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논란글 보니 궁금한데.. 딸 목욕은 몇살까지 아빠가 해줘도

ㅇㅇㅇ 조회수 : 3,736
작성일 : 2022-12-22 10:01:45


괜찮은걸까요?
유치원 다니는데 아빠가 머리 감기고
샤워 시켜줄때도 있거든요.
전혀 이상하게 생각하질 않았는데..
요즘 논란 보니 문득 생각이 나네요.
IP : 122.43.xxx.54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2.22 10:03 AM (1.232.xxx.65)

    갓난아기 이후론 엄마가 해줘야지.
    왜 이걸 아빠를 시키세요?

  • 2. ..
    '22.12.22 10:04 AM (68.1.xxx.86)

    우리 남편은 3살 이후 본인 벗은 모습도
    아이 목욕도 불편하다고 꺼려했어요.

  • 3. ..
    '22.12.22 10:05 AM (122.47.xxx.89) - 삭제된댓글

    5살 부터는 안하는게 좋다고 봤어요.

  • 4. ㅇㅇ
    '22.12.22 10:06 AM (122.43.xxx.54)

    제가 없거나 시간 안되면 아빠가 할때도 있죠
    어른은 옷 입고 있는데
    애만 씻기는거도 이상한가요?
    그럼 유치원생 아들 샤워는 아빠랑만 해요?

  • 5. 그럼
    '22.12.22 10:06 AM (211.36.xxx.54)

    남아자이는 엄마가 몇살까지 가능한가요?

  • 6. ..
    '22.12.22 10:09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아이가 아빠 몸을 빤히 보는 순간이 있다고... 바로 그때부터는 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어디선가 읽었어요

    그 사람이 전문가인지, 일반인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수긍했던 기억이

  • 7. ...
    '22.12.22 10:13 AM (182.231.xxx.6) - 삭제된댓글

    아기때 엄마가 씻기고 어깨잡아준거 외에는 해준적 없네요.

  • 8. 자연스럽게
    '22.12.22 10:14 A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

    아이가 아빠한테 벗은몸 보여주는걸 부끄러워하는 시기가 옵니다
    아들도 엄마한테 마찬가지구요

  • 9. 저는
    '22.12.22 10:15 AM (1.227.xxx.55)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아이가 혼자 씻을 수 있기 전까지는 아빠는 옷 입고 씻기면 무슨 문제이겠어요.
    일부 미친놈 때문에 모든 아빠들을 잠재적 성범죄자 취급하는 게 정말 황당하네요

  • 10. 남아
    '22.12.22 10:18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7살 수영장 다니면서 혼자 씻기 시작했어요
    여자아이도 가르쳐주면 다 할 수 있어요
    부모가 안 가르칠 뿐. 못 미더워할 뿐.

  • 11. 제남편은
    '22.12.22 10:19 AM (118.34.xxx.210)

    아주 애기때부터 아니 한번도 해준적 없어요. 여자애를 아빠가 씻기면 안된다고 그러면서..
    지금도 중,고딩 딸둘 눈에서 꿀떨어지게 예뻐 하면서도 스킨쉽은 함부로 안해요 .
    단순히 힘든거 하기 싫어 그런건지도...

  • 12. ..
    '22.12.22 10:22 AM (118.235.xxx.157)

    초2까지만요

  • 13. 헉!
    '22.12.22 10:33 AM (118.235.xxx.195)

    초 2...ㅠ

  • 14. 초저학년은
    '22.12.22 10:34 AM (183.97.xxx.120)

    머리 감는 것만 도와주고
    스스로 할 수 있게 지도하세요

  • 15. ...
    '22.12.22 10:36 AM (175.123.xxx.105)

    애기때도 팬티 입고 씻김.4살까지만

  • 16. ....
    '22.12.22 10:38 AM (49.174.xxx.137)

    태어나서 1년까진 어쩌다 도와주며 씻겼지만 그 이후엔 제가 해요. 아이는 5세부터 혼자하고 마무링 제가 해주었구요. 아무리 친아빠라 할지라도 아빠가 옷을 입고있다하더라도 여아는 엄마가 씻겨줘야한다고 교육을 받아서.

  • 17.
    '22.12.22 10:40 AM (211.217.xxx.160)

    4-5살부터 자연스럽게 아빠는 안 씻겨요
    위에 초2요???? ㅠ 헉....

  • 18. ㅇㅇ
    '22.12.22 10:49 AM (119.194.xxx.243)

    모든 아빠를 잠재적 성범죄자 취급하는 건 황당하네요.
    그럼 한부모 가정 딸아이는 어찌 씻겨야 해요?
    엄마가 아들 씻기는 건 괜찮고 아빠가 딸 씻기는 건 이상하구요?
    너무 유난떠는 게 더 이상한 거 같아요.

  • 19.
    '22.12.22 10:54 AM (118.221.xxx.62)

    한부모 가정 아이들은 어떡하나요
    엄마가 매일 야근하는 가정의 아이는요
    미친놈 한명이 방송 탔다고 모든 아빠를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다니..

  • 20. 저는
    '22.12.22 10:55 AM (1.241.xxx.216)

    초등입학 전까지 가끔 아빠랑 목욕 했거든요
    오히려 엄마가 씻겨주면 그 매운 아이보리 비누로 얼굴까지 빡빡 씻겨서 싫었는데
    아빠는 놀듯이 해서 아빠랑 씻자 하면 신나해서 들어갔었어요 제가 머리 감으면 물 부어주시고 손 안닿는 등 정도만 타월로 비누칠 해주시고요
    스스로 씻게 도와주시고 노래도 부르고 거품으로 장난도 치고...돌아가셨는데 보고싶네요
    문제의 방송보고 너무 놀랬어요 저런식으로 애를 안고 만지고 상상도 못할 일이네요ㅠ

  • 21. 대중목욕탕에
    '22.12.22 11:02 AM (183.97.xxx.120)

    엄마랑 동행 할 수 있는 아들 나이가 법적으로
    만 4세라고 해요
    남녀 칠세 부동석 기준보다 더 빠르고요
    세상이 변하고 있어요

  • 22. dlf
    '22.12.22 11:04 AM (180.69.xxx.74)

    초등가면 엄마가 하다가 혼자 해야죠

  • 23. 아들 엄마
    '22.12.22 11:47 AM (116.120.xxx.193)

    전 울 애랑 같이 옷 벗고 씻어본 적 거의 없어요. 남편없이 언니네랑 해수욕장 같을 때 샤워실 간 몇 번 정도가 다예요. 집에서도 저는 옷 입은 채 애 먼저 씻기고 내보낸 후 저 씻는 건 나중에 혼자 했네요. 울 아인 6세 유치원 다니면서부터 혼자 샤워했어요. 씻는다며 놀다 다 마칠 때쯤 머리만 확인해 주었네요.

  • 24.
    '22.12.22 11:56 AM (61.80.xxx.232)

    5살이후로는 엄마가 씻기는게 낫죠

  • 25. ..
    '22.12.22 12:28 PM (125.186.xxx.181)

    저희 아이 두살 반 때는 한 녀석씩 씻기느라고 남탕을 데리고 간 적도 있어요. 그 이후로는 제가 다 씻겼지만 아이는 기억도 못하더라고요.

  • 26.
    '22.12.22 1:01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엄마 안계셔서 초딩때 아빠가 씻겨준적있는데 아무렇지 않았음다
    아빠랑 기차타고 가다 똥싸고 똥꼬도 닦아준 기억
    초 3~4쯤으로 기억.
    좋은 기억임다

  • 27. 초2도
    '22.12.22 1:46 PM (106.102.xxx.35)

    놀라운데 초3,4
    헉...생리도 빠르면 초4때 하던데 @@

  • 28. ..
    '22.12.22 2:51 PM (118.35.xxx.17)

    유치원생 아들도 엄마가 씻겨
    여자애는 또 아삐가 못 씻겨서 엄마가 씻겨
    이러나저러나 여자만 죽어라 육아혼자 하란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9342 에이스중 에이스가 uae 17 .... 2023/01/20 3,053
1419341 이젠 연어도 비싸서 못먹을것 같아요 4 ... 2023/01/20 2,292
1419340 차례를 안 지내니 너무 행복하네요 1 ㅇㅇ 2023/01/20 1,939
1419339 외장하드 구입 도와주셔요 3 ... 2023/01/20 641
1419338 사랑의 이해 하계장요 22 ㅇㅇ 2023/01/20 3,471
1419337 핸드폰 예전 기종 사려는데. 3 u.,. 2023/01/20 662
1419336 ‘음주 시신유기’ 조형기, 방송 퇴출 사실…지상파 첫 모자이크 11 .... 2023/01/20 5,644
1419335 사유리 둘째 가지려나 14 겨울 2023/01/20 6,236
1419334 여자가 신유일주라면... 28 사주 2023/01/20 5,147
1419333 식도염 증상이 어떤가요? 3 ㅁㅁ 2023/01/20 1,480
1419332 몇일? 며칠 25 .... 2023/01/20 1,789
1419331 구례 하동 겨울 여행 13 여행 2023/01/20 2,644
1419330 명절 한가지 팁 10 저는 2023/01/20 4,145
1419329 그날아침약속취소하면안미안해? 13 너 왜그래 2023/01/20 2,586
1419328 세라믹 식탁 골라주세요 8 세일러문 2023/01/20 1,496
1419327 몸이 기억한다.gif 16 처음봤어요 2023/01/20 3,469
1419326 시어머니께 잘해드리려고 돈번다…박애리 말… 27 희망 2023/01/20 5,441
1419325 아래층이 너무 예민하네요 14 . . 2023/01/20 4,522
1419324 신점이랑 다르게 흘러가신 분들도 많죠..? 14 Ommm 2023/01/20 6,083
1419323 남편 잃은 女 vs 아내 잃은 男… 행복지수 차이 있었다 1 2023/01/20 3,108
1419322 최근 이스탄불공항 다녀오신분 계실까요? 최근 2023/01/20 435
1419321 이번 설에는 만두를 빚을 거예요 34 이번 2023/01/20 3,119
1419320 아이가 성격이 좀 이상하면 엄마도 그런편인가요? 4 ㅇㅇ 2023/01/20 1,745
1419319 병원왔는데 코로나확진자 두명이나 있어요ㅜㅜ 12 ㅡㅡ 2023/01/20 2,849
1419318 형제가 너무 없어도 불편하네요.. 28 명절 2023/01/20 7,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