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30대는 연애와 결혼이 없는 사회네요

............. 조회수 : 6,872
작성일 : 2022-12-19 20:24:39
물론 잘난 선남선녀들은 알아서 연애하고 결혼을 잘하지만

그밖에 평범한 사람들은 연애와 결혼은 사치인것 같네요

결혼은 물론 연애하는 비율이 역대 최하라는 여론조사가 있어요.
IP : 121.133.xxx.17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2.12.19 8:39 PM (121.139.xxx.20)

    ㅁㅆㅇㅈ?....네 열심히 일하고 돈을법시다 사회탓 남탓 한탄하기전에요

  • 2. 일본
    '22.12.19 8:40 PM (211.206.xxx.180)

    따라가고 있죠. 초식남 건어물녀.

  • 3. ㅎㅎ
    '22.12.19 8:41 PM (123.214.xxx.32)

    인테넷보급이 결혼률에 거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보네요.
    우리 집 두 아들놈 스펙은 진정 멀쩡한데.
    직업 학벌 다 멀쩡하면 뭐해요.
    쉬는 날이면 각자 집구석에서 겜방송 보고. 축구 보고...
    연애는 귀찮아서 하기 싫대요.
    이젠 그냥 사회현상이려니 ㅜ

  • 4. .....
    '22.12.19 8:44 PM (106.101.xxx.68)

    초식남녀에 이은 절식남녀.....
    슬픕니다

  • 5. ㅠㅠ
    '22.12.19 8:51 PM (58.78.xxx.3)

    우리집 아들 둘도 여자한테 관심도 없고 연애도 관심없어요
    그나마 큰애는 공부하는거 끝내면 결혼은 한다는데 둘째는 아예 결혼 생각도 없대요
    이유가 요즘 여자애들 생각이나 사는모습이 자기하고 맞지않는다고 ㅠㅠ
    전 서로 잘맞는 여자만나서 좋은 가정 이루고살면 좋겠는데
    물론 연애하고 결혼하는 평범하게 사는 사람이 더 많겠지만 다른집 아들도 그런지 늘 궁금했어요
    주변 아는집 애들은 나이차니까 다 결혼하던데 우리집은 왜그런지 요즘 속상하네요

  • 6. ..
    '22.12.19 8:55 PM (223.38.xxx.246)

    제가 몇년째 덕질중인데 아이돌이든 뮤지컬이든 그 외든 덕질세계에 혼기꽉찬 직장인들 아주 많더라고요
    저 어릴땐 학생들이 훨씬 많았던거 같은데...
    저도 결혼전에 덕질 이렇게 했으면 연애도 결혼도 안했을수도 있겠단 생각도 들어요

    덕질뿐 아니라 예전보다 취미생활이 코어화 다양화되고 돈도 시간도 많이드는거 같아요.

  • 7. 여조카 두명
    '22.12.19 8:55 PM (211.58.xxx.8)

    다 연애 안해요.
    괜찮은 남자가 없다네요.
    둘 다 남녀 공학 다니고 학벌 인물 좋고
    그냥 여자애들끼리 어울려 다니는데 결혼도 안할 거 같아요

  • 8. ...
    '22.12.19 8:57 PM (110.9.xxx.132)

    아무리 남혐 여혐이 심해도 애들이 살만한 환경이면 다 가정 꾸리고 애 낳습니다. 본능인데요. 그러나 애들 세대는 결혼은 커녕 자기 생존도 어려운 세대니까 그렇죠.
    취업도 힘든데 그나마 들어간 직장도 요즘처럼 40되자마자 구조조정.
    우리 어른들이 미안할 뿐이죠

  • 9.
    '22.12.19 9:05 PM (106.247.xxx.125) - 삭제된댓글

    연애든 뭐든 서로 나누고 베풀어야하는데 요즘 애들 자기거 따지는게 강해서인듯

  • 10. 걱정이
    '22.12.19 9:06 PM (124.53.xxx.169)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
    애 둘이 연애도 시쿤둥 결혼은 하게되면 하는거고..
    이성에 대한 호기심 자체가 없는거 같아요.
    쉬는날도 동성 친구는 잘 만나고 다니는데
    스펙좋은 갸들도 다 비슷한가 같아요.
    딱히 이상형도 아니고 강하게 끌리지도 않는데
    돈 써가며 시간낭비 감정낭비 그짓을 왜하냐고 ..
    걱정이네요.

  • 11. 결혼은이제
    '22.12.19 9:27 PM (175.208.xxx.235)

    중산층 이상의 문화랍니다.
    판교 신혼부부라고 들어보셨어요?
    판교에 직장이 있을만큼 배우고 학벌이 좋고, 부모님이 판교에 집을 사줄 경제력 있는 사람들이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린다는 얘기랍니다.

  • 12. 평범한
    '22.12.19 9:31 PM (121.133.xxx.137)

    제 이십 중반 삼십대 초만 아이들
    스무살때부터 쉬지않고 연애합니다
    근데 둘 다 결혼 생각은 없다네요

  • 13. ….
    '22.12.19 9:32 PM (39.7.xxx.94)

    딸들이 엄마 결혼생활을 보며 자라서 결혼 안하겠다고 결심들 많이 해죠 아들들은 엄마처럼 모든걸 희생해주며 밥차려주고 돈벌어오고 육아도하고 청소도 하는 아내를 원하고요 아 시가도 대리효도해주면서

  • 14. ...
    '22.12.19 9:34 PM (223.38.xxx.173)

    그래서 남녀 나이 차 큰 결혼이 더 많아졌데요.
    그나마 결혼한 애들은 한쪽이라도 잘 살아야

  • 15. 근데
    '22.12.19 9:35 PM (117.111.xxx.253) - 삭제된댓글

    연에 안하고 성매매나 하고 있으면 한심함...

  • 16. 근데
    '22.12.19 9:36 PM (117.111.xxx.253)

    연애 안하고 성매매는 하고 있으면... 엄청 한심함.

  • 17. ..
    '22.12.19 9:39 PM (39.7.xxx.107)

    한국 남자 만나봐야
    얻는건 성병.자궁경부암
    잃는건 내 생명.내 가족 목숨

    젊은 남자들 반 이상이 제1.제2.제3의 n번방 회원일텐데
    제정신인 남자가 있을까요

  • 18. 여자아이들
    '22.12.19 9:43 PM (58.143.xxx.27)

    연애에 돈 시간 쓰는게 아깝대요.

  • 19. ......
    '22.12.19 9:52 PM (125.240.xxx.160)

    중산층 이상의 문화!!!!
    맞네요.
    제주변 중상류층집 자식들은 서른되기전에 결혼했네요.
    반면 어려운 집 애들은 서른 훌쩍넘기고 결혼생각조차 없다고...

  • 20.
    '22.12.19 10:14 PM (122.37.xxx.185)

    우리 아이는 어려선지 연애가 끊이지 않아요. 군필하고 현실에 발 들여놓으면 바뀔 수 있을거 같아요.

  • 21. 중산층?
    '22.12.19 10:27 PM (124.53.xxx.169)

    꼭 그런것 만도 아닌듯..
    지방에서 태어나 장학금 받으면서 일명 스카이 졸업
    알아주는 직장 삼십대 초반에 자기이름으로 아파트 사둬
    부모는 연금과 일군 재산으로 노후 걱정없고 게다가 차남,
    뭐하나 빠질거 없지만 결혼 않고 있어서 부모는 걱정하는데
    본인은 딱히 별 생각이 없는거 같아요.
    지인 아들, 카이스트 교수하는데 애초부터 결혼 뜻이 없다고 하더니
    쭈욱 혼자네요.
    훈훈한 외모라 한때는 여학생들에게 인기꽤나 있었는뎅..
    지방이라 그런지 제주변은 오히려 어쩡쩡한 애들이 짝은 더 일찍부터 만나는거 같고
    오히려 좀 갗춰진듯한 자식들이 더 늦게늦게 ..
    결혼을 느긋하고 태만하게 하면 하고 뭐 이런식인거 같아요.

  • 22. ㅇㅇ
    '22.12.20 2:23 AM (189.203.xxx.64)

    사회현상같아요. 율아들도 상위애 드는 스펙애 외모 중상이나. 이쁜여자 맘에 드는 애아니면 사귈맘없다고 딱 잘라내더군요. 시간아깝다고

  • 23. ....
    '22.12.20 8:52 AM (118.235.xxx.230)

    그래서 남녀 나이 차 큰 결혼이 더 많아졌데요.
    그나마 결혼한 애들은 한쪽이라도 잘 살아야
    ㅡㅡㅡ

    이건 아니에요. 결혼연령차이는 해마다 줄어서
    2살차이 유지하던게 최근에 1.xx로 줄었어요.
    나이차많이 나는 커플 많다 그거 남초에서 남자들 희망사항을 담은 헛소리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9581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센터 김건희, 총선패배의 시발점.. 3 같이봅시다 2023/01/20 1,859
1419580 제니 오나미 닮았네요 24 .. 2023/01/20 6,621
1419579 쌍방울에서 돈받은것처럼 오만상 언플하더니 10 ㄱㄴ 2023/01/20 3,342
1419578 동네 도서관이 10시까지 문을 열어서 너무 좋아요 8 동네 2023/01/20 3,082
1419577 디어마이프렌즈 보는데 여주때매 보기 힘드네요 9 ... 2023/01/20 4,056
1419576 내일 남대문 꽃시장 문열까요? 2 ... 2023/01/20 1,272
1419575 저녁에 혼자 까페에 갔어요 37 ㅇㅇ 2023/01/20 21,175
1419574 태어난김에 세계일주 31 ... 2023/01/20 13,656
1419573 불났어요??? 2 비비씨 2023/01/20 2,233
1419572 갈비찜 질문입니다. 14 갈비찜 2023/01/20 3,247
1419571 남매 뒀는데 재산 21 앞으로 2023/01/20 8,562
1419570 저는 대문글 이해가 안가요ㅡ남자들 살림 못한다는거요 21 노노 2023/01/20 4,255
1419569 직장에 시녀와 여왕벌이 있어서 82에서 시녀로 검색해봤어요 9 ... 2023/01/20 3,522
1419568 만두찔때 붙지않게 깔아주는 헝겊 10 2023/01/20 4,070
1419567 공대 들어가는 아들 노트북 선택 24 공대 노트북.. 2023/01/20 2,849
1419566 이번설에 먹고 싶은 음식 조사 16 왜그럴까 2023/01/20 4,107
1419565 덴마크 가구 느낌나는 화장대 아시는 분 계실까요 난나 2023/01/20 878
1419564 나영희 딸 나왔는데요 6 ㅇㅇ 2023/01/20 7,046
1419563 불면증에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30 약말고 2023/01/20 4,314
1419562 아이가 와퍼 먹고 싶대서 17 에휴 2023/01/20 5,306
1419561 두란노제작 성경 2 성경책 2023/01/20 1,205
1419560 투자 고수님들 조언 부탁!!! 4 고민중 2023/01/20 1,509
1419559 체해서 혼났어요 2023/01/20 1,371
1419558 탄수화물 줄이는게 다이어트 핵심일까요? 16 큐큐 2023/01/20 5,675
1419557 내일부터 혼자 쉴수 있네요 ㅎㅎㅎㅎㅎ 5 유후 2023/01/20 3,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