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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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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샘이 그걸 모른다구요?

ㅇㅇ 조회수 : 8,169
작성일 : 2022-12-21 11:43:41
금쪽이에서도 사소한것도 다 지적하던데
모른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차라리 알려져서 분리시켜야지 아니면 흐지부지 끝났을거에요
저 엄마도 어느정도 인지하고있는 것 같아요
근데 남자가 신청한게 맞나요?
IP : 118.221.xxx.14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1 11:44 AM (39.7.xxx.231)

    근데 오은영 선생님이 조목조목 지적 많이 하던데요
    그러면 안된다고요

  • 2. ...
    '22.12.21 11:44 AM (112.220.xxx.98)

    방송 안내보내고
    얼마던지 해결할수 있었을텐데요
    애 인생은 없나요??

  • 3. 방송나가고
    '22.12.21 11:45 AM (106.101.xxx.22)

    안전이별하는게 더 좋을수도
    애 엄마가 혼자 인지하고 해결하기엔 인지력이 떨어져보임
    이것이 모두 안전이혼을 위한 빅픽쳐이길

  • 4. ......
    '22.12.21 11:49 AM (39.7.xxx.224)

    애가 싫다고 거절하는 걸 애가 촉각이 예민해서 그렇다고
    전문가란 사람이 그따위 말을 하면
    앞으로 성추행 피해자들한테
    다들 오은영이가 그랬다.니 초깍이 너무 예민한거 아니냐!할첸데
    오은영은 피해자한테 핑계와 면죄부를 만들어 준거에요.

    거기다 아이가 성추행 당하는 장면을
    가리지 않고 방송에 내보내는 2차 가해까지....

    오은영은 양심이 있으면 아동심리학자라는 타이틀 떼고
    사과해야죠.

  • 5. 애가
    '22.12.21 11:50 AM (223.38.xxx.117)

    촉각예민이라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불쌍한 아이, 졸지에 예민한 아이가 됐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6. 점셋님 동의
    '22.12.21 11:52 AM (59.6.xxx.68)

    저 프로그램에서 제일 약자는 아이예요
    나머지는 다 어른들이고요
    아동전문가라는 사람이 조목조목 지적만 하면 끝인가요?
    평소에 아이 입장에서 생각하라고 아이가 소중하다고 그리 외쳐댄 사람이 어찌 저 아이의 외침은 못 알아 들었을까요?
    들었다면 누구보다 아이편에서 보호해주고 대변해서 말해줘야죠
    의사의 권위와 지식과 의무가 있는데요
    어른들 지적하는 것보다 아이 지켜주고 아이가 얼마나 심각한 상황에 처했는지, 하지만 스스로는 할 수 있는게 없는 약자라는 걸 누구보다 잘 캐치해서 지켜주는게 어른들 심리 이해해주는 것보다 중요할텐데..
    어디가서 아동전문가라고 말하기 전에 자신 먼저 돌아보고 자제하고 본업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 7. ..
    '22.12.21 11:56 AM (223.62.xxx.202) - 삭제된댓글

    돈에 눈이멀면
    시청률에 눈이멀면 암것도 안보여유

  • 8. ㅎㅎ
    '22.12.21 11:57 AM (118.235.xxx.221) - 삭제된댓글

    저방송 진짜 문제네요
    저장면 내보낸거도 문제고 전문가니 패널이니 심각성을 외면한건지 포장만하려하고.애만 안되었네요.

  • 9.
    '22.12.21 12:02 PM (112.214.xxx.197) - 삭제된댓글

    까놓고 돈많이 벌면 좋죠
    근데 한아이 일평생 인생이 달린일인데
    윤리의식 직업의식도 흐릿해진다면 그건 무서운 일입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고
    말한마디 거들어봤자 나서봤자 상황은 바뀌지 않겠다 싶어 미온적인태도 취하는거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데요
    적어도 생각하는척 노력하는척은 좀 합시다
    오로지 돈때문에 소극적이고 모른척하지 않은척이라도 좀 합시다
    돈돈돈 돈이 뭔지 직업의식 윤리의식 돈앞에서 전부 쓰레기도구에 불과하네요 진짜 끔찍합니다

  • 10. 조목조목
    '22.12.21 12:09 PM (210.117.xxx.5) - 삭제된댓글

    얘기하면 모하나요?
    외로어보여 측은하다는데.
    저 인간은 그거 하나에 거봐라 내행동이 외로움때문이다
    정당화할 인간

  • 11.
    '22.12.21 12:09 PM (112.214.xxx.197) - 삭제된댓글

    놓고 돈많이 벌면 좋죠
    근데 한아이 일평생 인생이 달린일인데
    윤리의식 직업의식도 흐릿해진다면 그건 무서운 일입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고
    말한마디 거들어봤자 나서봤자 상황은 바뀌지 않겠다 싶어 미온적인태도 취하는거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데요
    적어도 생각하는척 노력하는척은 좀 합시다
    오로지 돈때문에 소극적이고 모른척하지 않은척이라도 좀 합시다
    돈돈돈 돈이 뭔지 직업의식 윤리의식 돈앞에서 전부 쓰레기도구에 불과하네요 진짜 끔찍합니다

    서울대 의대 출신 교수님도 돈앞에서 이리 천박해질수가 작아질수가 있구나 비겁해질수가 있구나.. 실시간으로 잘 체험했네요

  • 12.
    '22.12.21 12:10 PM (220.94.xxx.134)

    저놈은 재혼이유가 아인가?

  • 13. 조목조목
    '22.12.21 12:11 PM (210.117.xxx.5)

    얘기하면 모하나요?
    아이는 촉각이 예민하고 남자넘은
    외로워보여 측은하다는데.
    저 인간은 그거 하나에 거봐라 내행동이 외로움때문이다
    정당화할 인간

  • 14.
    '22.12.21 12:12 PM (112.214.xxx.197) - 삭제된댓글

    누구든 유명해지고 돈많이 벌면 좋죠
    근데 한아이 일평생 인생이 달린일인데
    윤리의식 직업의식도 흐릿해진다면 그건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고
    말한마디 거들어봤자 나서봤자 상황은 바뀌지 않겠다 싶어 미온적인태도 취하는거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데요
    적어도 생각하는척 노력하는척은 좀 합시다
    오로지 돈때문에 소극적이고 모른척하지 않은척이라도 좀 합시다
    돈돈돈 돈이 뭔지 직업의식 윤리의식 돈앞에서 전부 쓰레기도구에 불과하네요 진짜 끔찍합니다

    서울대 의대 출신 교수님도
    돈앞에서 이리 천박해질수가 작아질수가 있구나 비겁해질수가 있구나..그 좋은 사례 실시간으로 아주 잘 체험했네요

  • 15.
    '22.12.21 12:20 PM (220.94.xxx.134)

    Mbc는 왜수습을 안하고 구경만하고 있나요? 왜 일을 키우고 있는건지

  • 16. ...
    '22.12.21 12:23 PM (203.243.xxx.180)

    전 논란이된거 짤방보고 기함했어요. 침아빠도 저렇게 딸한테 안하고 하면 안돼고 엄마가 그걸보면 멍때리고 보는게아니라 난리다 나야지요. 그여아한테믐 이런경험이 커서까지 지울수없는 트라우마고 충격일겁니다. 이검 오은영쌤이고 뭐고가 어니라 경찰 출동할일인데..

  • 17.
    '22.12.21 12:25 PM (112.214.xxx.197)

    누구든 유명해지고 돈많이 벌면 좋죠
    근데 한아이 일평생 인생이 달린일인데
    윤리의식 직업의식도 흐릿해진다면 그건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고
    말한마디 거들어봤자 나서봤자 상황은 바뀌지 않겠다 싶어 미온적인태도 취하는거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데요
    적어도 생각하는척 노력하는척은 좀 합시다
    오로지 돈때문에 소극적이고 모른척하지 않은척이라도 좀 합시다
    돈돈돈 돈이 뭔지 직업의식 윤리의식 돈앞에서 전부 쓰레기도구에 불과하네요 진짜 끔찍합니다

    서울대 의대 출신 교수님도
    돈앞에서 이리 천박해질수가 작아질수가 있구나 비겁해질수가 있구나..그 좋은 사례 실시간으로 아주 잘 체험했네요

    천박한 자본주의 최대치라는 미국에서조차
    어린아이가 관련된 성추행 사건이라면 이렇게는 못했을겁니다
    아무리 천하고 돈밖에 몰라도 아닌건 아닌거고 저런방송 패널들과 전문가의 저런 태도는 있을수가 없는거죠

    우리나라는 어줍잖은 천박한 자본주의에 가장 기본적인 양심도 다 팔아먹는 그런 후진 나라가 되었네요
    어떻게 사람들 의식이 이렇게 거꾸로 달려 갈수가 있나요

  • 18. ??
    '22.12.21 12:25 PM (180.69.xxx.35) - 삭제된댓글

    알아도 문제, 몰라도 문제

  • 19. 뭣보다
    '22.12.21 12:25 PM (218.232.xxx.14)

    아빠 빨간 꽃무늬 빤쓰가 제일 충격

  • 20. 저기
    '22.12.21 12:36 PM (210.100.xxx.239)

    애엄마가 가정폭력상담사라는 댓글이있던데 맞나요?
    누가 누굴 상담하는지.

  • 21. ..
    '22.12.21 12:47 PM (175.118.xxx.52) - 삭제된댓글

    오은영이 아이 촉각이 예민하다고 얘기 하는 거 보고 놀랐어요.

  • 22. happy12
    '22.12.21 12:47 PM (121.137.xxx.107)

    저는 큰 실수를 한 사람이더라도
    tv까지 나왔으니 스스로 고치려는 거겠지..라고 생각하는 편인데요,
    이 사건은 그렇게 안보여요.
    당장 격리해야 해요.

    그 놈 입장에서는 깜빵 가기 전에 해결됐음을 감사히 여기길..

  • 23. 혹시
    '22.12.21 1:04 PM (119.206.xxx.138) - 삭제된댓글

    해코지 당할까봐서?

  • 24. ㅡㅡㅡㅡ
    '22.12.21 1:5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이 와중에 지금도 계속 재방송하고 있는거 보고 깜놀.
    방송국은 전혀 문제 인지조차 못하고 있는거 같은데요.
    기레기가 괜히 기레기가 아니죠.

  • 25. 근데
    '22.12.21 1:58 PM (118.235.xxx.72)

    오은영씨는 소아과전문의인가요 정신과전문의인가요? 결혼지옥같은건 소아과전문의가 맡을 프로가 아니잖아요? 정신과전문의라서 부부상담 해준다면 이해가 가도..

  • 26. 윗님
    '22.12.21 2:07 PM (210.100.xxx.239)

    소아부터 성인까지 커버가능한 정신과 전문의예요
    소아과랑은 아무상관 없음

  • 27. ㅇㅇ
    '22.12.21 4:48 PM (121.128.xxx.222)

    사실 오은영이 무슨 결혼전문가도 아니고 상담사도 아니고 그냥 정신과 전문의인데

    애들 상담부터 부부상담까지

    요즘은 건강기능식품 광고까지

    너무 문어발식 확장함...

  • 28. 그냥
    '22.12.21 7:53 PM (175.117.xxx.137)

    진정성있게 애를 봐준게 아니라
    상담스타일 예능프로를 찍은거죠.
    아님 어쩜 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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