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린 이 어떻게 해야하나요?

.. 조회수 : 1,682
작성일 : 2022-12-19 14:24:42
평생 그런 일이 없었는데 이가 시려서 치과에 갔더니 충치는 없고 잇몸 쪽 노출이 좀 더 된쪽이 민감해진 거라고 하며 너무 찬 거 먹지말라는 말씀 외에  별다른 처방이 없었어요. 
심한 건 아니지만 마치 트라우마처럼 되어 그 쪽으로는 씹지도 않고 양치할 때도 조심조심하게 되네요.
방법 없나요?  이러다 얼굴도 불균형이 올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IP : 125.186.xxx.18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19 2:29 PM (1.232.xxx.61)

    혹시 패인 부분 때문에 그렇다면 그 부분 씌워 달라고 하세요.

  • 2. ...
    '22.12.19 2:31 PM (58.234.xxx.222)

    그거 씌워 주는데 그병원 이상하네요.

  • 3. 풍치
    '22.12.19 2:32 PM (175.200.xxx.248)

    잇몸 상한 풍치라면 치약과 소금섞어서 앙치질 꾸준히하시면 치료와 예방됨니다

  • 4. ....
    '22.12.19 2:38 PM (49.1.xxx.69)

    한쪽으로만 씹으면 치아 더 나빠져요. 다른 병원가서셔 처치받으세요. 남편도 시리다고 갔는데 원글님처럼 잇몸쪽이 좀 떴다고 메꿨어요.

  • 5. 씌워도
    '22.12.19 2:40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잘 떨어져요
    저는 하다하다 그냥 익숙해지도록 놔두고 삽니다

  • 6. 영구적이진
    '22.12.19 3:23 PM (121.133.xxx.137)

    않지만 당장 시리니 씌워야죠
    저 다니는 치과에서 대당 이만원에
    메꿨는데
    영구 as해주신다고 ㅋㅋ
    다 떨어져나가고 한번 as받았는데
    진짜 돈을 안받아서
    또 떨어져 나갔는데도 못가고 있어요
    차라리 할때마다 돈을 받으시지...-_-

  • 7. ,,,
    '22.12.19 3:36 PM (1.232.xxx.61)

    윗님
    어느 치과인가요?
    저도 거기 다니고 싶어요.
    진심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영구 as라니요.
    좋은 정보 공유 부탁드려요.

  • 8. 치과
    '22.12.19 3:37 PM (220.90.xxx.206) - 삭제된댓글

    저도 이가 시려서 양치할 때도 가끔 시리고 찬물 마실때도 그렇고.
    치과가서 씌우니까 하나도 안시려요. 당장 하세요. 좋아요!!

  • 9. 돈 만원에
    '22.12.19 4:17 PM (116.41.xxx.141)

    천국을 보게되실거에요 꼭 때우세요
    한 1.2년 용도이긴하지만 ㅜ

  • 10. 저 다니는치과
    '22.12.19 7:19 PM (220.75.xxx.191)

    제 시부모님
    저희부부
    제 아이들까지 삼대가 다니는 치과라
    서비스 차원에서 해주시는 as예요 ㅎㅎ
    대당 이만원인데 댓글보니 만원인곳도 있나봐요

  • 11.
    '22.12.19 8:27 PM (121.167.xxx.120)

    센소다인 치약 20일쯤 사용하면 안 시려요
    치솔도 일반모 말고 부드러운 초극세사모로 쓰세요 치과에 가서 불소 치료 해달라고 하면
    이 전체에 불소 뿌려주고 말린다음에 끝나요
    5회 치료 받았어요
    한번에 만원 조금 더 주었던것 같아요

  • 12.
    '22.12.19 11:03 PM (59.16.xxx.46)

    대학병원 치과 교수가 센소다인 멀티케어?쓰라고 하셔서 쓰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8860 관리비 다들 어떠세요 18 ㅂㅈㄷㄱ 2023/01/18 5,510
1418859 살빼야하는데 맥주 마시고 싶어요 9 ㅇㅇ 2023/01/18 2,308
1418858 입대한 아들이 확진되어 집에 와 있어요 12 아들은통화중.. 2023/01/18 6,568
1418857 사랑의 이해..방 다치워 줬더니 9 노이해 2023/01/18 6,114
1418856 아이랑 도서관 나들이 해보신 분 있나요 4 ㅁㅁ 2023/01/18 1,149
1418855 한의원 갈때마다 맥이 약하다고 합니다. 13 ㅇㅇ 2023/01/18 4,408
1418854 혹시...미국 변호사 계신가요 6 Dgg 2023/01/18 1,806
1418853 푼돈 아끼다 목돈 깨지니 현타오네요 40 ... 2023/01/18 25,647
1418852 50대초에 할머니소리듣는거는 심하지않나요? 25 2023/01/18 5,859
1418851 베트남 하롱베이 6 .. 2023/01/18 2,368
1418850 나는 솔로 피디가 8 왜가리리 2023/01/18 5,375
1418849 극세사이불 ᆢ털 너무 날리는데 극복 될까요? 6 흑흑 2023/01/18 1,603
1418848 정규직과 비정규직은 결국은 오래 못가는걸까요? 11 2023/01/18 3,241
1418847 남편이 내가 먼저 죽으면 외로워서 못 살 것 같대요 17 2023/01/18 5,918
1418846 밥에 뭐뭐 넣어 드시나요. 14 .. 2023/01/18 3,275
1418845 우리애는 머리가 좋은데 노력을 안해서 공부를 못해요 32 ... 2023/01/18 5,090
1418844 종교 상관없이 성경을 다 읽으신 분 계시나요?? 17 무교 2023/01/18 1,923
1418843 우리 아빠 내말 들었음 사셨을까 10 50대 2023/01/18 5,274
1418842 80년대였나 "사랑의 체험수기" 류 13 수욜 2023/01/18 2,373
1418841 한없이 외롭고 막막한 날 9 슬픔 2023/01/18 2,885
1418840 아끼바레 vs 오대쌀 어떤 걸 살까요? 9 결정정애 2023/01/18 1,267
1418839 4년된 삼성전자렌지 살까요 저렴이 전자렌지 새거 살까요 16 .. 2023/01/18 2,403
1418838 동네 중국집에서 3 낮술 2023/01/18 1,808
1418837 추석즘엔 날리면 설에는 한 템포 휴우 2023/01/18 605
1418836 동서 사이 편한 분들 부러워요.. 16 시댁 2023/01/18 5,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