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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이야기 하다가

이야기 조회수 : 1,081
작성일 : 2022-12-22 13:50:40
친구와 이야기 하다가 요즘 애들 키우는데
아침에 깨워주고 학원 데려다 주고
밥해주고 온갖 수발에 꼭 몸종 하녀가 된 기분
이라고 서로 푸념했는데
다른 맘들도 이런 기분느끼며 할수없이
참고 사는지 궁금해지네요
유독 나만 피해의식이 느껴지는건지.
참고로 돈도 벌러다닙니다
IP : 106.101.xxx.14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2 1:55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그냥 엄마니까 그게 나의 할일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기분 좋게 해요

  • 2. 구글
    '22.12.22 2:17 PM (211.234.xxx.220)

    전 그래서 꼭 말해요
    엄마가 이렇기 하는건 엄마 역할 오버해서 해주는거다

    너도 학생일때 학생역할 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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