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와 이야기 하다가

이야기 조회수 : 1,101
작성일 : 2022-12-22 13:50:40
친구와 이야기 하다가 요즘 애들 키우는데
아침에 깨워주고 학원 데려다 주고
밥해주고 온갖 수발에 꼭 몸종 하녀가 된 기분
이라고 서로 푸념했는데
다른 맘들도 이런 기분느끼며 할수없이
참고 사는지 궁금해지네요
유독 나만 피해의식이 느껴지는건지.
참고로 돈도 벌러다닙니다
IP : 106.101.xxx.14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2 1:55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그냥 엄마니까 그게 나의 할일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기분 좋게 해요

  • 2. 구글
    '22.12.22 2:17 PM (211.234.xxx.220)

    전 그래서 꼭 말해요
    엄마가 이렇기 하는건 엄마 역할 오버해서 해주는거다

    너도 학생일때 학생역할 잘 해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2034 기분 나쁜말 들어도 무던해지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9 say785.. 2022/12/29 2,214
1412033 imf같은 위기때 디딤돌 고정금리가 변동으로 2 ㅇㅇ 2022/12/29 2,183
1412032 설마 전쟁 나는건 아니죠.. 27 ddddd 2022/12/29 7,744
1412031 혹시 삼성카드있으신 분들 이 가격 좀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딘.. 9 july 2022/12/29 2,680
1412030 50대 이상 분들 정기적으로 파마 하시나요? 11 2022/12/29 4,450
1412029 여러분들은 부모 상속재산 어떻게 해결했나요? 13 ........ 2022/12/29 6,920
1412028 에르메스 사달라는 마누라 주작이었죠? 3 주작나무 2022/12/29 3,362
1412027 2022 송년특집TV예술무대 링크(박규희,김주택,길병민,킹즈싱어.. 3 가입없이 보.. 2022/12/29 968
1412026 04년 아들 병무청에서 신검받으라고 우편물 왔는데요 8 2022/12/29 2,047
1412025 베스트글에 실버타운 깨몽하세요. 50 ..... 2022/12/29 18,607
1412024 구체적인 새해 소원 21 ... 2022/12/29 1,908
1412023 대통령 연하장도 베낀건가요??? 13 .... 2022/12/29 3,648
1412022 눈 와요. 4 2022/12/29 2,427
1412021 공진단 약국구입해보신분 27 알려주세요 2022/12/29 3,892
1412020 불안이나 우울장애로 숨찬증상 있나요? 20 호흡장애 2022/12/29 3,083
1412019 강아지 산책뒤 발 케어 19 하늘만큼 2022/12/29 2,532
1412018 열무물김치 육수내서 하나요? 4 모모 2022/12/29 1,044
1412017 69년생 아줌마 피아노 치고 싶어요 7 qqqq 2022/12/29 3,181
1412016 인테리어공사시 단열공사도 되나요? 5 추위 2022/12/29 1,803
1412015 유방에 혹이요... 4 ... 2022/12/29 2,220
1412014 고구마 먹으면 속쓰릴 때가 있는데 왜그런건가요ㅠ 15 ... 2022/12/29 3,797
1412013 31일 서울 어디 갈만한 데 있을까요? 5 내년에는 2022/12/29 1,704
1412012 끊임없이 뭘가를 사는 남편. 미니멀리스트 마눌 16 ㅇㅇ 2022/12/29 5,930
1412011 영어 고수님 계시면 작문 도움요… 5 L영어 2022/12/29 918
1412010 게이트맨 추천해 주세요! 2 궁금 2022/12/29 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