도 함부로 할게 아니에요.4. ...
'22.12.23 10:13 AM (118.235.xxx.23)무섭네요 애들이 몇살인지 몰라도 저거 보고 크면 둘 중 하나겠어요 똑같이 나중에 지 엄마한테 하거나 엄마와 커서 의절하거나
5. 사람 아니다
'22.12.23 10:15 AM (182.216.xxx.172)자식에게 산교육으로 가르치는 중이겠네요
열심히 가족 살피다 쓰러졌어도
쓰러지면 가차없이 이렇게 버리는거다
자식들이 잘보고 배우겠어요
엄마 쓰러지면 똑같이 하겠네요
아무리 모질어도
자식의 아버지인데 그게 버려지나요?6. 병원비로
'22.12.23 10:17 AM (174.29.xxx.108)집날리고 애들 유학도 중단하고 간병하느라 알바도 못할거같았나...
현실적으로는 참으로 갑갑한 상황이긴하네요.
그런데 절대 눈 먼 호구가 잡힐만한 형편이 아닌데 역시나 그 부인은 사회경험이 없나봅니다.
현실파악이 안되는거니..7. 남들이
'22.12.23 10:17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속사정을 어떻게알까요?
8. ...
'22.12.23 10:20 AM (220.116.xxx.18)사업상 위장이혼했다니 그때부터 이미 보통 사람은 아닌 거죠
유학 중인 자식들이 부모를 어떻게 생각하려나, 노후에 어떤 대접을 받을까, 그런 생각조차 안하겠죠
돈많은 사람이랑 재혼 생각한다니 이미 자식 생각도 별로 없는 듯
보통의 상식을 가진 부부는 아닌 건 맞네요9. ...
'22.12.23 10:22 AM (58.234.xxx.222)그러게요. 그 속사정을 어찌 알아요.
사업 한다고 밖에서 본인 하고싶은거 다 하고 다니며 부인은 남이나 다른 취급 했을지.
저는 여자의 한이 느껴지는데요.10. ㄴㄴ
'22.12.23 10:23 AM (223.62.xxx.133)남편이 가정에 끔찍히 잘했다고 합니다. 부인과 아이밖에 모르던 바보였다고
11. 남녀바꾸면
'22.12.23 10:25 AM (39.7.xxx.32)저런 남자들 쎄고쎘어요.
부인 암걸려 투병하는데 간병은 개뿔
딴 여자랑 바람피다 죽자마자 재혼하는 남자들
사업 망했다며 서류상으로만 이혼하자고 꼬셔서
이혼하고 뒤통수 치고 재혼하는 남자들
그런 남자들도 재산 있으니
자식들이 들러붙어 효도하는 척하며 하하호호 잘 살던대요.12. ...
'22.12.23 10:30 AM (112.220.xxx.98)뭐지...
왜 전 안보일까요? ;;13. ..
'22.12.23 10:31 AM (112.150.xxx.19)저도 안보여요
14. ㅇㅇ
'22.12.23 10:32 AM (223.38.xxx.208)여자라고 속사정 있다고 쉴드 치는건 뮌가요
남자라면 금수보다 못하다고 햏을텐데15. 펑하기 전에
'22.12.23 10:36 AM (59.6.xxx.68)읽었는데 저 수준이면 너죽고 나죽자 수준의 복수거나 여자가 싸패든가 둘 중 하나지 아내를 남처럼 취급한 정도의 속사정으로 나올만한 대처 혹은 반응이 아닌데요
남자가, 아빠가, 아이들이 불쌍하네요
사람이면 끝맺음도 잘해야 하는데…
더구나 아이들이 있어서 끝맺음이라는 것도 해당사항이 없기는 하지만
나중에 아이들이 어떻게 받아들일런지, 혹여나 돈많은 남자 붙잡는다고 해도 저런 엄마면 아이들과 새아빠의 관계가 어떨런지 짐작이 되어 착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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