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 자식만 저 모양일까 내가 무슨 죄를 지어서
1. ᆢ
'22.12.22 4:37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건강하게 살아있음에 감사하소서
2. 에고..
'22.12.22 4:41 AM (174.29.xxx.108)그리 생각하시면 세상 사람 모두 다 죄인이게요?
내맘대로 풀리는 인생이 몇이나 된다고요.
그저 저러다가 정신차리겠지하고 기다려주는게 부모역할이지 우리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겠습니까.3. .....
'22.12.22 5:23 AM (121.162.xxx.93)저도 수없이 한 생각이예요.
기다리고 또 기다려야죠.4. 그래도
'22.12.22 6:00 AM (118.235.xxx.212)무슨사연인지는 몰라도 원글님이 좋으신분이면 꼭 자식들도 언젠가는 자기 자리로 돌아올겁니다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저도 이젠 마음 내려놓았더니 편하네요
건강한거 하나만 감사하게 생각하고 살아요5. ㅇㅇ
'22.12.22 6:07 AM (119.198.xxx.18)무슨 죄라니요?
자식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요
무슨 죄로 태어났을까요?
.6. ....
'22.12.22 6:26 AM (182.209.xxx.171)욕심을 버리세요.
불쌍히 여기세요.
엄마한테 이런마음을 들게 하는 아이가
누구의 사랑을 담뿍 받겠어요?
나라도 사랑해주자 하세요.7. .....
'22.12.22 6:27 AM (121.132.xxx.187)엄마한테 이런마음을 들게 하는 아이가
누구의 사랑을 담뿍 받겠어요?
나라도 사랑해주자 하세요22228. 음
'22.12.22 7:20 AM (118.235.xxx.195)너무 걱정마세요
잘 될거예요 자식자랑은 그자식이 40넘어 해야된다는 말이 있어요 길게 보셔요 앞날이 구만리 입니다
쭉쭉 뻗어 나갈거예요9. ㅇㅇ
'22.12.22 8:05 AM (119.198.xxx.18)미리 알았다면 , 안낳으셨겠죠??
핑크빛 미래만 꿈꾸셨나봅니다10. ㅇㅇ
'22.12.22 8:32 AM (222.234.xxx.139)저도 그렇네요
어디 말도 못하고
끝이라도 있을까요…11. 할수없다
'22.12.22 8:33 AM (39.112.xxx.205)생각하면서
놓지않고 견디다보면
돌아는 옵니다
그러나 사랑은 바탕이 되어야12. ᆢ
'22.12.22 8:35 A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많이 힘드시죠?
인생 앞날은 어떻게 펼쳐질지 아무도 몰라요
건강만 챙기세요13. 이게전부
'22.12.22 8:58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욕심과 비교에서 오는 괴로움 이라는거
14. 이런 스타일의
'22.12.22 9:46 AM (59.6.xxx.68)하소연 딱 질색이예요
자식 앞에선 혹시라도 저런 말씀 절대 하지 마세요
“내가 죄인이다”, “엄마 잘못 만나 그런거니 내가 죄인이지 ”, ..
이런식으로 말하는 부모들이 결국에 하는 말은 “에휴 내가 빨리 죽어야지”…
이런 말들의 뒤엔 나는 잘못없고 나만 희생자고 피해자고 나만 불쌍한 사람 만들어 상대방이 미안해하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원글님 논리면 원글님 부모님도 무슨 죄를 그리 많이 지어서 원글님을 낳으셨겠어요
원글님이 100프로 완벽한 이상형의 자식이 아니었을텐데요
부모가 자식 낳아놓고 내가 뭔 죄를 지어 저런 애가 나왔냐는 말처럼 무책임한 말이 어디있나요
원글님은 그런 깊은 뜻이 있는줄 모르고 그냥 한 소리일 수 있지만 그 표현 무지 고약한 표현이라는 건 알아두세요
설마하니 그런 얘기 하면 자식들이 내가 부모 마음을 크게 아프게 했구나 하면서 반성하고 눈물흘리고 부모님 기쁘게 해드리려고 노력할거라 기대하시는 건 아니겠죠15. ㄹㄹㄹㄹ
'22.12.22 11:47 AM (125.178.xxx.53)무슨 사연인 줄 알고 나무래나요..
16. ---
'22.12.22 2:12 PM (211.215.xxx.235)무슨 사연인지도 모르고 저 몇줄에 다들자기 감정이입해서 엉뚱한 스토리 댓글..ㅎㅎ
전 원글님 심정 이해되네요.17. ***
'22.12.22 5:14 PM (112.187.xxx.131)저도 그 심정이해합니다.
그런데 자식 앞에서는 울아들 잘한다 잘한다하고
돌아서서 땅을 치지요. 왜 저런것도 나를 닮았을까
내가 철이 늦게 들었으니 아들도 철이 늦게 드는구나
내가 성실하게 살고있고 아들이 그것을 보고 있으니 언젠가는
반드시 잘 되리라하고 있으니
잘 되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17401 | 영업용 택시랑 경미한 사고가 났는데요 7 | .. | 2023/01/14 | 1,966 |
| 1417400 | 살까요? 말까요? 11 | lea | 2023/01/14 | 3,346 |
| 1417399 | 지인이 집에 오면 손을 안씻는데 10 | 그게 | 2023/01/14 | 6,305 |
| 1417398 | 오색전 3 | 00 | 2023/01/14 | 1,487 |
| 1417397 | 이영하씨가 했던 말이 8 | 인형 | 2023/01/14 | 8,001 |
| 1417396 | 캐나다 체크인 이효리 친언니예요? 10 | 멍멍 | 2023/01/14 | 13,832 |
| 1417395 | 글로리 색맹(약?)여자는 흔치않을텐데 151 | 궁금 | 2023/01/14 | 8,997 |
| 1417394 | 아이크림 대신 영양크림 발라도 될까요? 3 | 화장품 | 2023/01/14 | 2,639 |
| 1417393 | 플라스틱 코끼리 3 | KBS환경스.. | 2023/01/14 | 1,770 |
| 1417392 | kbs 환경스페셜 같이봐요 2 | 같이봐요 | 2023/01/14 | 1,897 |
| 1417391 | 김승현은 또 부모 모시고 프로하네요 33 | ㅠ | 2023/01/14 | 21,981 |
| 1417390 | 서울에서 할아버지 모시고 관광? 어딜가면(실내) 좋을까요 8 | ... | 2023/01/14 | 1,754 |
| 1417389 | 연상연하커플 최대 몇살까지 보셨나요 16 | ㅇㅇ | 2023/01/14 | 5,936 |
| 1417388 | 색약 유전 여쭤봅니다 11 | ... | 2023/01/14 | 4,108 |
| 1417387 | 우유 얼렸다 녹이면 맛이변할가요? 4 | .. | 2023/01/14 | 2,089 |
| 1417386 | 한식기 만족하며 쓰고 계신거 있나요? 7 | ㅇㅇ | 2023/01/14 | 2,169 |
| 1417385 | 이 시간에 치킨을 기다리네요 6 | .. | 2023/01/14 | 1,681 |
| 1417384 | 스튜어디스 혜정이(스포) 7 | 나이스 | 2023/01/14 | 8,868 |
| 1417383 | 죽전테이스티에비뉴 주말주차 혼잡한가요? 11 | .. | 2023/01/14 | 1,471 |
| 1417382 | 문체부 주관 신년음악회 웬만한 문화예술인들은 사양한건가요 3 | ........ | 2023/01/14 | 1,809 |
| 1417381 | Ok저축은행 부도설 2 | nora | 2023/01/14 | 7,620 |
| 1417380 | 이부진 아들 이제 고1이에요 22 | Catie | 2023/01/14 | 32,179 |
| 1417379 | 눈썹숱이 많아도 문신 많이 하나요? 17 | ........ | 2023/01/14 | 6,567 |
| 1417378 | 호르몬제 복용후... 9 | 갱년기 | 2023/01/14 | 4,666 |
| 1417377 | 넷플릭스 영화 블라인드 심장아파요 5 | 엉엉 | 2023/01/14 | 5,39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