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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 남편이 아플때ㅜㅜ

... 조회수 : 4,094
작성일 : 2022-12-20 11:04:21
남편이 여동생한테 연락하고 봉투도 부치고 했는데 저는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위로 전화나 문자를 해야하는지..시어머니한테도 연락드려야하는지..아침 저녁으로 조용히 마음속으로 빨리 낳게 해달라고 빌고는 있는데..
IP : 122.40.xxx.15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0 11:06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당연히 연락드려야죠.
    이건 남편이 했다는 것만으로 될일은 아니에요.
    시댁이랑 인연 끊으려는 준비중이거나, 남편이랑 곧 이혼
    이런 극단적인 상황 아니면 직접 전화하세요

  • 2. ,,,
    '22.12.20 11:08 AM (121.167.xxx.120)

    시누하고 통화 하세요.
    남편이 연락할때 같이 하거나 보통 아내에게 송금하라고 하는데요.
    병이 심각한 상태면 남편하고 같이 문병 가세요.

  • 3. .....
    '22.12.20 11:09 AM (121.165.xxx.30)

    그냥 가벼운병이면 안해도되지만 심각한상태거나 큰병일경우... 시누위로차원에서 연락도하고 가능하다면 찾아가보는것도 좋죠 .좋은일아니라 안좋은일엔 말한마디가 큰힘이되요 할말없어요 전화하세요

  • 4. 당연히
    '22.12.20 11:11 AM (211.251.xxx.113)

    모든 관계에서 당연히란 없습니다.
    연락을 드리면 좋겠지만,시누이 남편은 또 한다리 건너라, 남편분이 연락을 드렸고, 봉투도 했으면
    뭐 그걸로 된거죠. 평소 시누이 관계가 좋으시면 연락을 연락하시면 좋구, 나쁘진 않더라도 대면대면
    한 사이면 연락자체가 형식적인것 같이 느껴질수도 있으니, 상황 봐가면서 하시면 되겠어요. 새댁이신가요?
    어찌해야할지 고민자체를 할필요가 없어보이는데요.

  • 5. ..
    '22.12.20 11:13 AM (106.102.xxx.37)

    입자바꿔서 원글님이 저상황이면 어떤것 같으신데요,시누이가 남편한테만 봉투하고 전혀 모르는척 하는게 좋으세요. 원글님이 기도를 하는지 안하는지는 상대방은 모르죠.아파도 전혀 관심도 없다고 생각하기 쉬울것 같은데요.

  • 6. ㄹㄹㄹㄹ
    '22.12.20 11:19 AM (125.178.xxx.53)

    사이 나쁘지않으면 연락해보세요


    그리고 낳게 아니고 낫게. 입니다.

  • 7. ove
    '22.12.20 11:21 AM (220.94.xxx.14)

    어머니한테는 본인이 알리도록 두시고
    전화하세요
    위로가 될거에요

  • 8. ..
    '22.12.20 11:37 AM (211.212.xxx.185)

    통화하고 입원중이면 코로나로 면회안되더라도 환자나 보호자인 시누 먹을 국이나 밑반찬이라도 갖다줘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동안 원수지간이 아니었다면요.
    시어머니한테는 원글이 절대 알리지마세요.
    그건 시누가 알아서 할일입니다.
    남편이 했으니 가만 있으라는 댓글들은 무시하세요.
    여기 82쿡에서나 그런 사람들이 있는거지 현실에서 보통의 일반적인 사람사는 세상에선 그렇게 사는게 결코 아닙니다.

  • 9. ...
    '22.12.20 11:43 A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남편이 했으니가만 있으라는 댓글은 진짜 무시해도 될 댓글인것 같구요..
    오프라인에서 현실에서는 보통은 저런경우 다 연락 와요...
    전 남편도 아니고 부모님 아프실텐데 연락 잘 안오던 사촌들마져도 다 연락오던데요...
    그런데 하물며 시누이 올케 관계 ... 그래도 아무리 안보고 산다고 해도 1년에 한번은 만날수 밖에 없는데
    반대도 똑같구요.... 연락을해야죠..

  • 10. ...
    '22.12.20 11:49 AM (222.236.xxx.19)

    시어머니한테는 왜 연락을 하는건지 그건 시누이가 할 일인지 원글님이 할 행동은아니고 보통은 211님 처럼 하겠죠. 오프라인에서 211님 댓글처럼 하는 사람들은 흔하게 볼수 있잖아요...

  • 11. ...문해력
    '22.12.20 11:51 AM (106.102.xxx.99)

    설마 시어머니한테 알린다는 뜻일까요
    시어머니는 벌써 아실테고 시어머니한테 전화해 어머니 걱정이라도 좀 나눠야 하는지 그런 뜻이겠죠

  • 12. 그냥
    '22.12.20 12:39 PM (112.153.xxx.249)

    시누한테 문자나 한 통 하세요.
    평소에 각별한 사이라면 전화해도 되겠지만
    그렇지 않고 데면데면한 사이라면 전화가 더 불편할 수 있어요.

  • 13. ..
    '22.12.20 12:51 PM (118.235.xxx.75)

    시누이한테 연락한번하면 되고 코로나만 아니면 남편하고 병문안이나 가면되죠

  • 14. ...
    '22.12.20 12:52 PM (122.40.xxx.155)

    위로문자라도 한통 할께요. 시어머니는 이미 아세요.

  • 15. ...
    '22.12.20 1:07 PM (122.40.xxx.155)

    병문안은 수술하고 나면 가볼께요. 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16. 이건
    '22.12.20 4:17 PM (219.240.xxx.233)

    원글님 문자보다는 전화통화가 좋을것 같마요
    소식듣고 마음이 아프다 잘 치료받고 회볼되시길 걔속 기도하고 있다 아가씨도 많이 힘들텐데 잘 챙겨먹고 힘 내시라.... 요 정도로만 통화하면 되지'아느을까요?

    경사보다 조사일때 당사자 마음이 많이 무너집니다 별것 아닌 거에도 섭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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