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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캐나다 체크인이요.

.... 조회수 : 4,275
작성일 : 2022-12-17 23:28:21
지금 보고 있는데 왜 이리 슬프죠?
나이가 드니 감정 이입이 어찌나 잘되는지 드라마보다가 슬픈 장면 나오면 금방 눈물이 흘러요.
지금도 보다가 임시보호자분들이 입양보내시면서 우시는데 같이 울었어요.
어떤 마음일지 느껴지거든요.
이효리씨도 이상순씨랑 같이 방송보면서 눈물 흘리네요.
이 프로 찍는다고 했을때 꼭 봐야지 기대를 했었는데 첫방부터 눈물을
흘리게 할줄이야..ㅜㅜ
매주 나올때마다 손수건 준비해야 할것 같아요.
IP : 14.33.xxx.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2.12.17 11:32 PM (221.140.xxx.197)

    울면서 보고 있어요.
    구조자분도 이동봉사자 너무 감사하네요.
    믹스견. 대형견은 국내입양이 힘드니 ㅠㅠ

  • 2. ㅠㅠ
    '22.12.17 11:34 PM (220.121.xxx.70) - 삭제된댓글

    저도 울고 있어요
    밴쿠버를 일년에 두 번씩 가는데
    항상 한인 캐나다 커뮤니티 카페에서 돈 주면서 개이동 봉사자?를 찾는데 한번도 해 본적이 없거든요
    아 슬프네요.
    그런데 늘 느끼지만 캐나다는 강아지들의 천국 같아요.

  • 3. ㅣㅣ
    '22.12.18 12:17 AM (125.181.xxx.200)

    전 이미 예고편 티저 보고, 볼대마다 울었던 터라,
    아예 티슈곽을 옆에 놓고,,펑펑 울면서 봤어요.
    행복하게 사는 아이들을 보면서 기쁘기도 하고,
    임보했던 공길, 효리 기막히게 알아보고 꼬리를 박력있게 흔드는 댕댕이들 때문에
    안울수가 없었어요. 저도 기회가 되면 꼭 하고 싶네요. 보호소에서 외롭게 죽어갈 아이들이,
    너무 가여워요. 한 아이라도 더 갈수 있다면,,진짜 보람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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