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첫 코로나 확진... 빨리 낫는 비법 전해주세요

O 조회수 : 2,497
작성일 : 2022-12-20 20:27:27

인생처음 이불 열겹 덮어도 오한이 심했어요
목이 잠긴다싶어 이비인후과 갔는데 열이 38.4
추워서 열이 난다는 생각을 못했어요
신속항원하니 두줄 코로나 양성이네요
약을 한보따리 받아왔는데 덜아프고 빨리 나을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ㅜ
IP : 14.49.xxx.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2.20 8:33 PM (220.94.xxx.134)

    비법이있나요? 아플만큼 아프더라구요

  • 2. 콩콩콩콩
    '22.12.20 8:35 PM (1.226.xxx.59)

    링겔 맞으면 빨리낫는다해서....
    확진되자마자 링겔맞았는데... 크게 안아프고 조용히 넘어갔어요..

  • 3. ....
    '22.12.20 8:35 PM (221.157.xxx.127)

    그냥 잘먹고 푹쉬어야

  • 4.
    '22.12.20 8:38 PM (218.236.xxx.165)

    집근처 코로나 수액 검색해서 맞으세요.
    목이 찢어질 듯 아팠는데 좋아지더라구요.
    약은 이비인후과약이 더 잘듣더라구요.

  • 5. 개애나리
    '22.12.20 8:41 PM (180.71.xxx.228)

    따뜻하게 꿀물,
    가습기,
    비타민

  • 6.
    '22.12.20 9:37 PM (210.218.xxx.178)

    시간이 약이구요
    수액!! 꼭 맞으세요

  • 7. 단백질
    '22.12.20 10:01 PM (220.72.xxx.108)

    단백질 드세요. 고기 입맛없어도 드세요

  • 8. 뜬금없지만..
    '22.12.20 10:28 PM (121.143.xxx.250)

    저도 비염때문에 정기적으로 가던 이비인후과에서 코로나 옮아서 확진되었는데
    이비인후과가 위험한게 마스크를 벗고 진료를 하잖아요
    그래서 위험한것 같아요
    다른 과는 다 마스크를 쓰고 진료받는데 이비인후과는 그게 안됨
    이비인후과 가서 일주일뒤에 확진되었고요
    열은 없고 기침 가래만 조금 있었는데 전체적인 느낌은 약한 목감기 수준으로 가볍게 넘어 감
    그래도 일주일 자가격리 확실하게 했고요
    물 많이 마시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사람마다 증상이 다 다르니 조언을 할것도 없네요
    분명한건 코로나 시기에 이비인후과는 조심해서 다녀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 9.
    '22.12.20 11:54 PM (211.224.xxx.56)

    코로나 걸리면 체온이 올라가 오한도 오고 근육통도 오는거에요. 병원서 준 약 먹고 하루,이틀 앓다 보면 열이 웬간하면 떨어져요. 백신 3차 까지는 맞으셨고 기저질환은 없으시죠?

    이틀 꼬박 누워있으니 그담엔 좀 목 좀 아프고 기침이 꽤 오래 가더군요.

    의사가 물 많이 먹으라 했어요

  • 10. 흐음
    '22.12.21 12:40 AM (106.247.xxx.82)

    수액도 케바케 같아요
    똑같이 확진받은날 수액 맞았는데 남편은 몸살+인후통으로 끙끙 앓았고 전 원래 걸리던 코감기 증상으로 끝~ 근데 체력은 꽤 약해진 느낌 들어요 평소만큼 움직여도 숨이 참 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3393 나무증권 개인연금저축에 밤에는 돈 입금 안되나요? () 2022/12/22 815
1413392 아이 눈 흰자가 부은것 같아요 9 .. 2022/12/22 1,602
1413391 성취감 없는 일. 9 고민 2022/12/22 1,609
1413390 김현주 배우 배역을 위해 일부러 살을 찌웠대요 9 ㅇㅇㅇ 2022/12/22 5,979
1413389 예전 인재들이 은거한 이유가 3 ㅇㅇ 2022/12/22 1,649
1413388 결혼전까지 힘든 삶을 혼자 헤쳐나가며 살았는데 8 .. 2022/12/22 2,836
1413387 뉴진스 디토 무한도전 버전 보셨나요? 2 이뻐 2022/12/22 1,512
1413386 제주공항결항 1 2022/12/22 1,948
1413385 마당있는 집 살고싶어요 26 2022/12/22 4,636
1413384 뜻밖의 오은영 박사님 구원투수 뱃살러 2022/12/22 4,760
1413383 생일 축하 없는 단톡방 18 섭섭 2022/12/22 4,877
1413382 시동생이 결혼해요. 동서에게 어떻게 할까요? 21 ... 2022/12/22 5,596
1413381 예상했지만 김신영 힘든가보네요 31 ㅡㅡ 2022/12/22 37,419
1413380 지역난방 사용 3 2022/12/22 1,071
1413379 요즘 고등2학년 이과 문과 없죠?? 7 ... 2022/12/22 1,522
1413378 지금 제주도 날씨 어때요? 2 둥이맘 2022/12/22 953
1413377 빨래는 온수로 해야 더 잘 되나요? 15 .. 2022/12/22 5,386
1413376 걷기운동하려고 했는데 3 이번주부터 2022/12/22 1,712
1413375 청담동이 아니고 논현동이었다고 합니다 26 .... 2022/12/22 5,000
1413374 친구가 건강검진 결과가 안좋은데 7 .. 2022/12/22 3,776
1413373 코로나 사망자가 너무 많네요 45 ... 2022/12/22 6,676
1413372 결혼지옥... 그래도 엄마욕이 생각보다 없네요 17 .. 2022/12/22 5,163
1413371 윤석열 대통령이 골프 같이 치는 절친한 친구 아들을 대통령실 행.. 10 ㅂㅈㄷㄱ 2022/12/22 2,703
1413370 결혼생활 20년을 보내면서 느낌 친정과 시가의 인간분석 8 음.. 2022/12/22 3,218
1413369 밖에 많이 춥고 많이 미끄럽나요? 9 ㅇㅇ 2022/12/22 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