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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ㅇㄹㄹ 조회수 : 1,206
작성일 : 2022-12-22 16:00:56

라섹을 하기위해, 자녀와 지인이 소개해준병원에 갔는데

검사결과 라섹보다는 "렌즈삽입술"을 권유했습니다

렌즈삽입술을 처음들어봤고, 어찌하다 검사하고 수술을 하기로 했는데....

일단 거리가(천안)이여서, 간김에 검사까지 했어요.

저의집은 서울입니다.


그런데, 올라와서 주변에 알아보니

거리가 너무 멀고, 수술후에도 주기적으로 병원을 가야한다고 합니다.

비용도 지인할인을 받았음에도, 1,500,000원이 더비싸네요.

몇군데 확인해보니 서울은 거의 가격이 비슷하더라구요.


일단 자녀혼자 병원가기는 힘들고, 가면 제가 매번데리고 가야하는데

왕복거리도 만만치가 않네요..

렌즈는 현재, 병원에있고, 수술은 1월말에 하기로했었습니다.

렌즈비 지급하고, 서울에서 받아야 할까요?? 서울에서 받으면, 자녀가 혼자 갈수 있어요.

저도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매번 연차를 써야 하네요..


렌즈비는 얼마나 할까요.. 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민이 많네요.


IP : 219.241.xxx.2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2 4:06 PM (222.236.xxx.19)

    렌즈삽입술저도 했는데 서울에서 하세요 ... 왜냐하면 처음에는 몇번 계속 잘되었는지 병원 몇번 더 가야 되는데
    천안까지 어떻게 왔다갔다 해요 ...저는 지방사는데 저희지역에서 제일 큰 병원에서 했는데 만족하고 살아요
    돈도 돈이지만.. 병원도 여러번 가야 되는데 집 가까운곳에서 하는게 낫죠

  • 2. 핑계라도
    '22.12.22 4:07 PM (114.205.xxx.84)

    검사비용은 지불하고 서울서 할거같아요.
    힘들지만 용기내서 전화하면 그다음은 원점으로 돌아옵니다

  • 3. ..
    '22.12.22 4:12 PM (14.32.xxx.34)

    서울에 잘 하는데 있는데
    뭐하러 그리 멀리 가요
    수술하고도 병원에 여러 번 가야해요
    애 혼자 못다녀서 안되겠다고 하세요

  • 4.
    '22.12.22 4:21 PM (112.223.xxx.29) - 삭제된댓글

    다른것도 아니고 안과 수술인데 지인 소개 했다고 해서 찜찜한 상태로 강행은 힘들죠
    고민 하지마시고 잘알아본 곳에서 하시길요~

  • 5.
    '22.12.22 4:38 PM (175.197.xxx.81)

    집이 천안 병원이 서울인줄 알았네요
    서울이면 당근 서울이죠

  • 6. ...
    '22.12.22 8:52 PM (175.123.xxx.105)

    서울이 가장 쌀거에요.
    집이 서울인데 굳이 천안에서 할 이유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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