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통학하는 대학생 용돈 얼마주시나요?
순수 용돈요
전 45만원 주는데 부족한지 알바하네요
1. …
'22.12.21 10:12 PM (172.226.xxx.47)옷값 포함된거면 많이 적어요
2. 적어요
'22.12.21 10:18 PM (115.143.xxx.46)점심, 가끔 저녁 거기에 친구들과 어울리고 사교하려면 술도 가끔은 마시고 문화생활도 해야 할텐데… 최소 하루 2만원 잡고 주말 안 나가고 암것도 안 해도 40인데요. 어렵지 않으시면 조금 더 주세요. 알바해서 용돈 보태는 건 기특하네요. 그걸로 하고 싶은 거 하는 것 같네요.
3. ...
'22.12.21 10:20 PM (220.75.xxx.108)그냥 먹고 마시는 용도로 50 줘요.
옷 책 핸드폰 등등 기타비용은 다 제가 부담해요.
등교를 매일 안 하니까 50으로 남겨서 자기 하고 싶은 거 조금씩 하는 듯요. 덕질 같은 거요.4. ㅇㅇ
'22.12.21 10:34 PM (119.198.xxx.247)각자 가정형편에 따라야죠
쓰자하면 백인들 많을까..
맞춰야죠 애들도 이제 부모형편보고5. 알바하고
'22.12.21 10:35 PM (39.7.xxx.114) - 삭제된댓글교통바와 식비만 줘요. 한달 29만원요.
6. 알바하고
'22.12.21 10:37 PM (39.7.xxx.114) - 삭제된댓글교통비와 식비만 줘요. 한달 29만원요.
핸드폰비는 자동이체로 나가고 운동화 옷은 가끔 사주는데
알바해서 용돈 쓰고 지가 옷등 사입을때 있어요.7. 음
'22.12.21 11:07 PM (1.252.xxx.104) - 삭제된댓글형편껏이죠~
23년전 대학생때
전 교통비정도 10만원 받았고
남편은 같은대학생인데도 집에서 사준 차도있고 기름값도 집에서 지원해주고 용돈 50받더라구요.
당시 보통 25~35받는듯했고 적지않게 50받는 친구들도 많았어요.
50받는 친구들은 대게 옷 폰 부대비용은 다 집에서 해주며 50.
전 10이라 그럼 어찌 생활했냐?
알바 휴학등 ㅡㅡ 열심살았죠뭐. 존심은있어서 내몫을 부담하지못하면 안나가죠. 당연 남편이 남자친구였을때도 기름값은 같이 부담안했지만 거의 반반부담? 남편이 더 내려고 했던기억은나요. 그럼 40프로정도?
형편껏입니다.8. 음
'22.12.21 11:17 PM (1.252.xxx.104) - 삭제된댓글쓰고보니 참 가난한 학생이였던 저... 진짜 대학 갈형편이 안되었었는데 갔죠. 가난속에서 많이 배웠어요. 경제적인 문제보다 내의지가 더중요하단것도 깨달고 여러일하며 각 기관별(공기업,대기업,사기업)특성에 대해서도 알고( 졸업후 나는 이런쪽에 취업해야겠다등 남자친구였던 남편도 제가 콕 찍어 주었습니다 )
지금 돌이켜봐도 내가 벌어 학교다닐수있었음에 부모님께 감사하고
부유했다면 몰랐을 그리고 그렇게 학업에 매진못했을거같아요.
전 지금 제삶에 만족하며 행복해서 유년시절의 가난이 저를 이만큼 바르게 성장하는 원동력이 된것만같아 그저... 고마울따름이네요9. 음
'22.12.21 11:21 PM (1.252.xxx.104) - 삭제된댓글그리고 82에서 늘 며느리 들일때 형편이 비슷한사람을 봐야한다 아니면 친정에 아들등골 빼먹는다 등의 글을 볼때마다 시부모님께도 감사할따름입니다. 반대는 무슨요~ 반겨주셨었고. 친정도 자식에게 손벌리는 스탈아니고 결혼해서 잘살면 그걸로 족하다는 분들이시고 또 힘듬속에 노후는 탄탄히 해놓으셔서 저도 걱정이없고요.
10. 음
'22.12.21 11:22 PM (1.252.xxx.104) - 삭제된댓글친정 가난한 며느리도 케바케니 사람을 봐주세요 ㅎ
11. ᆢ
'22.12.22 5:21 AM (61.82.xxx.43)넉넉진 않아도 기본은 되는 액수입니다.
전 교통, 통신 포함 7년전 50줬어요.
유흥이 많지 않은 아이라 부족하진 않았는데,
스스로 해결해야하는 결핍은 없었던 것 같고요.
그래서 좀 후회해요.
약간 몰았어야 억지로라도 경험을 쌓았을텐데..
교통, 통신 포함했던 건 자기 수입에서 조절하게끔.버스를 타든, 걷든, 알뜰폰을 쓰든 아껴보라고요.12. ㅡㅡㅡㅡ
'22.12.22 10:10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연애라도 하면 턱없이 부족하죠.
알바해서 보충하면 훌륭하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20282 | 서대문구 -17.9도 입니다 7 | ..... | 2023/01/25 | 2,602 |
| 1420281 | 자녀들 원룸 월세가 얼마인가요? 17 | .... | 2023/01/25 | 6,115 |
| 1420280 | 나이들어서 삐지는거 진짜 흉하지 않나요??? 3 | ㅇㅇ | 2023/01/25 | 2,328 |
| 1420279 | 나이 먹어도 겨울이 좋은 최고의 이유~ 10 | .. | 2023/01/25 | 4,712 |
| 1420278 | 과외선생님 신원확인은 어떻게 하나요? 3 | 미팅 | 2023/01/25 | 2,427 |
| 1420277 | 구운계란 압력 말고 일반 3 | 다이어트 | 2023/01/24 | 1,065 |
| 1420276 | 카톡을 계속 보내는데 읽은 것처럼 하고 차단방법이? 3 | 차단방법 | 2023/01/24 | 2,783 |
| 1420275 | 임윤찬 명동성당 신년 리사이틀 시작합니다 22 | ㆍㆍ | 2023/01/24 | 3,077 |
| 1420274 | 오늘의 명언 7 | 2찍들수준 | 2023/01/24 | 2,506 |
| 1420273 | 세뱃돈은 형편껏 마음가는대로 5 | 수잔 | 2023/01/24 | 2,011 |
| 1420272 | 남편이 아프니 저는 아프면 안되는데 4 | 넋두리 | 2023/01/24 | 2,997 |
| 1420271 | 제임스 웹, - 첫 외계 행성 발견의 비밀 1 | ../.. | 2023/01/24 | 1,368 |
| 1420270 | 올해는 꼭 승진하고 싶네요. 4 | 9 | 2023/01/24 | 1,546 |
| 1420269 | 부산 초등개학 내일? 4 | 79 | 2023/01/24 | 2,234 |
| 1420268 | 이런날 숙소와서 난방 28-29도 하네요;;; 66 | ㅇㅇ | 2023/01/24 | 24,930 |
| 1420267 | 잔소리 노이로제 1 | .. | 2023/01/24 | 1,242 |
| 1420266 | 헤라 자일비누 8 | ... | 2023/01/24 | 2,949 |
| 1420265 | 요양보호사 오전 오후 두 분 써 보신 분~ 13 | ... | 2023/01/24 | 3,949 |
| 1420264 | 시부모님이 두분 다 90세가 넘으셨는데요 15 | 살다보니 | 2023/01/24 | 8,617 |
| 1420263 | 유재석 닮은꼴 더글로리 정성일 3 | ㅎㅎ ㅎ | 2023/01/24 | 3,212 |
| 1420262 | 추워서.. 5 | 건강 | 2023/01/24 | 2,653 |
| 1420261 | 도자기 안료에 물 섞어도 되나요 5 | ........ | 2023/01/24 | 587 |
| 1420260 | 드디어 세탁기가 얼었어요 ㅠㅠ 13 | 구듀 | 2023/01/24 | 6,014 |
| 1420259 | 이동시 식사대용 식품이요.(떡 제외) 8 | ^^ | 2023/01/24 | 1,964 |
| 1420258 | 쿠*을 시작했는데 죄책감이 26 | ㅁㅁㅁ | 2023/01/24 | 15,45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