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충치가 없는데 이가 시려요.

ㅡㅡ 조회수 : 2,313
작성일 : 2022-12-21 02:18:24
다른치아는 괜찮고
1년전에 인레이한 치아가 시리고 가끔 아프기도 합니다.
한달 전부터 약간의 충치맛? 냄새?
그런 증상도 약하게 있었고요.
분명 그 치아에 충치가 다시 생겼음을 확신하면서
치과가서 얘기하니 깨끗하대요.
보이는건 없는데 엑스레이 찍어보자고 해서 찍었더니
역시 깨끗.
스케일링만 받고 왔네요.
지금도 그 치아는 시리고 아프고
뭘까요?
추워서? 늙어서?
사십대 초반인데....늙어서 시린거면 왜 그 치아만?
자연치아와 인레이 틈 사이로
미세하게 균열이 생기고 충치도 생겼는데
넘 작아서 엑스레이엔 안나온걸까요?
근데 제가 극 예민해서 느끼는걸까요?
IP : 1.232.xxx.6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2.21 2:16 AM (122.37.xxx.12)

    후지이 미나

  • 2. ..
    '22.12.21 2:21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이가 닳아 사기질이 벗겨져서 시린거 아닐까요?
    시린이용 치약(시린메드 같은거) 을 써보세요.

  • 3. ㅡㅡㅡ
    '22.12.21 2:22 AM (58.148.xxx.3) - 삭제된댓글

    저도 신경치료하고 크라운 씌운 이가 몇년째 아파요 ㅠ 치과가면 멀쩡하대요 ㅠ

  • 4. 00
    '22.12.21 2:27 AM (1.232.xxx.65)

    법랑질이 벗겨진건 아니에요.
    치아의 3분의2가 골드인레이라서
    남은치아는 벗겨질것도 별로 없어요.ㅜㅜ

  • 5. 잇몸돌출
    '22.12.21 2:37 AM (211.206.xxx.180)

    되면 이가 시림.

  • 6. 잇몸치료
    '22.12.21 2:41 AM (218.145.xxx.232)

    잇몸치료 했어요

  • 7. ㅡㅡ
    '22.12.21 2:49 AM (1.232.xxx.65)

    제 잇몸은 이상이 없어요.
    저같이 생각하는분은 없나보네요.
    계속 시린지 지켜볼게요.
    댓글 감사드려요.

  • 8. 제가
    '22.12.21 3:26 AM (59.8.xxx.220)

    분명 아픈데 몇군데 가서 엑스레이 찍어봐도 이상없다고 잇몸 치료만 하고 끝냈는데 아주아주 초 예민한 치과샘 만나서 찾아냈어요
    금으로 씌운 이 바로 옆 이 안쪽에 미세하게 충치가 있어서 금니도 다시 금 벗겨내서 확인했는데 그 이도 상태 안좋았고, 또 그 다른쪽 이도 약간 안좋아지려는 조짐이 보여서 셋다 치료했어요
    여러군데서 엑스레이 찍어도 안나왔던게, 충치치료가 너무 힘든곳에 위치해 있어서 옆에 이까지 건드려야 하니 귀찮아서 그냥 넘어가버린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이 의사샘이 오래 고민하시는거 보구요

  • 9. ㅡㅡ
    '22.12.21 3:41 AM (1.232.xxx.65)

    윗님. 초예민 치과샘은
    엑스레이에 충치가 보인다고 하신건가요?
    아님 엑스레이엔 안잡히는데
    눈으로 잡아낸건가요?

  • 10. 저는
    '22.12.21 10:38 AM (218.239.xxx.117)

    60이 넘었는데 아직까지는 충치가 없어요
    근데 이가 시릴때 소금물에 양치하면 괜찮아지던데요
    단음식 먹으면 이가 약해져서 그럴 수있고
    피곤해도 이가 그렇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3823 정신과 진료비요(약만 계속 타는 경우) 3 ... 2023/01/04 1,433
1413822 특수본 "행안부·서울시에 이태원 참사 책임 묻기 어렵다.. 6 나라필요없네.. 2023/01/04 999
1413821 인간관계때문에 이직 망설이는데요 5 ..... 2023/01/04 1,783
1413820 몸의 반응 궁금증 2023/01/04 627
1413819 울쎄라 하러 가요..해보신분 14 ㅇultra.. 2023/01/04 4,213
1413818 2주간 멀리 여행 갑니다. 7 ㅇㅇ 2023/01/04 2,300
1413817 내복 대신해서 뭐를 입으세요? 8 추위 2023/01/04 1,750
1413816 갑자기 급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제천 리솜포레스트 5 .... 2023/01/04 2,431
1413815 기관지염이라는데요 3 ㅇㅇ 2023/01/04 1,367
1413814 이런 재료로 도시락 반찬 만든다면… 9 .. 2023/01/04 1,674
1413813 더 글로리에서 이사라, 손명오 14 cnlgid.. 2023/01/04 6,000
1413812 약간 매운 얼린 풋고추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요?? 6 바쁘자 2023/01/04 861
1413811 뭔가를 사려면 돈 계산이 되서 아껴쓰는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7 ㅇㅇ 2023/01/04 2,245
1413810 남향집에 첨 살아봐요 22 ... 2023/01/04 6,053
1413809 이중출금을 대기업에서 모를수있나요 3 이중출금 2023/01/04 1,141
1413808 알바해야되는데 두려워요 7 sstt 2023/01/04 2,681
1413807 지난주 금요일 점 뺐는데 오늘 화장해도 될까요? 3 2023/01/04 716
1413806 사주보러갔더니 매우 강하다는데 뭔 뜻인가요? 4 철학관 2023/01/04 2,947
1413805 이 코트 50대가 입기에 37 ㅣㅣ 2023/01/04 6,396
1413804 차돌숙주볶음 느끼한데요 6 ... 2023/01/04 1,727
1413803 노인세대가 매너는 없지만 정은 정말 많아요 24 ... 2023/01/04 4,801
1413802 더글로리 4 아쉽 2023/01/04 1,843
1413801 코로나 감염 중국인 공항서 도주했다네요 8 우한 2023/01/04 2,806
1413800 질긴 양배추 구제방법 있을까요? 1 oo 2023/01/04 880
1413799 왕따 당하는 학생의 책상을 닦아주셨던 선생님.jpg 10 눈물 2023/01/04 4,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