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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서 일부러 방송한거 아닐까요?

내생각 조회수 : 7,257
작성일 : 2022-12-21 06:46:10
그 새아빠 범죄 행각 알리기 위해서요.
일부러 의붓 아버지의 성추행 문제를 공론화 시키기 위함이 위한 큰 그림이 아니었는지...
프로그램 제목도 결혼지옥이잖아요
딸데리고 결혼하는 재혼가정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알리려한거 아닐런지...
아마 지금도 공공연하게 저런행위가 자행되고 있는 집들이 많이 있을거예요.
그안에서 어린 딸들은 고통받고요.


IP : 39.7.xxx.24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영상
    '22.12.21 6:56 AM (88.130.xxx.58)

    동영상 보고 싶네요.
    링크 부탁드려요.

  • 2. ㅇㅇ
    '22.12.21 6:57 AM (66.76.xxx.27)

    빨리 공론화해서 문제를 지적해낸거는 좋은데 아이들이 받을 상처가 걱정됩니다. 덮어놓고 외면하는것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 3. ..
    '22.12.21 6:57 AM (121.136.xxx.186)

    글쎄요.
    mbc는 시청률 1위했다고 신난 거 같은데요?

    이런 가운데 MBC 측은 이날 오전 "'결혼지옥'이 2주 연속 월요일 동시간대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동시간대 1위를 차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수치로 확인시켜줬다"며 '결혼지옥'의 화제성을 자랑하는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668150

  • 4. 동영상
    '22.12.21 7:03 AM (88.130.xxx.58) - 삭제된댓글

    동연상 아니고 사진으로만 봐도 토 나오네요.
    세상에나.ㅠㅠ

  • 5. 그 엄마
    '22.12.21 7:06 AM (116.34.xxx.24)

    안전이혼을 위한 빅픽쳐였으면 좋겠는데
    그러기엔 애정이 많아보임

  • 6. ...
    '22.12.21 7:27 AM (58.143.xxx.49)

    아니요
    이건 쉴드가 안됩니다
    아이 인생은 어쩌구요
    누군지 다 알텐데 방송 나온것도
    그냥 신고하고 이혼하고 분리했어야지요
    저 계부가 갱생 가능하고 같이 잘살줄 알고 엄마는 생각했을까요
    이 방송은 정말 아닙니다

  • 7. happy12
    '22.12.21 7:46 AM (121.137.xxx.107)

    제작진이나 출연자들이 방송여파를 몰랐을리는 절대 없고,
    방송은 해야하니 출연자들도 노골적 불만표면 안했을테고
    오은영은 의사이니 상황을 나아지게 하려고 예비 성범죄자인 애아빠를 다독였을테고
    애미는 tv라도 나왔으니 남편놈이 정신차리지 않을까 실낱같은 희망을 쥐고 있을테고
    애비란 놈은 지금에서야 여론에 벌벌 떨테지만
    성욕이란건 언제든 스믈스믈 올라올 수 있기에 더 심힌 범죄로의 확장은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상황.
    여기서 가장 희생자는 딸이다.

    이런 상황에서,
    애엄마가 남편이 선을 쎄게 넘은걸 인지하고
    당장 이혼하고 접근분리 신청 안한다면
    그 아줌마는

    나중에 딸래미 성장했을 때, 자식에게 외면받는.. 아니, 오히려 큰 고통을 주는 엄마로 전락할 수 밖에 없고,
    딸은 부모가 자신을 지켜주지 않았다는
    분노와 낮은 자존감 속에서 성장하다가
    똑같이 가정의 불화를 되풀이하고
    그 자식에게 되물림되는
    카르마의 굴레에 갇혀버릴 수 밖에 없다.

  • 8. ..
    '22.12.21 7:58 AM (114.207.xxx.109)

    토나오는 방송이에요 전혀 문제의식이없다니 ㅠ

  • 9. 저기요
    '22.12.21 8:10 AM (58.120.xxx.107)

    방송에서 이건 성추행이라고는 못해도
    성추행에 준하는 성추행으로 인지될 수 있는 심각한 사태란 이야기만 했어도 이지경까지 욕먹지는 않았겠지요.
    아이를 촉각이 예민한 아이라 했다면서요?
    변태들이 좋아하겠어요. 잘 느끼는 아이??
    소아성애자들, 애들이 자기가 만지면 막 성적으로 흥분하고 이러는게 로망이지요. 뭐 싫어싫어 하는데 억지로 하는게 로망인 사람들도 있겠지만요.

  • 10. ...
    '22.12.21 8:15 AM (112.220.xxx.98)

    미쳤나
    저런인간 알리려고
    애를 이용해요???
    큰그림같은소리하고 있네
    방송국이나 아동전문가라는 오씨나 다 범죄현장의 방관자들임

  • 11. 방송 안봤지만
    '22.12.21 8:27 AM (180.228.xxx.136)

    오은영선생이 전국민이 다 느끼는 문제를 몰랐을까요? 분명히 지적했는데 사정이 있어 편집했을 것 같습니다. 그게 방송 나가면 남자가 발작해서 사고라도 일으킬것 같은? 그래서 직접 총 쏘지 않고 여론을 이용한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사정이 뭐든 짜증나긴 하지만.

  • 12. 아직도 쉴드
    '22.12.21 8:38 AM (210.117.xxx.5)

    오은영이 애를 촉각이 예민
    저놈은 외로워서 안쓰럽다는데
    지적은 개뿔.

  • 13. 저도
    '22.12.21 9:29 AM (221.147.xxx.176)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사건을 심각하게 인지하고 조치했을때
    부모는 촬영거부, 출연거부했을거고
    형식적인 조사 후 사건이 흐지부지되었을걸요.
    이 사건이 그대로 묻힐까봐 공론화시키기 위한 방법은 아니었을까요?
    그렇게라도 믿고 싶어요.

  • 14. 그러게요
    '22.12.21 9:55 AM (116.41.xxx.141)

    윤씨가 얼매나 벼르고있는데
    뭘 시청률 생각하다 방송국 초칠일 있나요
    방송진은 다 자각하고 나간 방송이라고 봐야죠
    나름 공론화도 시키고
    이왕 아동학대로 고소도 한 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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