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적인데 사람들만나면 연기하는 mbti는 뭘까요?
모임중 친해지고싶은사람인데
잘 안나오기도하고.. 내향형에 예민 성향같더라구요
대신 대화시작하면 무리없이 즐겁게 시간보내요
그런데 본인은 사람만나면 이렇게하는게
다 연기라고하는거에요.사실 힘들다고..
근데 사람이 진짜 착하고 선해요
어려운아이들도 잘품어주고요
이런분의 mbti는 뭘까요
1. 저요
'22.12.23 9:18 AM (175.121.xxx.111) - 삭제된댓글infj.
2. dd
'22.12.23 9:18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istj같아요
사람 만나면 기빨리는 스타일이죠
대신 일단 만나면 최선을 다해 들어주고
이야기하는데 집에 올땐 피곤해요3. 저도
'22.12.23 9:19 AM (118.34.xxx.214)그런데 isfj예요
4. ...
'22.12.23 9:21 AM (58.234.xxx.222)저두요.
5. ..
'22.12.23 9:21 AM (112.151.xxx.104) - 삭제된댓글infj, p
내성적이다 얌전해보인다 소리 듣기 싫어서 연기하고 집에와서 혹시 헛소리한거 있나 곱씹고 에너지 딸려 드러누워 있어요6. 제니스
'22.12.23 9:24 AM (110.8.xxx.139)Infp
제 얘기네요 ㅠ7. ///
'22.12.23 9:24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그런 성격들은 일단 i랑 j가
들어가고 가운데 성향은
다를수 있구요
저도 모임갔다가 집에 오면 피곤해서
푹 쉬어야해요8. 도토끼
'22.12.23 9:25 AM (114.204.xxx.238)딱 저네요 infj
위에 보니 다른 infj들도 그런가봐요ㅋㅋ 신기하네요9. ....
'22.12.23 9:25 AM (106.102.xxx.238)따로 불러서 만나면 좋아할 가능성 잇어요
10. 저도 ㅠㅠ
'22.12.23 9:26 AM (49.167.xxx.204)infp
연기라기 보다는
그 자리에 함께하는 사람들이
재미없을까봐 마음이 쓰여 애 써요11. 레드 로자
'22.12.23 9:27 AM (211.243.xxx.38) - 삭제된댓글isfj
저에요. 사람들 만나면 즐거운 시간 보내지만 힘들어요 ㅡㅡ
상대방에게 맞춰주다 보니 에너지도 많이 들고 피곤하고
그러다보니 스스로 아싸가 되어 혼자인 시간이 좋고
사람은 아주 가끔 만나는 걸로 :)12. Intp
'22.12.23 9:29 AM (122.37.xxx.93) - 삭제된댓글착하지도 순하지도않아요
그냥 들어주니 순하고 착해보이는거에요13. ㅇㅇㅇ
'22.12.23 9:32 AM (221.149.xxx.124)isfj 또는 infj
내향적인 성향인데 사람 만나면 상대한테 맞춰주기 때문에...14. ㅇㅇ
'22.12.23 9:34 AM (119.69.xxx.105)Isfj 접니다
낯 무지 가리는데 막상 사람 만나면 이얘기 저얘기 대화 이끌어
나가요
침묵의 시간이 불편해서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와서 무지 피곤하고
뭔가 말실수 한거 없나 곱씹어봅니다15. ISFP
'22.12.23 9:37 AM (58.79.xxx.141) - 삭제된댓글ISFP요
16. ..
'22.12.23 9:38 AM (125.185.xxx.53)저도 윗님이랑 똑같아요
isfj 에요17. ᆢ
'22.12.23 9:45 AM (39.7.xxx.19)isfj 저도 모임가면 그래요 분위기 맞춰주고 어색한 시간은 못 견뎌서 오버하고 그래요 집에오면 힘듬
18. ..
'22.12.23 9:51 AM (118.235.xxx.50)Ispt도 마찬가지..
앞이 i인사람들은 만나서 수다떠는게 연기라기보다는 좀 노력해야하는 부분이기때문에 기빨리고 힘든거에요.
그러니 내향적인 사람한테 자꾸 만나자고 하지마세요.
번번히 거절하기도 뭐해서 나가는거고 썰렁함도 싫으니까 이야기는 합니다만..사실 80프로의 수다가 안물안궁임.19. isfp
'22.12.23 9:53 AM (1.244.xxx.38) - 삭제된댓글혼자 집에 있는 거 좋아하지만
막상 나가면 즐겁게 잘 어울려요.
그리고 집에 오면 방전되는 스타일입니다.
착하고 선하다 소리 자주 듣네요.
공감 능력이 좋아서 그런가봐요.20. i 성향
'22.12.23 9:59 AM (123.212.xxx.236) - 삭제된댓글그 상황에서 최선을 다 하는 건데 연기라면 연기죠
원래 본모습은 거기서 그런 얘기 하고 싶지 않은데 하고 있는 거니까요 ㅎㅎ
내 스스로 침묵이 불편하진 않아요
하지만 가만 있으면 그렇잖아도 사람 만나는거 즐기지 않는데 입까지 봉하고 있으면 인격파탄자 소리 들을까봐 그럭저럭 대화하고 웃고 떠드는데.. 그 와중에도 몰입은 안되고 그게 내 본모습은 아니란 걸 스스로 알죠
일종의 사회생활을 힘들게 하는 거예요21. ㅠ
'22.12.23 10:08 AM (220.94.xxx.134)Isf가 공통으로 들어가네요
22. ..
'22.12.23 10:08 AM (121.136.xxx.186)isfj
저도 그래요.
사회생활도 곧잘 하고 모임도 잘 참여하지만 연기한다는 표현이 맞는 듯 해요.
그렇다고 완전 가식은 아닌 그 자리에 최선을 다한다는 느낌.23. ...
'22.12.23 10:11 AM (1.47.xxx.86) - 삭제된댓글infj.
예민하다는 소리 듣는 거에도 예민해서,
털털한 척,사람 좋아하는 척 연기해요.
집에 오면 기 빨려서 일주일 앓아늅고,
그럴수록 사람이 더 싫고 더 예민해지니 더 더 속없는 미친년인 척 연기하고 나면 더 예민해지고......
그래서 사람을 아예 안 만나요.
혼자 노는 게 제일 재미있고,평생 심심한 적 없어요
외롭다는 심심하다의 최상급.24. . .
'22.12.23 10:24 AM (210.98.xxx.184)INFP
혼자놀기의 달인인데 어울려야된다 싶으면 어울려요.
에너지아껴서 혼자노는게 좋아요25. 저도
'22.12.23 10:26 AM (1.237.xxx.195)isfp. 만나면 착한 척 순진한 척 공감해주면서 잘 어울려도 집에 오면 힘이 빠져
어떤 모임도 금방 빠져나오고 혼자 노는 것을 좋아해요.26. 오 저도
'22.12.23 10:28 AM (183.99.xxx.254)맞아요.isfj
분위기 어색하고 뻘쭘한거 넘 힘들어요.
최대한 맞춰주고 싶고 호응해주고 싶고
집에와선 기빨려서 다음날 까지 뻗어 있어요27. …
'22.12.23 11:14 AM (220.78.xxx.153)Infj요 밖에선 왠만하면 사람들 다 맞춰주고 집에와서 기빨려서 누워있어요. 너무 스트레스인데 사람들 만나면 반사적으로 이랗게 변해요.
아주 친한 사람들한테는 그나마 성질도 내고 좀 편하게 대합니다만 인간관계가 아주 넓진 않아요.28. ...
'22.12.23 11:25 AM (222.239.xxx.66)f 내향 ㅡ연기로라도 상대방이 불편함느끼지않게 맞춰주는편
p 내향ㅡ밖에서도 걍 내모습대로 과묵 예민 시니컬한편29. ㅇㅇ
'22.12.23 11:59 AM (118.34.xxx.85) - 삭제된댓글저 intp 학교 직장 다 잘 다녔어요
지금도 나가면 신나게 놀지만 일주일 쉬어야되요 ㅎ
코로나로 우리 사춘기 애들한테 질려서 대방전 ;;;;
연락오면 만나지만 누구도 먼저연락할 기운도 시간도 없어요30. 저네요
'22.12.23 1:22 PM (49.174.xxx.232)INFJ
31. Infj
'22.12.23 2:36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최선을 다해서 텐션을 끌어올리기 때문에 집오면 넉다운
문제는 다음에도 또 부른다는거 ㅎㅎㅎㅎ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19418 | 거절못하고 꾸역꾸역 하고나서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그냥 거절하세요.. 9 | .. | 2023/01/20 | 2,611 |
| 1419417 | 선물로 석류농축액이 들어왔는데요 5 | 셔요 | 2023/01/20 | 1,320 |
| 1419416 | 가성비 좋은 마스크팩 추천하고 가요 7 | 헬로 | 2023/01/20 | 2,823 |
| 1419415 | 尹 외교 설화, UAE 비밀군사협약으로 불똥 튀나 9 | 000 | 2023/01/20 | 2,432 |
| 1419414 | 해외여행 4 | 아 | 2023/01/20 | 1,477 |
| 1419413 | 6세 남아랑 대화하기 28 | ㅡㅡ | 2023/01/20 | 3,833 |
| 1419412 | 부동산 재계약시 수수료 9 | ... | 2023/01/20 | 1,313 |
| 1419411 | 갈비찜 국물 재활용 2 | ... | 2023/01/20 | 1,552 |
| 1419410 | 아들과 아버지는 같은 남자라 경쟁구도가 되기도 하나요? 11 | 아들 | 2023/01/20 | 2,056 |
| 1419409 | 통계 이후 최고 위험...폭발 위기 놓인 韓 경제 6 | … | 2023/01/20 | 1,947 |
| 1419408 | 엄마 입원 4 | 조언 | 2023/01/20 | 1,786 |
| 1419407 | 엄마 없어도 나머지 가족들 끼니 잘 챙겨먹나요? 9 | ᆢ | 2023/01/20 | 1,623 |
| 1419406 | 찹쌀도너츠 어떻게 데우나요~? 2 | 궁금 | 2023/01/20 | 3,565 |
| 1419405 | 구이용 고기로 찜요리하기 | .. | 2023/01/20 | 629 |
| 1419404 | 갑자기 추위를 많이 타요 4 | 궁금 | 2023/01/20 | 1,527 |
| 1419403 | 엄마 돈 삼천만원 꾸고 캐나다로 도망간 친척언니 잡을 수 없을까.. 12 | 하늘날기 | 2023/01/20 | 7,362 |
| 1419402 | 강아지가 껌딱지가 되었어요. 16 | 꽁꽁이 | 2023/01/20 | 2,832 |
| 1419401 | 시장에서 산 바지락 해감 해야하나요? 3 | ........ | 2023/01/20 | 874 |
| 1419400 | 다들 마스크 어찌하실거세요? 45 | ... | 2023/01/20 | 7,061 |
| 1419399 | 올케와 미성숙한 인간과 올드보이 3 | 겨울의 오후.. | 2023/01/20 | 2,327 |
| 1419398 | 즉석우동이 뭐예요? 1 | ... | 2023/01/20 | 1,444 |
| 1419397 | 마그네슘과 어묵 중 어떤 게 가려움증의 원인일까요? 12 | itchin.. | 2023/01/20 | 2,777 |
| 1419396 | 대구에서 수학학원 차리려고 14 | 남동생과 | 2023/01/20 | 2,793 |
| 1419395 | 만두 안터지게 삶는 비법 있으신가요? 17 | 마 | 2023/01/20 | 3,850 |
| 1419394 | 갑자기 자동 로그인이 안되네요 | 모모 | 2023/01/20 | 4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