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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했는데 마케팅업체가 너무 답답해요...

절실해요 조회수 : 3,308
작성일 : 2022-12-22 11:16:40
남편이 이번에 개원한지 얼마 안됐는데요,
기존에 맡긴 곳이 일처리를 잘 못해주고
피드백도 너무 느려 답답합니다.
저희가 잘 모르니 핑계만 대는 느낌이고...ㅜ
홈피도 개원일 하루 전에 해준것이 너무 성의없고 형편 없어서 실망했어요...
오죽하면 제 동생이 임시로 급조한게 훨씬 나은정도예요..
진짜 참는게 한계에 다다라 바꿀까 하는데
인터넷에 나와 있는 병원마케팅 업체가 너무 많아서
어느곳을 또 선정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해보셨던 분들이나 잘하는 곳 아시는분들의 추천이 절실합니다.
한마디 조언이라도 부탁 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꾸벅~



IP : 222.236.xxx.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2 11:25 AM (218.236.xxx.239)

    블로그 운영은 하시나요??? 전 홈피보단 블로그 내용보고 방문하기도 하거든요..어떤 업종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병원의 특색있는 치료분야를 블로그 운영해보세요...

  • 2. ..
    '22.12.22 11:28 AM (222.106.xxx.201) - 삭제된댓글

    마케팅 직원을 고용하세요.
    병원 홈피, 인스타, 유튜브로 홍보하시구요.

  • 3. 이런것들은
    '22.12.22 11:40 AM (222.103.xxx.217)

    남편의 선후배 동기들한테 물어보는게 정확할겁니다

  • 4. 그냥
    '22.12.22 11:47 A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괜찮은 병원 블로그를 찾고 거기에 물어보세요
    그리고 별로면 거기서 하지마세요

    그지같은 광고 고객도 별로에요
    광고 티나도 맘까페나 지역까페 홍보하고 할거아니에요?

    예약 프로그램이나 잘 만드세요~
    네이버 예약쉽게 만들거나
    카톡예약 오픈하고 그런거 하세요

  • 5. ㅇㅇ
    '22.12.22 11:47 AM (106.101.xxx.11)

    인스타나 블로거 활용하세요

  • 6. ㅇㅇ
    '22.12.22 12:03 PM (107.127.xxx.1) - 삭제된댓글

    답답하면 포토샵 배워서 직접 해보세요. 하루 한두시간만 투자하면 관리 가능하고 남편이 의사니까 고객질문에 답도 바로 해주실수 있자나요.

  • 7. ...
    '22.12.22 12:31 PM (1.237.xxx.156)

    네이버 포털검색해서 광고로 상단에 뜬건 봅니다.
    블러그(돈주고 작업한것말고) 병원에서 만든것 참고해서 보고요
    돈쓰고 신뢰감 떨어뜨리는 빼기홍보는
    지역카페,블로그(돈주고 작업한)
    되게 안되나보다 돈 처발랐네 싶어서 절대 호구되러 안갑니다.
    병원에서 직접 블러그 홍보 운영하세요

  • 8. ㅇㅇ
    '22.12.22 1:24 P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

    네이버에 검색정도 되는거
    예약잘되고
    그정도가 적당한거같아요
    울동네 잘되는의원은
    광고안해도 잘됩니다
    피부과 성형같은곳은
    싸게해주고 입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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