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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똥치우고 기저귀 갈때 냄새 해결

요양원 조회수 : 7,068
작성일 : 2022-12-22 01:52:53
실내에 환풍시설이 돼 있지만 매우 미약합니다.
우연히 냄새제거용집진기라는걸 알게 됐는데 음식점이나 공업용에서 주로 쓰나봅니다.
어르신 똥냄새, 기저귀냄새 순식간에 제거될수 있을까요?
요양원에 냄새가 배일까 걱정인데 집진기 사용해 보신분들 경험 올려주십시오.
꼭 간절합니다.
IP : 59.17.xxx.18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2.12.22 2:39 AM (74.75.xxx.126)

    고생이 많으시네요. 전 그냥 마스크 끼고 치우고 환기하면 해결이 되던데. 그 정도가 아닌가봐요.
    수고가 많으시단 말밖에 드릴수가 없네요.

  • 2. 아이고야~~
    '22.12.22 4:35 AM (99.229.xxx.76) - 삭제된댓글

    고생이 많으시네요. 전 그냥 마스크 끼고 치우고 환기하면 해결이 되던데. 그 정도가 아닌가봐요.
    수고가 많으시단 말밖에 드릴수가 없네요. - 222222222

  • 3. 으~~
    '22.12.22 6:32 AM (206.47.xxx.114)

    으으으~~~~ㅠㅠㅠ

  • 4. ..
    '22.12.22 6:43 AM (73.195.xxx.124) - 삭제된댓글

    엄한 댓글이라 죄송.

    저렇게까지 살까 봐 겁납니다.
    저들은 병이든 온전한 정신이든, 어디 저렇게 살고 싶겠습니까.
    죽으라는 말이 아니고...
    최소한의 존엄성은 지킬 수 있을때까지만 살(게되)면 좋겠습니다.

  • 5. ..
    '22.12.22 6:46 AM (73.195.xxx.124)

    엄한 댓글이라 죄송.

    저렇게까지 살까 봐 겁납니다.
    저들은 병이든 온전한 정신이든, 어디 저렇게 살고 싶겠습니까.
    죽으라는 말이 아니고...
    최소한의 존엄성은 지킬 수 있을때까지만 살(게하)면 좋겠습니다.

  • 6. 환기
    '22.12.22 7:24 AM (223.39.xxx.23)

    창문열기

  • 7. 아니면
    '22.12.22 7:45 AM (121.176.xxx.164)

    비누만드는 공방 등에서 실내 방향제 만들어서 팔기도 해요.
    인체에 무해한 아로마오일 같은 거 액상으로 넣어 스프레이처럼 된 거 선물받았는데 화장실에 종종 뿌리거든요.

  • 8. ...
    '22.12.22 7:50 AM (125.178.xxx.109)

    휴지로 닦은뒤 사용하는 거 있어요
    누르면 무스처럼 나오는건데 그 부위 소독도 해주고
    향이 변냄새를 싹 잡아줘요
    큰병원에 딸려있는 의료기 기저귀등 파는 샵같은곳에서 팔아요
    가격대가 있어서 보호자가 개별적으로 사서 써요

  • 9. 저두요~
    '22.12.22 8:07 AM (99.229.xxx.76)

    저렇게까지 살까 봐 겁납니다 - 22222222
    근데 늙으면 도리어 생에대한 애착이 더 강해진다네요 ?..
    신이 왜 인간을 이렇게 만들었는지 참..

  • 10. 제가
    '22.12.22 8:29 AM (211.250.xxx.224)

    실습했던 곳에선 기저귀가는 시간에 약숙같은걸 태웠어요. 그럼 쑥이 타면서 냄새 제거도 되고 쑥냄새가 냄새를 가려주기도 해서 좋더군요

  • 11. 노인들이라
    '22.12.22 8:30 AM (211.250.xxx.224)

    약쑥 냄새에 거부감도 없으시구요.

  • 12. 촛불을
    '22.12.22 8:36 AM (211.182.xxx.100)

    켜 놓아요.

  • 13.
    '22.12.22 8:41 AM (99.229.xxx.76)

    앞으로 인공지능 기저귀가 나온데요 아니 이미 나왔다는 말을 어디서 들었는데
    요양보호사 일자리가 없어질까봐 아직 사용하지 않는다네요 믿거나 말거나 ㅎㅎ.

  • 14. dlf
    '22.12.22 8:50 AM (180.69.xxx.74)

    인공지능기저귀?는 스스로 갈아주나요?
    잘 이해가...
    간병인이 필요없다니

  • 15. 윗님
    '22.12.22 9:02 AM (99.229.xxx.76)

    인공지능 로봇같은건데 간병인보다 훨 효율적이래요.
    청소후 물도 알아서 처분/충전 한다네요.
    사용자는 심리적으로 부담도 덜 되고요.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ㅎㅎ.

  • 16. ㄹㄹㄹㄹ
    '22.12.22 12:10 PM (125.178.xxx.53) - 삭제된댓글

    이른바 스마트 기저귀 관리 시스템이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 전시회, CES에서 첫선을 보였습니다.

    기저귀에 센서를 부착하면 온도와 습도가 높아졌을 경우 경고등이 켜지고 휴대전화 앱에도 이상 신호를 보냅니다.

    이 기저귀 센서에는 인공 지능이 들어있어서 정확한 기저귀 교체 시점을 알 수 있습니다.

    젖은 기저귀를 장기간 차면 요로감염이나 욕창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 이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겁니다.

    https://www.ytn.co.kr/_ln/0102_202201071726301101

  • 17. ㄹㄹㄹㄹ
    '22.12.22 12:11 PM (125.178.xxx.53) - 삭제된댓글

    로봇이 기저귀를 간다구요?

  • 18. ㄹㄹㄹㄹ
    '22.12.22 12:14 PM (125.178.xxx.53)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8282

    이건가보네요 배설케어 로봇. 근데 이게 벌써 5년전 기사네요.

    배설케어로봇은 말 그대로 와상환자의 배설 처리를 돕는 로봇이다. 이 로봇은 내장된 센서를 통해 대소변을 감지한 후, 공기의 힘을 이용해 배설물을 흡입해 별도의 저장용기에 배출한다. 이후 비데로 몸을 씻어주고, 바람으로 몸을 말려주는 건조까지 자동으로 실행한다. 공기정화와 살균처리로 사용자의 위생과 청결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 시켜주도록 고안됐다.

    출처 : 청년의사(http://www.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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