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살 동생이 “아빠~” 하고 따르던 17살, 장례엔 친구 수백명이

가져옵니다 조회수 : 6,275
작성일 : 2022-12-21 16:03:25
2살 동생이 “아빠~” 하고 따르던 17살, 장례엔 친구 수백명이…

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72053.html?_fr=fb#cb

IP : 118.235.xxx.3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1 4:07 PM (59.5.xxx.210)

    보석같은 아이들을 너무 어이없이 잃어버렸어요. 입으로 또는 마음으로 업은 쌓는 사람들은 그 죗 값 똑같이 돌려 받기를 정말 바랍니다.

  • 2.
    '22.12.21 4:11 PM (203.247.xxx.210)

    어째요ㅠㅠㅠㅠㅠ

  • 3. ...........
    '22.12.21 4:11 PM (211.109.xxx.231) - 삭제된댓글

    어려운 형편에 참 힘든 일이 많았겠지만, 묵묵하게 부모님 도우며 동생들 돌봤던 참 착한 아이네요. 마음이 참 많이 아프네요.

  • 4. ㅠㅠ
    '22.12.21 4:11 PM (223.38.xxx.136)

    눈물 나내요 착실히 살아왔을뿐인네.. 유족들 원통해서 어쩌나요

  • 5. ...........
    '22.12.21 4:12 PM (211.109.xxx.231)

    어려운 형편에 힘든 일이 많았겠지만, 묵묵하게 부모님 도우며 동생들 돌봤던 정말 착한 아이네요. 마음이 참 많이 아프네요.

  • 6. ㅠㅜ.
    '22.12.21 4:35 PM (118.235.xxx.149)

    가슴이 메이고 눈물이 맵게 올라와요.

    아이든 나이든 노인이든 안전하게 놀수 있게
    치안 유지해 주는 나라가
    진짜 나라

  • 7. 어쩌나요?
    '22.12.21 4:36 PM (211.115.xxx.203)

    새벽 다섯 시에 부모님을 깨워주는 아들이라니....
    저렇게 야무지고 착한 아이를 왜 그렇게 빨리 데려 가셨을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 눈물이...
    '22.12.21 4:40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책임감 강하고 착했던 현서군... 명복을 빕니다.... 에효...

  • 9. ㅇㅇ
    '22.12.21 4:42 PM (121.190.xxx.178)

    착한 현서
    하늘에선 부디 또래 아이답게 맘껏 놀고 맘껏 꿈을 펼치기를

    휴 이런말이 다 무슨 소용일까싶네요

  • 10. 나무
    '22.12.21 4:53 PM (118.235.xxx.166)

    아...........
    이렇게 한사람 한사람이 다 소중하고 보석같은 존재예요. ㅠㅠㅠㅠㅠㅠ

  • 11. 가람
    '22.12.21 5:00 PM (1.237.xxx.20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12. ...
    '22.12.21 5:03 PM (211.215.xxx.144)

    부모님 너무 힘드시겠어요 세상 어디에도 없을 믿음직한 아들을 어이없게 보냈으니....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 13. 하..
    '22.12.21 7:21 PM (118.32.xxx.72)

    정말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저렇게 158가족이 이전과 다룬 삶을 살게 될텐데 대통령이란 자는 떡이나 돌리고..
    가만히 있으면 저희가 다음 희생자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14.
    '22.12.21 7:36 PM (124.49.xxx.217)

    맘아파서 못보겠어요 ㅠㅠ

    나쁜놈들...

  • 15. ㅇㅇ
    '22.12.21 9:45 PM (112.186.xxx.182)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제대로 진상규명도 안 되는지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2007 이번에 고등졸업생 여아 이시간까지 안들어와도 참아주시나요? 8 휴우 2023/01/29 2,123
1422006 처음으로 전세 줍니다 5 전세 2023/01/29 2,191
1422005 다이어트 중인데 살이 갑자기 훅빠지네요 2 ㅇㅇ 2023/01/29 4,546
1422004 Tv문학관.하늘의 꽃처럼 땅의 별처럼.지금 하는거요 7 지금 2023/01/29 1,676
1422003 역시 고기 든든 3 ..... 2023/01/29 1,753
1422002 아이들 연금 넣으시나요? 아이들 2023/01/29 1,198
1422001 내가 결혼식에서 울어 망쳤다는 시모! 50 ㅇㅇ 2023/01/29 14,631
1422000 도움이 절실해보이는 고양이쉼터 4 츄르 2023/01/29 1,337
1421999 그냥 밀가루로 부침개해도 먹을만한가요 15 ㅇㅇ 2023/01/29 4,005
1421998 인구 감소 3 2023/01/29 1,947
1421997 베이비붐세대들은 요양원도 대기표 탈판 16 아이쿠야 2023/01/29 5,206
1421996 진짜 무식한 생각이지만 초고령화 52 무식한 2023/01/28 20,933
1421995 쇼파 식탁 가성비좋은 제품 추천부탁드려요~ 10 ... 2023/01/28 3,374
1421994 생일 음력으로 하세요?? 15 생일 2023/01/28 2,906
1421993 주말 부부할수 있을까요?? 7 주망 2023/01/28 2,396
1421992 대장동 몸통은 윤석열 박영수 52 윤석열이 2023/01/28 4,302
1421991 근육량을 늘리려면 11 Asdl 2023/01/28 4,205
1421990 의자 끄는 소리에 젤 좋은게 뭘까요~? 26 끄는소리 2023/01/28 3,098
1421989 커피가 오전에 갑자기 떨어져서 못마셨는데 19 ㅇㅇㅇ 2023/01/28 6,503
1421988 치매 약이랑 우울증약 같이 처방도 해줄까요? 11 ㅇㅇㅇ 2023/01/28 2,079
1421987 동물의 왕국을 수십 년 만에 봤네요. 4 .. 2023/01/28 1,767
1421986 점심에 해서 저녁까지 두끼 계속먹을수 있는 메뉴 11 음식 2023/01/28 3,822
1421985 회전초밥 가짓수 많고 1 강남인근 2023/01/28 1,184
1421984 독서의자,안락의자 어디 브랜드 3 ㅇㅇ 2023/01/28 1,132
1421983 김치냉장고 안에 얼음 어떻게 녹여요? -- 12 참내 2023/01/28 2,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