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본인 서울, 남편 경상도이신 분 계세요?

... 조회수 : 2,454
작성일 : 2022-12-19 13:26:36
같이 산 지 2년..

저도 자꾸 말투에서 경상도 억양이 나오네요 ㅡㅡ

흐미...

저 스스로 놀라요...

82님들 저만 그런가요~~
IP : 106.102.xxx.7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친구
    '22.12.19 1:27 PM (1.235.xxx.154)

    님과 반대
    서울말 잘써요~

  • 2. 님이
    '22.12.19 1:32 PM (182.216.xxx.172)

    언어 습득능력이 좋으신 편인것 같아요

  • 3.
    '22.12.19 1:34 PM (124.5.xxx.96) - 삭제된댓글

    애들도 그래요. 경상도 사투리 나와요.
    깜짝 놀라요. 서울말씨로 사투리 써서

  • 4.
    '22.12.19 1:35 PM (124.5.xxx.96)

    애들도 그래요. 경상도 사투리 나와요.
    깜짝 놀라요. 서울말씨로 사투리 써서
    핫초코 타주니 엄마 뜨신 거야?

  • 5. ㅋㅋㅋ
    '22.12.19 1:36 PM (1.224.xxx.57) - 삭제된댓글

    제가 집에서 사투리 쓰니 저희 애까지 사투리 써요ㅋ
    남편보다 제가 더 써요;;;;

  • 6. ㅇㅇㅇ
    '22.12.19 1:39 PM (120.142.xxx.17)

    저 서울 남편 전라도..저도 그리되더군요. 갓 결혼했을때 시외숙모가 경상도였는데 전라도 남편 만나 말투 묘해진 걸 봤는데 저도 그 비슷하게 되는듯요. ㅎ

  • 7. ..
    '22.12.19 1:49 PM (116.121.xxx.209)

    저 여대 나왔는데..
    과에서 저랑 부산 친구 경상도 2명.
    졸업쯤..과 친구들이 말투가 살짝 바뀌었어요.ㅋ

  • 8. 단어랄까
    '22.12.19 2:02 PM (125.131.xxx.232)

    조금 쓰기도 하는데
    서울여저로서의 정체성을 지키려고 노력중입니다.
    반면 남편은 겁나 사투리쓰면서 본인이 서울말 하는 줄 알아요.

  • 9.
    '22.12.19 2:09 PM (118.235.xxx.161)

    서울말이 많이 바뀌었어요.
    늘어지는 성조가 거의 없어져서
    50대 이상과 그 이하가 억양이 달라요.
    40대 이하 서울사람은 사투리영향이 있어서 장단음
    완전 없어요. 거의 다 단음으로 냄.

  • 10. 저요
    '22.12.19 3:17 PM (211.182.xxx.93)

    결혼한지 38년 째
    아직 경상도에서 직장 다니지만
    말투가 조금 바뀌었지만
    아직도 처음 만나면
    서울 사람이냐고 물어요
    억양은 그대로인가봐요

  • 11. 저 경상도
    '22.12.19 3:39 PM (116.34.xxx.234)

    남편 서울

    막 섞어 써요 ㅋㅋ

  • 12. ㄱㄴㄷ
    '22.12.19 6:35 PM (106.101.xxx.21) - 삭제된댓글

    저 부르셨나요?
    티비나 유튜브에서 경상도사투리 들리면 경끼하고 꺼버려요

  • 13. ㅎㅎ
    '22.12.19 11:07 PM (125.140.xxx.9)

    남편은.어색한서울말투

    나는.어색한.경상도말투

  • 14. 서로
    '22.12.20 12:30 AM (99.228.xxx.15)

    섞이는거죠. 남편분도 아마 오리지널 경상도억양은 아닐겁니다 이미 섞여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1435 이제 각자의 시간을 갖자 7 허허 2023/01/26 2,968
1421434 간헐적단식으로 20키로 감량 15 ㅇㅇ 2023/01/26 8,894
1421433 팔순인 부모님께 용돈 얼마 드리셨어요? 15 팔순 2023/01/26 9,674
1421432 카놀라유 일화 16 ㅋㅋㅋ 2023/01/26 4,154
1421431 자녀 글씨로 '출입금지' 경고…집에서 마약 재배한 3인조 가수 10 마약재배 2023/01/26 5,012
1421430 30초만에 할 수 있는 뇌혈관 자가진단법 2 링크 2023/01/26 4,957
1421429 민들레 압색 3 ㄱㄴㄷ 2023/01/26 1,489
1421428 건강 염려증 시어른 5 .. 2023/01/26 1,775
1421427 환갑넘은 부모님 불화.. 39 에휴 2023/01/26 13,962
1421426 부재통화 1통으로 되있는데 전화 더했을 수도 있나요? 4 라라라 2023/01/26 2,140
1421425 어머니가 두드러기가 심합니다. 4 ++ 2023/01/26 1,639
1421424 우리애 서울대 갈건가봐 70 다큐 2023/01/26 25,483
1421423 코로나걸렸는데 같이 생활해도 될까요? 3 부부 2023/01/26 1,188
1421422 청소년 아이랑 같이 스터디카페나 도서관 가는 분 있나요? 4 ... 2023/01/26 1,128
1421421 1:1 채팅방에서 상대가 나가면 3 Gg 2023/01/26 1,928
1421420 오후 5시면 짜증 내는 고양이 14 ... 2023/01/26 4,909
1421419 현 우진 수학 인강이요 3 ㅇㅇ 2023/01/26 4,885
1421418 경제신문...꾸준히 보려하는데요 어떤신문이 좋을까요 14 잘될꺼 2023/01/26 1,919
1421417 고등졸업한 딸 1박2일 여행 보내시나요? 8 ㅇㅇㅇ 2023/01/26 1,770
1421416 분양 받은 새 아파트 입주기간인데 5 마루짱 2023/01/26 2,155
1421415 미스트롯 정미애씨 아프시네요... 19 ... 2023/01/26 20,527
1421414 이 사람이 나한테 첫눈에 반했구나 87 첫눈 2023/01/26 30,769
1421413 장난하냐, 서민들 격분…산업용 가스요금 조용히 '이 만큼이나' .. 6 .. 2023/01/26 2,849
1421412 커튼 제작 남대문도 괜찮은가요? 7 .. 2023/01/26 1,104
1421411 미국인이 한국음식 먹방 11 ㅇㅇ 2023/01/26 4,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