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살 울강아지 오늘은 엄마집에 재울려는데

강아지 조회수 : 2,428
작성일 : 2022-12-20 19:34:42
너무 저만 껌딱지라 오늘은 엄마집에 하루 재울려고 하는데 강아지정서상 안좋을까 걱정되네요
목을빼고 기다린다는데 데리고올까요
IP : 58.231.xxx.1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e’re
    '22.12.20 7:54 PM (183.96.xxx.3)

    멀지 않으면 데리고 오세요 엄청 기다리나 보네요
    알게 모르게 강아지를 슬프게 한게 나중에 후회됐어요.

  • 2. 견주임
    '22.12.20 7:56 PM (175.114.xxx.96)

    하루 정도 괜찮아요.
    그렇게 분리불안 겪으면서 조금씩 독립하는거죠.

  • 3. 너무
    '22.12.20 7:58 PM (58.231.xxx.12)

    붙어있어서 환기차원에서 가끔은 떨어져 서로각자 독립심도 키울려구요
    근데 집에서 편하게 자다가 잠자리가 불편할까봐 그게 걱정되서 데리러갈까봐요 ㅡ

  • 4. 환기차원이요?
    '22.12.20 8:18 PM (116.34.xxx.234)

    개는 그런 걸로 독립심 안 키워져요.
    독립심하고, 환경 바뀌고 모르는 사람집에
    버려지는 느낌 갖는 게 무슨 상관이 있다고요.

    우리가 여행가거나 할 때 피치 못할 사정으로
    남의 집 맡기는 거야 그렇다 쳐도
    일부러 그러실 필요 없어요.
    이상한 견주를 다 봤네요 ㅠㅠㅠ

  • 5. 사람도
    '22.12.20 8:24 PM (221.149.xxx.179) - 삭제된댓글

    50넘어 남에 집에서 하루 자는거 쉽지 않아요.
    56세 나이든 개 너무 힘들게 하지 마세요.
    애가 타고 있을거 같아요 ㅎㅎ.

  • 6. 사람도
    '22.12.20 8:25 PM (221.149.xxx.179)

    나이들어 남에 집에서 하루 자는거 쉽지 않아요.
    56세 나이든 개 너무 힘들게 하신 듯
    애가 타고 있을거 같아요 ㅎㅎ.

  • 7.
    '22.12.20 8:27 PM (121.163.xxx.14)

    유튭에서 이종찬인가… 개 훈련사 유명하시분

    보니까

    하루도 떨어져 있어보고
    몇일도 떨어져 있어 봐야 한데요

    저도 그래야 여행도 갈 일 있음 가고 그러죠
    전 그래서 유치원 보내볼까 생각 중이에요

  • 8. .....
    '22.12.20 8:43 PM (211.221.xxx.167)

    하루 정도는 괜찮아요.
    호텔링도 하는데 어머님이면 구면일테고 더 잘해주시겠죠.

  • 9. ㅁㅁ
    '22.12.20 9:34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애견호텔도 아니고 어머니면 아는 사이일텐데 하루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우리 강쥐 입원시켰을 때난 퇴원시키란 동물병원 전화에
    바로 득달같이 달려가겐 했어요
    저를 목빼고 기다릴 것 같아서요
    그치만 어머니댁이면 하루 정도는 ㅎ

  • 10.
    '22.12.20 9:40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하루이틀 정도 괜찮아요.

  • 11. 에구
    '22.12.20 9:52 PM (61.254.xxx.115)

    어쩔수없는 상황이면 모를까 어쩌다 잠깐 가서 무슨 독립심이 길러지겠나요 말도 못알아듣는데 엄마가 언제 오지 개입장에선 불안하고 걱정되죠~지금이라도 데리러가세요

  • 12. 차라리
    '22.12.20 10:54 PM (99.228.xxx.15)

    훈련용이면 평소에 엄마집에자주 데리고 가셔서 엄마랑 친하게 한다음 재우세요.
    급할때 필요하긴 하거든요.

  • 13. ..
    '22.12.21 1:38 AM (223.62.xxx.208)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우후준순인 개훈련사들 말 듣지 말고 내 애 상태를 보고 보호자가 귀기울이세요
    아이들 마다 성격 다 다르고 그에 맞게 케어해주는 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9618 야밤에 심야괴담회 6 ㅋㅋㅋ 2023/01/21 2,392
1419617 이거슨 시베리아인가... 8 와우 2023/01/21 4,965
1419616 딸아이 운전면허 학원ㅠ 2 2023/01/21 3,129
1419615 한달사이 생리를 두번하네요. 8 갱년기나이 2023/01/21 3,565
1419614 시댁에 음식 뭐해가세요. 10 추천 2023/01/21 3,919
1419613 간헐적단식으로 살빼는거 1 ㅇㅇㅇ 2023/01/21 2,456
1419612 힝 엘베앞에서 돈세다 18 .. 2023/01/21 7,858
1419611 전남편 상간녀 72 ... 2023/01/21 26,163
1419610 얘 또 술 처 먹은 거 같죠? 21 말세야 2023/01/21 7,310
1419609 유선 무선 프린터 드라이버 다르다고 우겨댔던 사람 2023/01/21 596
1419608 윗집서 선물을 줬는데 3 ㅇㅇ 2023/01/21 3,887
1419607 냉동고기는 해동해서 넣어야할까요? 3 ㅇㅇ 2023/01/21 1,034
1419606 부모한테 돈 빌린 건 안갚는 건가요?? 11 미소천사35.. 2023/01/21 4,748
1419605 친정이랑 연끊기 5 ........ 2023/01/21 4,741
1419604 네이버페이 받아가세요 3 ... 2023/01/21 2,823
1419603 남편이 배가 아프다고.. 2 2023/01/21 2,008
1419602 연휴 시작됐군요 1 ㅇㅇ 2023/01/21 1,422
1419601 백화점 2 별님 2023/01/21 1,359
1419600 세집살림 난방비 4 이게나라냐 2023/01/21 2,311
1419599 윤석열은 이미 알고 있었네요 김거희의 부끄러운 학력 8 ㅇ ㅇㅇ 2023/01/21 8,338
1419598 네이버 페이 줍줍하세요 (39원) 13 zzz 2023/01/21 3,123
1419597 티켓팅? 하정우에게 꼰대의 향기를 느끼다 3 티빙 2023/01/21 3,543
1419596 슈크림도어가 열립니다. 17 @@ 2023/01/21 3,838
1419595 대통령 : 외교는 이렇게 하는 겁니다/펌. Jpg 7 감동주의 2023/01/20 2,977
1419594 피식대학 신도시아재들 서준맘 3 ㅇㅇ 2023/01/20 3,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