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중학년 팀짜기..
1. 구글
'22.12.19 11:59 AM (220.72.xxx.229)아이는 하고싶어 하나요?
그 엄마랑 마주칠 일이 있나요
님이 그 엄마 흉 봐서 그 흉을 들은 다른 엄마들 태도는 어떤데요?
다른 엄마들이 다 님을 배척하면 끼기 어렵죠
팀 수업이 그다지 도움되는 것도 아니고
3-4학년인거 같은데
이젠 엄마가 친구 연결 안 해줘도 자기들끼리 약속잡아 만날 나이 아닌가요
그 수업이 꼭 필요한게 아니면 안 해도 될거같아요
엄마들 사이 말 돌기 시작하면 피곤해요2. 계속새로고침
'22.12.19 12:02 PM (211.253.xxx.160)아이는 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마주칠 일은 없어요사실.. 전 일하고 있고 그 엄마들은 다 전업이죠..
흉을 들은 다른 엄마들과는 아이와 같은 축구팀이기도 해서 교류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잘 지내요..
아이는 핸드폰이 없고 주도적이지 못해요.. 먼저 친구에게 만나자 하거나 하지 못하는 성향입니다. ㅜㅜ
저 팀이 원래 말이 많은 팀이긴 해요... ㅜ.ㅜ3. 계속새로고침
'22.12.19 12:03 PM (211.253.xxx.160)선생님께 이 상황을 말씀드리고 다시 대기를 거는게 나을지,,
괜한 편견을 드리는게 아닌가 싶기도 해서,,
아니면 그냥 대기건다고 말씀드리는게 나을지,, 좀 판단이 안서네요...4. 제일
'22.12.19 12:05 PM (118.235.xxx.43) - 삭제된댓글제일 이해 안되는게 팀 짜서 수업하는 거예요.
아예 안하면 안하지 초등엄마들은 도무지 왜 그러는지
잘하는 애 있음 질투, 못하는 애 있음 무시, 이사가면 분위기 와해...
분위기도 외부 분위기 그대로 수업에 들어오던데요.
친한 애들이니 싸우면 냉랭, 엄마들도 너무 이상하게 돌아가고
그냥 학원 보내던지 가정방문 일대일을 하세요.5. 제일
'22.12.19 12:06 PM (118.235.xxx.43) - 삭제된댓글제일 이해 안되는게 팀 짜서 수업하는 거예요.
아예 안하면 안하지 초등엄마들은 도무지 왜 그러는지
잘하는 애 있음 질투, 못하는 애 있음 무시, 이사가면 분위기 와해...
분위기도 외부 분위기 그대로 수업에 들어오던데요.
레벨도 다르고 수준도 다른데 제대로 수업이 되나요.
친한 애들이니 싸우면 냉랭, 엄마들도 너무 이상하게 돌아가고
그냥 학원 보내던지 가정방문 일대일을 하세요.6. 제일
'22.12.19 12:08 PM (118.235.xxx.43) - 삭제된댓글제일 이해 안되는게 팀 짜서 수업하는 거예요.
아예 안하면 안하지 초등엄마들은 도무지 왜 그러는지
잘하는 애 있음 질투, 못하는 애 있음 무시, 이사가면 분위기 와해...
분위기도 외부 분위기 그대로 수업에 들어오던데요.
레벨도 다르고 수준도 다른데 제대로 수업이 되나요.
친한 애들이니 싸우면 냉랭, 엄마들도 너무 이상하게 돌아가고
그냥 학원 보내던지 가정방문 일대일을 하세요. 초등 수업 거기서 거기예요. 그리고 요즘 교육과정에서 토론 그닥 중요치 않아요. 중고등이 이과중심이라 수행평가도 보고서 받고 뭐 그런거 많아요.7. 제일
'22.12.19 12:11 PM (118.235.xxx.43) - 삭제된댓글제일 이해 안되는게 팀 짜서 수업하는 거예요.
아예 안하면 안하지 초등엄마들은 도무지 왜 그러는지
잘하는 애 있음 질투, 못하는 애 있음 무시, 이사가면 분위기 와해...
분위기도 외부 분위기 그대로 수업에 들어오던데요.
레벨도 다르고 수준도 다른데 제대로 수업이 되나요.
친한 애들이니 싸우면 냉랭, 엄마들도 너무 이상하게 돌아가고
그냥 학원 보내던지 가정방문 일대일을 하세요. 초등 수업 거기서 거기예요. 그리고 요즘 교육과정에서 토론 그닥 중요치 않아요. 중고등이 이과중심이라 수행평가도 보고서 받고 뭐 그런거 많아요.
사자성어도 적당히 알정도면 되는거지 요즘 그런거 국어문제로 안나와요. 옛날에 나왔는데 그럼 한문과목과 경계가 없어지잖아요.
그거 강조하는 선생님은 10년전 트랜드 따라가는 선생님이라 걸러야해요.8. 제일
'22.12.19 12:13 PM (118.235.xxx.43) - 삭제된댓글제일 이해 안되는게 팀 짜서 수업하는 거예요.
아예 안하면 안하지 초등엄마들은 도무지 왜 그러는지
잘하는 애 있음 질투, 못하는 애 있음 무시, 이사가면 분위기 와해...
분위기도 외부 분위기 그대로 수업에 들어오던데요.
레벨도 다르고 수준도 다른데 제대로 수업이 되나요.
친한 애들이니 싸우면 냉랭, 엄마들도 너무 이상하게 돌아가고
그냥 학원 보내던지 가정방문 일대일을 하세요. 초등 수업 거기서 거기예요. 그리고 요즘 교육과정에서 토론 그닥 중요치 않아요. 중고등이 이과중심이라 수행평가도 보고서 받고 뭐 그런거 많아요.
사자성어도 적당히 알정도면 되는거지 요즘 그런거 국어문제로 자주는 안나와요. 중등내신에 수업시간에 배운 거 쬑끔 정도? 옛날에 나왔는데 그럼 한문과목과 경계가 없어지잖아요. 그래서 고등은 잘 안나와요.
그거 강조하는 선생님은 10년전 트랜드 따라가는 선생님이라 걸러야해요. 요즘 모의고사, 수능 구경도 안해본 사람이란 뜻9. 이런
'22.12.19 12:16 PM (118.235.xxx.43)제일 이해 안되는게 팀 짜서 수업하는 거예요.
아예 안하면 안하지 초등엄마들은 도무지 왜 그러는지
잘하는 애 있음 질투, 못하는 애 있음 무시, 이사가면 분위기 와해...
분위기도 외부 분위기 그대로 수업에 들어오던데요.
레벨도 다르고 수준도 다른데 제대로 수업이 되나요.
친한 애들이니 싸우면 냉랭, 엄마들도 너무 이상하게 돌아가고
그냥 학원 보내던지 가정방문 일대일을 하세요. 초등 수업 거기서 거기예요. 그리고 요즘 교육과정에서 토론 그닥 중요치 않아요. 중고등이 이과중심이라 수행평가도 보고서 받고 뭐 그런거 많아요.
사자성어도 적당히 알 정도면 되는거지 요즘 그런거 국어문제로 자주는 안나와요. 중등내신에 수업시간에 배운 거 찔끔 정도? 옛날에 나왔는데 그럼 국어와 한문과목과 경계가 없어지잖아요. 그래서 고등은 잘 안나와요.
그거 강조하는 선생님은 10년전 트랜드 따라가는 선생님이라 걸러야해요. 요즘 모의고사, 수능 구경도 안해본 사람이란 뜻10. 윗님
'22.12.19 12:17 PM (211.253.xxx.160)네,, 그렇군요.. 전 한자 고사성어가 수업에 많이 나오는건줄알았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됬어요11. 팀수업은
'22.12.19 12:21 PM (118.235.xxx.43)아마 분위기 애매하게 끝났다 소리만 들으실 거예요.
12. ㅇㅇ
'22.12.19 12:24 PM (175.116.xxx.57) - 삭제된댓글논술이든 뭐든 해 놓으면 좋겠지만
고2 & 대딩 맘 입장에서 보면 영어 수학 잡아가는게 우선이더라구요,
이거 잘 되면 플러스 뭘 해보는게 ...어차피 주어진 시간이 같다면요,13. 음
'22.12.19 12:34 PM (118.235.xxx.26)반드시 해야할 중요과목도 아닌데 그 원장엄마+말많은팀이라니 거르는게 나을것 같아요.
14. 스스로
'22.12.19 1:22 PM (118.235.xxx.229) - 삭제된댓글주변 엄마들 너무 휩쓸리지 말고 차라리 디스쿨같은데 가입해서 정보 보세요. 우리 동네 교육청 부모교육강의 다니는 분은 아들이 중등부터 양아치예요. 근데 모르는 사람은 매니아도 있고 그래요.
15. 분위기
'22.12.19 1:29 PM (124.5.xxx.96)분위기 휩쓸리지 말고 정보는 디스쿨같은데서 찾아서 트랜드 익히세요. 부모교육 그런 것도 너무 믿지 말고요. 우리 애 같은 반 엄마 교육청 강사인데 자기 애나 잘키웠음 좋겠어요. 중등때부터 유명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07565 | 경계선 지능이라는거요 (수정) 7 | ㅇㅇ | 2022/12/19 | 4,343 |
| 1407564 | 하루를 바쁘게 쓰니 1 | … | 2022/12/19 | 1,733 |
| 1407563 | 프랑스는 유니폼이 특이하고 세련됐네요 9 | ... | 2022/12/19 | 3,200 |
| 1407562 | 유방농양 치료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3 | 진주귀고리 | 2022/12/19 | 1,662 |
| 1407561 | 결혼을 하려고 해도 지쳐서 못하겠어요 8 | ㅇㅇ | 2022/12/19 | 4,303 |
| 1407560 | 월드컵 결승 시작했네요 2 | ㅇㅇ | 2022/12/19 | 579 |
| 1407559 | 요리 질문입니다. 1 | ㅇㅇ | 2022/12/19 | 751 |
| 1407558 | 택배로 시킬수 있는 전국맛집 추천해주세요 14 | plez | 2022/12/18 | 4,846 |
| 1407557 | 아르헨티나 이겨라! 혹시 지면 메시 득점왕이라도 ㅋㅋ 6 | .... | 2022/12/18 | 1,353 |
| 1407556 | 성준이랑 현민이는 7 | ㅇㅇ | 2022/12/18 | 6,113 |
| 1407555 | 재벌집 오늘 재밌었어요 14 | 재벌 | 2022/12/18 | 15,952 |
| 1407554 | 요즘 동치미에 왜 박수홍이 안나올까요 5 | 궁금해요 | 2022/12/18 | 6,854 |
| 1407553 | 드럼세탁기 헹굼 2~3회 해요 2 | 겨울잠 | 2022/12/18 | 3,355 |
| 1407552 | 유치원아이 밥을 멀먹여야 살찌나요 11 | 음 | 2022/12/18 | 2,576 |
| 1407551 | 월드컵결승 아르헨티나-프랑스 어디 응원하세요? 25 | 축구좋아 | 2022/12/18 | 2,997 |
| 1407550 | 굥ᆢ맨날 술이야~ 8 | 하야 | 2022/12/18 | 3,272 |
| 1407549 | 쓰리스핀 청소포 그때그때 손으로 세탁하나요 9 | ㅇㅇ | 2022/12/18 | 1,889 |
| 1407548 | 초6아이가 인스타 13 | 하.. | 2022/12/18 | 3,489 |
| 1407547 | 재벌집 이실장 진짜 배신인지 아님 메소드급 훼이크연기인지 13 | . . | 2022/12/18 | 15,070 |
| 1407546 | 폐회식 하네요 1 | ㅋ | 2022/12/18 | 1,963 |
| 1407545 | 재벌집 분위기 | ... | 2022/12/18 | 2,770 |
| 1407544 | 진성준이 이실장을 친건가요? 2 | 이실장 | 2022/12/18 | 6,889 |
| 1407543 | 가고 싶지 않아요…. 48 | 가족여행 | 2022/12/18 | 16,823 |
| 1407542 | 탄소매트 추천해주세요~~ 3 | 궁금 | 2022/12/18 | 2,214 |
| 1407541 | 추위너무타서 밍크사고픈데요 21 | 밍크 | 2022/12/18 | 5,77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