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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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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보시는분들 부탁드립니다.

사주 조회수 : 1,466
작성일 : 2022-12-20 13:14:54
명리보는곳 다녀왔는데
대운이 제가 좋은게 다지나갔다고
그런데 여기서 어느분도 그리해석하는걸댓글에서봤어요

대운은지나가고 남편과 서로살을 쏘고있는 수라서 다음대운에서 서로 죽이고나갈거니
이혼하라고
방법이 없을지모른다고
저도압니다만
사이는안좋았고
힘든고비들 40대에많았고
앞으로도 더욱안좋다

저는애들은 있지만
애들 사주는 넣지는않앗고 그중하나 입시만봤습니다만
듣고나니
사주란게완전없는건아닌가?싶기도해서

다른곳도가본ㅅ습니다
이혼을 왜하냐?죽으면 남편재산 다 가지고간다
등등
그분은 또 그리해석하더군요
두부부가 어차피
서로비등하다 완전죽어지내라

저 완전저자세인데
결혼초반제가번돈 이런건아랑곳없지만도 저자세에다
학대다당하고 요즘은 좀 나아졌는데 아프로더할까?하는 의문에 겁부터납니다
사실30대땐 이혼하려고 증거도모아놨지만
위자료가 어디쉽게주나요?거기다 애도많았고
저도 병도왔었고요

3번곳은 그냥 사주보시는 분ㄷ인데 이혼하면 저만 바보다
그리고 올해 입시본 아이와 막내가 이혼하면 힘들다..
사실 이번에 입시본 둘째 아이가 수시가 다 떨어져서 벌써 몇수쨰ㄴ이니 남편과도 다투고 해서 가본겁니다.


3곳가봐도 이런저런이야기외 머리만혼란스러워서
여기올려봅니다
곧지우겟습니다
다양하게공부하시닌분들많으시니

남편 돼지띠70년11월3일 음력 시간잘몰라요 새벽정도
저 73년소띠 1월15일 음력 밤9시해시생입니다

 쌍둥이 2001년5월21일 양력 미시생
아들 2006년3월6일생 신시생
3명다 양력입니다

아들 낳고 몇년간 집이조용했습니다
이번입시는쌍둥이중2째인딸이 입시봤고 작년도 많이힘들어서 제마음이 힘이듭니다

신점은 다 제가 팔자가 쎼서 이렇다고 하니 할말도 없스빈다.

이런거에 의지하는 저 너무 미워마시고..오죽하면 ..저도 정말 죽을 지경이라...
IP : 112.140.xxx.2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기다가
    '22.12.20 1:24 PM (39.7.xxx.39)

    주말부부하던 남편이 실직해서 요즘같이있어요
    남편도 애들도 저러니 돈도벌기싫다합니다

  • 2.
    '22.12.20 1:28 PM (125.178.xxx.109) - 삭제된댓글

    한명도 아니고
    가족사주 전체를 다 올리셨네요
    부부 애 둘 총 네명
    일인단 5만원씩 하면 20만원 주고 볼 인원인데

  • 3.
    '22.12.20 1:32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가는곳마다 다르게 나오는데 자게 올린다고 명쾌한 풀이가 나오겠나요
    원글님이 마음을 바꿔먹고 실천하시면 내 운도 달라져요
    타고난 사주야 어쩔수 없는거고 그 안좋은 사주는
    내 노력으로 방향을 바꿀수는 있죠

  • 4. Aaa
    '22.12.21 12:33 AM (180.224.xxx.77) - 삭제된댓글

    엄마사주가 21시가 술시 아니고 해시인가요?
    그런데 엄마분 건강검진은 잘하시죠?
    건강검진 미루지말고 꼭 하세요.
    자기건강 잘 챙기시긴 하실것 같긴 하지만요.

  • 5.
    '22.12.21 1:22 PM (39.7.xxx.29)

    9시40분입니다
    해시
    벌써 당뇨랑 고지혈증 있습니다건강검진열심히할께요
    애4수시키느라 한동안 검진소홀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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