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폭설 속 실종 광주 중학생, 소재 확인돼 가족 품으로

조회수 : 3,860
작성일 : 2022-12-20 12:14:14
https://v.daum.net/v/20221220072512832

[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실종됐던 10대 중학생이 무사히 가족 품에 돌아갔다.

19일 KBS광주 보도에 따르면 광주북부경찰서는 이날 오후 북부의 한 목욕탕에 정모(13)군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가족에게 인계했다.

무사햬서 다행이에요


IP : 211.36.xxx.10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0 12:23 P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다행이에요.
    광주에 폭설이라 혹시나 걱정했는데..

  • 2. ㅇㅇ
    '22.12.20 12:23 PM (124.53.xxx.166)

    저두 오늘 아침에 기사보고 어찌나 다행이던지요
    아이가 가출한거던데 무슨사유인지 잘 알아봤으면 좋겠네요

  • 3. ...
    '22.12.20 12:27 PM (220.116.xxx.18)

    목욕탕이라니 따뜻한 곳에 있어서 더 다행이네요

  • 4.
    '22.12.20 12:30 PM (122.37.xxx.93) - 삭제된댓글

    찜질방에서 그럼 있었다는거네요
    아들 너무혼내지말고 잘지내길 바래요

  • 5. ㅇㅇ
    '22.12.20 12:38 PM (39.7.xxx.137) - 삭제된댓글

    목욕탕이라는 세 글자가 정말 너무 반갑네요

  • 6. 아이가
    '22.12.20 12:41 PM (125.182.xxx.128)

    키도 몸무게도 너무 작고 가출을 그동안에도 여러번했다니 가정내에 문제가 있지 않는지 걱정됩니다.
    중1만 되도 가출하면 개고생인거 다 아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출을 강행할만큼 집이 안 편하다는건데.
    이 아이 좀 더 들여다보고 도움을 받을수 있기를 바랍니다ㅜㅜ

  • 7. ㅡㅡㅡㅡ
    '22.12.20 12:4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아이가 무사하길 바랍니다.

  • 8. 사회복지사분들
    '22.12.20 12:49 PM (175.208.xxx.69)

    아이 좀 더 들여다보고 도움을 받을수 있기를 바랍니다22222
    13인데 힘든시기 보내고 있는 것 같네요.

  • 9. ...
    '22.12.20 12:49 PM (221.140.xxx.65)

    가출 사유와 찾게된 경위는 부모가 원치 않아 공개 안한다고 다른 기사서 봤어요. 아이가 키도작고 외소하고 잦은 가출을 했다고 하는데....집안의 다른 문제는 없었으면 좋겠네요.

  • 10. ....
    '22.12.20 12:53 PM (220.95.xxx.155)

    정말 다행이에요

  • 11. 공개
    '22.12.20 12:54 PM (211.223.xxx.123)

    경위나 가정사는 공개 안해도 좋으니 경찰이나 학교 내부적으로 아이를 상담하고 가정도 좀 관리?하면서 길게 살피시면 좋겠어요. 가정문제 전혀 아니면 가장 좋지만 혹시 그렇다면 지금이 바로잡을 기회일수도 있으니까요.

  • 12. 다른 기사엔
    '22.12.20 1:13 P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아이가 종종 집을 나간다고 나와요
    아무튼 찾아서 다행입니다

  • 13. 가출이
    '22.12.20 1:38 PM (211.206.xxx.180)

    잦은데 이번엔 전국보도 돼서 모두 놀랐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3223 해외 커뮤니티 사이트좀 알려주세요 3 .. 2022/12/21 975
1413222 나는솔로 실시간으로 컴터나 핸드폰으로 볼수있을까요? ㅠㅠㅠ 3 어돋 2022/12/21 1,012
1413221 프록틴 먹으면서 잘 적응하고 있었는데 2 ㅇㅇ 2022/12/21 1,206
1413220 이태원 유가족에게 한 막말(악마를 보았습니다) 8 00 2022/12/21 1,992
1413219 사는게 참 의미없고 힘든것같아요 4 사는게 2022/12/21 4,292
1413218 집에서 통학하는 대학생 용돈 얼마주시나요? 5 ㅋㅋ 2022/12/21 3,209
1413217 밑집... 7 ... 2022/12/21 1,952
1413216 국정과제 초등돌봄 확대…내년 국고 지원 '0'원 8 ㅇㅇ 2022/12/21 2,040
1413215 돌싱녀(특히 딸)가진 여자랑 결혼하려는 남자는 다 범죄자로 간주.. 8 2022/12/21 3,916
1413214 82덕분_ 양배추 데치기, 일리 15초 세팅 5 ^^ 2022/12/21 3,905
1413213 靑 지시로 만든 '강신욱 통계 보고서' 보니, '저소득층에 가중.. 18 ㅇㅇ 2022/12/21 2,455
1413212 서해안 순경 너무 무서워요 4 일당백 2022/12/21 4,221
1413211 부산에 짧은머리 커트랑 펌 잘 하는 미용실 있을까요? 6 엄마 2022/12/21 1,325
1413210 본인 잘못으로 삶이 무너졌지만 그래도 극복하는 영화 6 영화추천부탁.. 2022/12/21 2,386
1413209 여자는 애 데리고 재혼하면 안된다=남자는 다 범죄자이다 22 .... 2022/12/21 4,867
1413208 시댁과 육아의 고통을 미혼이 알 필요가 있어요? 14 ㅇㅇ 2022/12/21 4,066
1413207 구매대행이 원래 오래걸리나요? 9 ... 2022/12/21 1,365
1413206 전세 계약 도중 임대인이 바뀐 경우 10 겨울 2022/12/21 1,566
1413205 지인 식사초대 받았는데 뭘 좀? 6 식사 초대 2022/12/21 2,092
1413204 네일아트 받고나서 알게된 것 3 ... 2022/12/21 5,128
1413203 괌 여행 조언해 주세요. 5 ... 2022/12/21 1,359
1413202 꿈을꿨는데요 해몽부탁드려요 3 꿈핟몽 2022/12/21 997
1413201 냉동실 이년된 석류알갱이같은거 버릴까요? 1 바닐라 2022/12/21 604
1413200 매니저와 성향이 극과 극.. ... 2022/12/21 1,051
1413199 팥죽에 새알심 아님 밥풀 어떤거 좋아하세요? 24 . . 2022/12/21 3,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