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손목 건초염 안났네요.

걱정 조회수 : 1,751
작성일 : 2022-12-20 09:02:16
운동도 안하고 3개월 정도 약도 먹고 찜질도 하고
그러다가 지난 주에는 스테로이드 주사도 결국은 맞고왔더라구요.
몇 년전에는 주사를 맞자마자 바로 좋아지는 경험을 했는데 이번에는 3~4일이 지난 지금도 차도가 약간 느껴질 정돕니다.
오른 손이라 목욕도 제대로 할 수가 없고 불편함이야 뭐 아프면 다 아쉬운건 당연하구요.

언젠가는 낫겠단 생각은 들어도 너무 오래 걸리니 답답한 마음에 어찌해야 하나 싶습니다.
IP : 175.118.xxx.2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0 9:44 AM (14.55.xxx.141)

    내가 애 두명을 낳았지만
    산고의 고통이 건초염 통증보다 덜
    아팠어요
    그 정도로 힘들어요
    한의원 정형외과 통증의학과 민간요법
    다 했습니다
    뭘로 나았는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 2. ...
    '22.12.20 9:45 AM (14.55.xxx.141)

    무조건 손을 쓰지말라 하더라구요

  • 3. dd
    '22.12.20 9:46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고정 잘 되는 손목보호대 사서
    하고 있고 절대로 손을 안 움직여야
    나아요

  • 4. ㄹㄹㄹㄹ
    '22.12.20 9:55 AM (125.178.xxx.53)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2731750&memberNo=713140...


    너무 오래가면 수술한다고 하네요

  • 5. 경험자
    '22.12.20 10:08 AM (59.6.xxx.86) - 삭제된댓글

    제가 글쓰는 업무를 했는데, 과로로 손목건초염이 생긴 적 있어요.
    당시 정형외과에서 이런저런 치료를 많이 했지만 낫지 않았어요(1세대 실비 가진 호구라 정형외과에서 이것저것 많이도 치료하더라는...)
    결국 의사가 손을 아예 못쓰게 거의 부목 수준의 손목아대를 처방했어요. 안쓰니, 아니 못쓰니 낫긴 하더라구요.

  • 6. .....
    '22.12.20 10:32 AM (211.114.xxx.98)

    안 써야 나아요. 전 오른쪽 손목에 왔는데, 마우스쓰기 운전도 왼손으로만 했어요.
    설거지도 못 했고, 행주나 걸레 짜는 게 제일 안 좋다고 해서 탈수기 썼구요.
    그리고 한의원 정형외과 두 곳을 매일 다녔어요. 그랬더니 한달 정도 만에 낫더라구요.
    넘 힘들었어요 ㅜㅜ

  • 7. ....
    '22.12.20 11:25 AM (211.225.xxx.144) - 삭제된댓글

    손목 건초염으로 2달간 치료 받아도 안낫았는데
    요양일을 그만 두고 6개월 지나니까
    어느날부터 안아펐어요 손목을 안써야 낫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0128 단식중 탄산수도 괜찮나요 1 ㅇㅇ 2023/01/24 1,429
1420127 일본입국 조건이요 12 일본 2023/01/24 2,499
1420126 남자 고혈압 당뇨있으신분들 몇세까지 일하시나요? 9 궁금하다 2023/01/24 2,291
1420125 남편 분들 드라마 보면서 막 울기도 하나요 7 .. 2023/01/24 1,065
1420124 연휴인데 저빼고 온식구가 코로나. 4 ㅇㅇ 2023/01/24 1,935
1420123 부산님들 부산 날씨 어때요! 11 인천통신원 2023/01/24 2,329
1420122 한파때문에 사람들이 외출을 안하나보네요.. 5 ... 2023/01/24 5,184
1420121 중딩아들 다리통증 한의원 효과있을까요?? 6 통증 2023/01/24 776
1420120 춥다는 글이 없어서 써봐요 33 추워 2023/01/24 7,624
1420119 6살 데려다 착취... 당신 신발에 담긴 추한 현실입니다 1 ㅇㅇ 2023/01/24 3,260
1420118 전남 오늘밤과 내일아침 이제 눈안오겠죠? 2 2023/01/24 1,059
1420117 불면증 혹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3 .... 2023/01/24 2,433
1420116 태어난김에 세계일주..가 제일 재미있음 15 샤론 2023/01/24 6,750
1420115 차례상에 올라간 버터쿠키전.jpg 5 와우 2023/01/24 5,399
1420114 우리애 원룸에 토퍼 해줘야 할 거 같아서요 3 ㅇㅇㅇ 2023/01/24 3,127
1420113 50대 이상 남편들 드라마 많이 보시나요??? 22 음. 2023/01/24 2,901
1420112 어른 김장하 꼭 보세요. 7 .. 2023/01/24 2,552
1420111 동네미용실 어린이와 노인은 찬밥이네요 12 2023/01/24 5,063
1420110 가난한집일수록 가족이 가해자 16 더글로리 2023/01/24 8,160
1420109 문자로 대화할때 ! 표는 강압적으로 느껴져요 29 루비 2023/01/24 3,919
1420108 앉았다일어날때 다리가땡겨요 뼈아니고 2 애고 2023/01/24 2,327
1420107 새벽배송 알비백말고 다른 보냉백 사용해도 되나요 2 ..... 2023/01/24 1,356
1420106 내일부터 일해야... 너무 하기 싫은데 해야만 하는... 7 so 2023/01/24 2,075
1420105 50대초 청바지 입으시나요? 19 2023/01/24 5,709
1420104 이혼녀로 살아갈때 필요한것들 21 마음가짐 2023/01/24 6,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