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댕댕이는 제 식사를 챙깁니다

우리집 조회수 : 3,294
작성일 : 2022-12-18 11:08:54
저희가 아침에 사과를 한쪽씩 먹거든요
손톱만큼씩 떼 주다보니
남편없어서 귀찮은 날에도
너무나 예쁘게 앉아서 기다리는
저녀석 때문에 오늘도 사과를 깎아서 먹었답니다.

저녁때도 6시만되면.밥먹으라고
앞에 앉아 기다려!를 합니다
눈빛이 정말 하버드도 입학할만큼
초롱초롱 집중하고
입은 야무지게 다물고서는 바라보고.앉아 있어요

IP : 125.187.xxx.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18 11:11 AM (49.167.xxx.220)

    이런 글 볼때마다 댕댕이 한마리 곁에 두고 싶네요. 하지만 내가 책임질수 있을까 생각하면 고민에 고민이 끝이 없다지요

  • 2. ㄹㄹㄹㄹ
    '22.12.18 11:13 AM (125.178.xxx.53)

    ㅋㅋㅋ 식사 꼭 하세요

  • 3. .....
    '22.12.18 11:20 AM (211.221.xxx.167)

    사과 안먹으면 큰일 나겠어요 ㅎㅎ

  • 4. ..
    '22.12.18 11:38 AM (49.168.xxx.187)

    아이가 없는데 은퇴하면 강아지 고양이 길러야겠어요.
    4살 차이나게 두마리 이상이요.

  • 5. ...
    '22.12.18 11:38 AM (106.101.xxx.100)

    아이고 깜찍한 녀석 같으니 ㅎㅎㅎ
    넌 엄마 밥을 챙기는거냐 네밥을 챙기는거냐 ㅋㅋㅋ

  • 6. 효자시키
    '22.12.18 11:57 AM (116.41.xxx.141)

    저리도 부모님 겅강을 챙기니 ㅎㅎ

  • 7. dlf
    '22.12.18 11:58 AM (180.69.xxx.74)

    강아지는 효자죠 ㅎㅎ

  • 8.
    '22.12.18 1:07 PM (211.109.xxx.163)

    과일 잘먹는 댕댕이 부러워요
    저희 강아지는 과일 야채 아~~~~~무 관심없고
    오로지 고기!!!
    고구마도 안먹고
    아니 그 달달한 군고구마도 안먹더니
    얼마전 진짜 맛있는 밤고구마를 사서 쪘는데
    고개돌리더니 제가 먹는거보고는 좀 받아먹었는데
    두번째부터는 또 안먹어요
    딸기 수박 블루베리등등 아무 관심없어요ㅜ

  • 9. 악악
    '22.12.18 2:50 PM (1.237.xxx.220)

    하버드도 입학할만큼 ㅎㅎㅎ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7327 재벌집 손주 며느리 연기요 24 연기 2022/12/18 7,407
1407326 (성공 관련) 주변에 프랭클린플래너 쓰는 분 계신가요? 25 000 2022/12/18 2,186
1407325 엄카로 군것질 조금씩은 허락했더니 점점 횟수가 늘어가네요 15 이런경우 2022/12/18 3,466
1407324 공대 반대하는 남편 70 ........ 2022/12/18 7,735
1407323 그림 정보 찾을려면 어느 사이트? ㅇㅇㅇ 2022/12/18 466
1407322 월세받으면 주부도 지역가입자되나요? 7 ㅇ.ㅇ 2022/12/18 3,151
1407321 하루 3끼 12 2022/12/18 3,188
1407320 3년쯤 된 갓김치가 냉장고에 아직 많아요 11 토토즐 2022/12/18 3,610
1407319 아바타 2d는 안보는게 나은가요? 13 영화 2022/12/18 3,073
1407318 자동차 방전 21 2022/12/18 2,171
1407317 별일아닌거 같은데 아이에게 화가나요 21 2022/12/18 4,066
1407316 80대 부모님 사용하실 청소기 17 80대 청소.. 2022/12/18 2,857
1407315 교정치과,ㄱㅂㅇ어떤가요??? 6 20대 아이.. 2022/12/18 2,189
1407314 우리집 돌연변이 소식좌 14 ..... 2022/12/18 5,483
1407313 내 부모지만 이해되지 않는 부모, 외동딸들은 어떻게 사세요? 25 ㅇㅇ 2022/12/18 6,391
1407312 최근 털슬리퍼 추천글 있었는데 2 .. 2022/12/18 1,914
1407311 시사직격 집없는 죄 '전세보증금과 회장님' 1 깡통전세 2022/12/18 1,125
1407310 19)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분 7 ... 2022/12/18 11,953
1407309 리보트릴정 드시는 분 계실까요? 6 약사이신분 2022/12/18 1,657
1407308 신사역 잘아시는 82님 ~ 8 도움 2022/12/18 1,130
1407307 종종 대변 신호가 오면 배가 쥐어짜듯 아파요 9 .. 2022/12/18 2,994
1407306 밥솥 리뷰 읽고 사시나요? 2 nn 2022/12/18 1,106
1407305 윤석열에 비하면 박근혜는 양반이었어요 56 ㅇㅇ 2022/12/18 4,121
1407304 알렉스랑 얼리버드 김숙이님이랑 9 저기요 2022/12/18 2,303
1407303 재벌집도 재밌지만 ~~~~ 9 .. 2022/12/18 3,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