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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5억~7억원 ‘폭락’…“집주인이 수억원 물어줘야 할 판”

... 조회수 : 6,324
작성일 : 2022-12-20 07:15:4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766049?sid=101

전세금 올려 받았을때는 신났겠지만 그돈을 투자 한답시고 다른 부동산을 샀거나 주식,코인으로 날렸다면 끔찍하네요
IP : 221.140.xxx.20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0 7:22 AM (110.70.xxx.25)

    집값은 절대 떨어지지않는다는 신화를 믿으니까
    다른곳에 투자했겠죠.

  • 2. 그러게
    '22.12.20 7:32 AM (211.218.xxx.160)

    갭했겠죠
    영원한건없는데

  • 3.
    '22.12.20 7:34 AM (211.224.xxx.56)

    주식시장에 쏟아져 들어오던 돈이 예금이나 신용대출받은 자금이라 생각했었는데 다 저 전세보증금 였다는 생각이. 그덕에 주식시장 올랐던거면 주식시장도 훅 빠질것 같다는 생각이.

  • 4. ....
    '22.12.20 7:51 AM (110.70.xxx.25)

    5억하던 집 작년에 9억주고 팔았는데
    그 동네에 집 몇 채 있다고 자랑하던
    부동산사장이랑 저희집 갭투자로 산
    30대 사람은 전세가 8억까지 오를거라고
    기대하더군요.

  • 5. ㅜㅜ
    '22.12.20 8:11 AM (118.235.xxx.47)

    전세보증금으로 주식 투자라니 세입자 입장에서 눈물나는 얘기네요.

  • 6. 김현주씨
    '22.12.20 8:30 AM (121.166.xxx.208)

    멀 물어주나요. 돌려준다는 표현을 써 야죠 어찌 기자됐을꼬

  • 7.
    '22.12.20 8:30 AM (211.224.xxx.56)

    21년이면 집값 곧 떨어질거라 예측하는 이들이 많던 시절인데 그때도 더 오를거라며 그 비싼가격에 산거군요. 그때 거래건수 엄청 극소수에 최고가 저거 도대체 어떤이가 사는걸까 했는데. 오른다는 극소수 부동산 유트버들 말 믿고 저런거겠죠

  • 8. ...
    '22.12.20 8:32 AM (211.206.xxx.191)

    전세금은 내 돈 아니고
    세입자 돈인걸.
    남의 돈 무서운 줄 알게 되겠죠.

  • 9. ..
    '22.12.20 9:50 AM (14.32.xxx.34)

    그러게요 물어주다니
    돌려주는 거죠

  • 10. 그러게
    '22.12.20 1:50 PM (125.180.xxx.53)

    전세보증금이 남의 돈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이자 안내는 대출인데도 그걸 마음대로 운용하다 사고 나면 멀쩡한 세입자한테 피해로 돌아가죠.

    엊그제 이런 내용 댓글 달았더니 무주택자만 댓글 쓰냐는둥
    영끌한 사람이 거지 같은 댓글을 써놨더라구요.
    신혼때 이런집주인때문에 속썩어보고
    내집 전세도 줘본 사람이에요.
    진짜 만원한장 벌기 힘든데 남의 피같은 돈 무서운 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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