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풍경에 뛰쳐나가는 딸아이 말렸어요~
초등학생들이 아파트골프장에서 눈사람 만들고 있어요
딸아이 롱패딩입고 눈오리챙겨서 나가는거
말렸어요
대학생인데 나가서 대장노릇 하고싶은가봐요ㅎ
1. ....
'22.12.22 5:32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ㅋㅋㅋ 저는
미국살 때 눈 쓰는게 고됐어서
아파트 수위아저씨 도와 눈 쓸고 싶어요2. ㅇㅇ
'22.12.22 5:32 PM (116.42.xxx.104)왜요 왜요~~ 나가서 대장 누나하게 내보내주세요~~
ㅋㅋ 따님 귀여워요3. 어머나
'22.12.22 5:33 PM (112.145.xxx.70)아줌마인 저도 뛰어나가서 눈오리 만드는데요....
4. dlf
'22.12.22 5:34 PM (180.69.xxx.74)왜요
나가서 신나게 눈오리 만들어야죠5. 지역이 어딘데
'22.12.22 5:36 PM (221.144.xxx.81)지금 눈이 오나요?
6. 흠흠
'22.12.22 5:38 PM (125.179.xxx.41)헒귀여워라
7. 울아들
'22.12.22 5:40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제 아들은 눈 오면 아파트 제설작업을 하루 종일 해요
경비아저씨랑요
고3인데 대학 다 떨어졌어요.
평생 청소만 하면서 학교 다녔어ㅇ요
청소가 천직같아요8. T
'22.12.22 5:42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지금이라도 등떠밀어요.
동네 꼬마랑 함께 눈오리 만드는 대학생 언니누나라니..
너무 귀여워요.9. 위에 울아들님~^^
'22.12.22 5:49 PM (116.32.xxx.196) - 삭제된댓글아드님 추합도 있고 정시에 꼭 합격하길 기도합니다!
저희 아들도 작년에 추합 했습니다^^10. 청소님,
'22.12.22 5:52 PM (211.253.xxx.160)웃으면 안되는 것 같은데 너무 웃겨요!!
저희 아들과 어쩜 그리 같나요..
지구를 위해 청소부가 꿈인 우리 아들..
학교의 온갖 쓰레기를 가져오는,, 우리 아들...
청소 열심히 하고 건강하게 커주길 바랍니다!!11. ......
'22.12.22 5:57 PM (112.150.xxx.216)귀여워요 ㅎㅎㅎㅎ
나가서 눈사람도 만들고 눈썰매도 타고
재밌게 놀다오라고 하세요.12. ..
'22.12.22 6:04 PM (118.235.xxx.79)오늘 부산에 눈이 잠깐 흩날렸다는데
부산 사시는 친정아부지 운동 가셨다 그 찰라의 눈을 목격하시고는 서울 사는 손녀딸 보라고 동영상 찍어 보내셨어요.ㅎㅎ
부산 사는 친구 아이들도 눈 온다고? 운동장에 뛰어 나가고 난리였대요..ㅋㅋ13. 210님
'22.12.22 6:05 PM (125.178.xxx.170)어쩜 그리 훌륭한 아드님을 낳으셨나요.
요즘 그런 정신 갖고 있는 애들이 어디있어요.
대단한 겁니다. ㅎ14. 지금행복하게
'22.12.22 6:21 PM (222.120.xxx.217)아 왜~~~말리시고 그래요? ㅎ
아이들이 좋아할텐데 같이 좀 놀게 하시지..
눈오리는 어른도 재밌던데...
엄마 나빠욧~~ㅋㅋ15. …
'22.12.22 6:34 PM (61.255.xxx.96)아니 왜 말려요
꼬마들이 큰 언니들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ㅎㅎㅎㅎ16. dlf
'22.12.22 6:40 PM (180.69.xxx.74)청소가 천직 ㅎㅎ
하나라도 열심히 하는 아이는 뭐든 해낼거에요17. ....
'22.12.22 6:52 PM (122.32.xxx.176)눈오리 만들어야 되는데 왜 말리셨어요 ㅋㅋㅋㅋ
18. 어머
'22.12.22 6:54 PM (211.36.xxx.227)청소님
아드님 얘기에
저 완전 감동 받았어요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할 거 같네요
기도 드립니다19. 저희애도
'22.12.22 7:16 PM (223.62.xxx.174)대딩인데요. 눈오면 눈오리,눈공룡 챙겨 나가서 만들고 와요^^
20. 구경하다가
'22.12.22 7:41 PM (112.152.xxx.66)눈구경 한참을 하더니
꼬꼬마 친구들이 눈사람 만드는거 가만히 보더니
저렇게 만들면 안된다는둥ᆢ
눈의 형질?이 어쩌고 저쩌고 잔소리 하더라구요
한수 가르친다며 출동한다고 해서 말렸어요
여긴 전남입니다
곧 해갈될수도 있을듯 해요21. 아 왜에~~
'22.12.22 7:43 PM (211.218.xxx.160)딸의목소리가 여기까지들리네요
엄마가 샘나서그러죠
같이 뛰어나가세요22. ...
'22.12.22 10:17 PM (118.37.xxx.38)30살 먹은 애가 뛰쳐나가는데...
내다보고 있다가 나도 나갔어요.
이번 눈이 수분이 많아서 잘 뭉쳐지던데요.
꾹꾹 눌러담아서 10마리 만들고 들어왔는데
눈사람 만드는만큼 재미있었어요.23. 저희
'22.12.22 11:20 PM (124.111.xxx.108)저희 애는 친구들하고 한강공원가서 펭귄, 오리 한가득 만들고 왔는데요. 아주 신나게 놀았다던데요. 고딩입니다.
24. ᆢ
'22.12.23 10:10 AM (118.235.xxx.9) - 삭제된댓글대학상이라는말에 웃었네요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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