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손웅정님 인터뷰보고 느낀것 한가지는

,,,, 조회수 : 7,868
작성일 : 2022-12-17 14:00:01
자식을 부모의 살풀이 도구로 보지 않는다 입니다
손웅정님이 자신은 아이가 축구를 하고싶으면 시키고
하기 싫으면 안하면되지 자신이 시키고 말고 할게 없다고 하셨어요
이분이 일찍 선수생명이 끝난 무명의 축구선수였다고만 들었을땐
뭐 당연히 자기 성공 못한거 한풀려고 자식한테 독하게 강요했겠거니
지레짐작했거든요 근데 저 인터뷰를 들으니까 손흥민선수가 지금처럼 성공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저분은 훌륭한 아버지라는 생각이 들어요

참 주변에 많이 봤어요
내가 공부를 못했으니 너는 잘해서 좋은 대학을 가서 내 한을 풀어줘
내가 의사가 못됐으니 너가 돼줘
나는 내부모한테 이정도 투자를 못받았는데
나는 너한테 다 해줬으니 너는 공부를 잘해야만해

아이의 그릇과 능력 자신이 준 유전자를 고려하지 않은채
어렸을때부터 강요하고 아이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나는 희생했는데 돌아오는게 이게다냐 이러는 부모들이요
자식들도 아마 올인하는 부모땜에 평생 부담감속에 살았겠죠

자식을 나와 다른 독립적인 개체로 인정하고
그 의사를 존중한다 너무다 당연하고 쉬워보이는 이 명제가
실천하기는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손웅정님이
정말 대단한 사람인것 같아요
IP : 121.139.xxx.20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17 2:05 P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그렇긴 한데 나머지 형제나 어머니는 힘드시거나 섭섭한 부분 많았을것 같네요 손흥민에겐 훌륭한 아버지시지만…

  • 2. 원글에 동의해요
    '22.12.17 2:06 PM (211.58.xxx.8)

    손웅정씨ㅡ정말 대단하고 훌륭한 아버지세요.
    보통 사람은 그렇게 못해요.
    손흥민이 자기 축구는 아버지 작품이란 말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 3. ㅇㅇ
    '22.12.17 2:11 PM (116.42.xxx.47)

    부자지간 합이 맞아서 다행
    만약 내가 손흥민이라면 아빠가 구단까지 매일오고
    구단에서 같이 연습하는건 못할것 같아요
    서른넘은 지금도 그러는것 같은데..

  • 4. ..
    '22.12.17 2:13 P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

    넘 훌륭한 아버님이시더라고요. 독서량도 엄청나시고. 저런 성장형 캗터들 넘 멋있어요. 배우게 되네요.

  • 5. ㅇㅇ
    '22.12.17 2:17 PM (119.198.xxx.18)

    자식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그걸로 행복하기를 바라는 것
    그런 부모 참 드물지 않나요?

  • 6. 글쎄요
    '22.12.17 2:20 PM (223.62.xxx.201)

    손흥민이 외아들이라면 모를까
    형은 소외감 느끼지 않았을까 싶네요

  • 7. ..
    '22.12.17 2:23 PM (218.236.xxx.239)

    형은 싫어서 안한거죠. 그뜻을 따라준거고~~ 전 형보단 경제활동을 전혀안하고 손흥민만 봐준건데 먹고사는건 어머님이 다 해결하셨단게 더 짠해요. 물론 자식이 잘되니 다 덮어지는거겠지만요.

  • 8. 켈리그린
    '22.12.17 2:24 PM (14.138.xxx.26)

    엄마 저 서울대 갈래요.. 그래 서울대 가려면 나랑 같이 공부하자 수학도 같이 공부 영어도 같이 공부 밤 2시까지 같이 지켜보면서 안자고 생업 포기하고 관리해주는 부모 몇이나 될까요? 학교 수업시간에도 수시로 방문해서 수업하는거 지켜보고 ㅋㅋㅋ 하여간 대단해요.. 그걸 허락하고 따라준 아들도 대단합니다. 축구가 아니라 일반 학교 수능 시스템이라고 했어도 좀 보통일 아니죠? 저렇게 부모가 했다고 해서 다 대학가는 것도 아니고요 ^^

  • 9. ...
    '22.12.17 2:29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선수 출신이니 재능은 알아봤겠죠.
    재능 외에 근성이나 뒷받침이 있어도 성공하는 케이스가 적은데
    올인 한 게 뚝심 있는 거 같아요.
    형도 축구하고 고향에서 어린이 축구교실 하지 않나요?

  • 10. 특별한 케이스
    '22.12.17 2:30 PM (223.62.xxx.235)

    손흥민이 정말 착한거지
    사춘기에 그렇게 부모가 일일이 관여하면서 관리하면
    스트레스 받아서 애들 반항하고 난리 날걸요

  • 11. 그죠
    '22.12.17 2:39 PM (1.235.xxx.154)

    독일 그 추운함부르크에서 고생 많았을거같아요
    손흥민이 번 돈으로 4식구 살았을까요

  • 12. 켈리그린
    '22.12.17 2:54 PM (14.138.xxx.26)

    손흥민 18세때 방송나온 얼굴보니 순딩이 드라고요 흥민이가 착하게 생김

  • 13. ..
    '22.12.17 2:55 PM (106.101.xxx.25) - 삭제된댓글

    쏘니. 동료들한테 인기 많은 거 보면 순딩이 맞을 것 같아요 ㅋ

  • 14. 흥민이가
    '22.12.17 2:59 PM (106.102.xxx.78)

    엄청 착할듯요. 인상이 순둥순둥

  • 15. ...
    '22.12.17 3:04 PM (218.55.xxx.18)

    부자지간 합이 잘 맞은거222

  • 16. 다른 생각
    '22.12.17 3:15 PM (121.190.xxx.131)

    저는 좀 모순을 느꼈어요
    자식이 손흥민만 있는게 아닌데 흥민이 행복만 중요하고
    다른 자식은요?
    독일가서 4,5년간 흥민이 뒷바라지 할때 다른 식구들 생계는 어떻게 되었는지...

    흥민이가 축구하면서 행복하기만 하면 된다면서 왜 그렇게.기어이 토트넘으로 가야한다고만 생각했는지...

    꼼꼼히 보면 약간 자식에 대한 집착을 없는듯이 보일려고 애쓰는것 같았어요
    그냥 제 생각이 그렇다구요

  • 17.
    '22.12.17 3:44 PM (61.255.xxx.96)

    아무리 아버지가 훌륭해도 아이가 따라오지 못(안)하면 다 꽝이죠
    손흥민이 있기에 손흥민 아버지도 훌륭해 보이는 거죠

  • 18. 새끼줄
    '22.12.17 3:47 PM (106.102.xxx.209) - 삭제된댓글

    없는 모순도 만들어낼 태세
    뭐든 꼬아보려면 못 꼬겠어요?
    본인들이 아니라는데 내생각이 그렇다며 우겨보는 사람들

  • 19. ....
    '22.12.17 4:02 PM (223.38.xxx.14) - 삭제된댓글

    다른생각님은

    쏘니 가족들이 뭐라하지도 않는데 불구
    그 딴 생각이 드는건...

    자신의 처지가 그렇던지,
    아니면 쏘니네 형제난을 기대하는거죠.

    나는 생각이 그렇다에는 부정적 관점은
    근거가 있어야죠. 그게 아니면 "내 생각은 그래" 아니면 말고 말고 ㅎㅎ

    그런생각은 관점전환 인사이트도 아닌 그냥
    부정적인 사고방식이네요.댁은 손씨는 고사
    잘난사람의 그 가족들 구성원 될 깜냥도 안되요

    내생각 맘대로 내밷는데 생각이란게 없어요

  • 20. ....
    '22.12.17 4:04 PM (223.38.xxx.14) - 삭제된댓글

    다른생각님은

    쏘니 가족들이 뭐라하지도 않는데 불구
    그 딴 생각이 드는건... 자신의 현제 처지가 그렇던지,
    아니면 쏘니네 형제난을 기대하는 못된사람 둘 중 하나

    나는 생각이 그렇다에는 부정적 관점제시는 근거가 있어야죠. 그게 아니면 "내 생각은 그래" 아니면 말고 말고?

    그런 상상이입은 관점전환 인사이트도 아닌 그냥
    당신이 부정적인 사람이란 반증. 댁은 손씨는 고사
    잘난 사람의 그 가족들 구성원 될 깜냥도 안되요

    내 생각 맘대로 내밷는데 생각이란게 없어요

  • 21. ....
    '22.12.17 4:04 PM (223.38.xxx.14) - 삭제된댓글

    다른생각님은

    쏘니 가족들이 뭐라하지도 않는데 불구
    그 딴 생각이 드는건... 자신의 현제 처지가 그렇던지,
    아니면 쏘니네 형제난을 기대하는 못된사람 둘 중 하나

    나는 생각이 그렇다에는 부정적 관점제시는 근거가 있어야죠. 그게 아니면 "내 생각은 그래" 아니면 말고 말고?

    그런 상상이입은 관점전환 인사이트도 아닌 그냥
    당신이 부정적인 사람이란 반증. 댁은 손씨는 고사
    잘난 사람의 그 가족들 구성원 될 깜냥도 안돼고

    그냥 심뽀가 꼬여서네요
    내 생각 맘대로 내밷는데 생각이란게 없어요

  • 22. ...
    '22.12.17 4:06 PM (223.38.xxx.14) - 삭제된댓글

    다른생각님은

    쏘니 가족들이 뭐라하지도 않는데 불구
    그 딴 생각이 드는건... 자신의 현재 처지가 그렇던지,
    아니면 쏘니네 형제난을 기대하는 못 된사람. 둘 중 하나

    나는 생각이 그렇다에는 부정적 관점 제시는 근거가 있어야죠. 그게 아니면 "내 생각은 그래" 아니면 말고 말고?
    그런 상상 이입은 관점전환 인사이트도 아닌
    그냥 당신이 부정적인 사람이란 반증이네요.댁은 손씨는 고사 잘난 사람의 그 가족들 구성원 될 깜냥도 안돼고

    그냥 심뽀가 꼬였어오
    내 생각 맘대로 내밷는데 생각이란게 없어요

  • 23. ...
    '22.12.17 4:07 PM (223.38.xxx.14)

    다른생각님은

    쏘니 가족들이 뭐라하지도 않는데 불구
    그 딴 생각이 드는건... 자신의 현재 처지가 그렇던지,
    아니면 쏘니네 형제난을 기대하는 못 된 사람. 둘 중 하나죠

    나는 생각이 그렇다며 부정적 관점 제시는 근거가 있어야죠. 그게 아니면 "내 생각은 그래" 아니면 말고 말고?
    그런 상상 이입은 관점전환 인사이트도 아닌 당신이 부정적인 사람이란 반증일 뿐. 댁은 손씨는 고사 잘난 사람의 그 가족들 구성원 될 깜냥도 안돼고 그냥 심뽀가 꼬였어요

    내 생각 맘대로 내밷는데 생각이란게 없어요

  • 24. 이분
    '22.12.17 4:29 PM (123.214.xxx.168) - 삭제된댓글

    책 읽고 놀랐던게 책을 엄청나게 많이 읽으시고..
    더 놀란 건 수차례 정독한 다음에 그 책을 다 치우신다는...
    축구선수 아들 월클로 키운 건 넘사벽 다른 세상이지만
    책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봤을 때 이분은 독서도 참 치열하게 하는구나 대충하는 법이 없구나..놀랐어요.
    깨달은 도인 같아요.

  • 25. ...
    '22.12.17 4:57 PM (58.234.xxx.222)

    그럼 방송에 나와서 내가 못이룬거 한풀려고 자식 축구 시켰다고 하겠어요?
    대단한 아버지 맞고 손선수가 세계적 선수가 되기까지 아버지 덕이 큰건 맞지만, 그렇기에 이미 손선수는 아버지 자식을 이래라저래라 하는 입장 같은데요. 물론 방송에서는 본인은 그러지 않는다고 강조를 하지만 과연 그러까 싶네요.

  • 26.
    '22.12.17 5:06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천재급의 자녀와 지극정성으로 서포트를 해줄 수 있는 부모의 합이 잘 맞은 케익스인거죠.
    김연아도 그렇고 이강인도 그렇고요.
    뛰어난 선수 뒤에는 가족들의 희생과 뒷받침이 있었어요.

    저렇게 부모가 밀어준다고해서 다 잘되는게 아닌데
    손흥민도 대단하고 손웅정 아버님도 대단한거죠.
    그냥 잘하는게 아니고 월드클래스로 잘하는데 밀어줘야죠..

    김연아도 예전에 그러더라고요. 자기 언니도 고생 많이 했다고..부모님, 특히 엄마가 김연아를 24시간 케어했잖아요.
    이강인도 부모님이 생업 다 포기하고 이강인 위해서 가족이 다 스페인으로 다 이민갔고요. 박지성네도 부모님 서포트 장난 아니었어요. 허재감독도 그 아들들도..다들 부모님과 부인 등 가족의 희생적인 서포트없이 운동 그만큼 못했을겁니다.

    고만고만한 애들 기르는 그런 느낌이면 저렇게 못하겠죠.
    근데 애들 재능이 넘 남다르고 아이 자체가 하고싶어하면
    부모로서 함께 끝까지 가보는거죠.

  • 27. 예체능부모
    '22.12.17 5:27 PM (119.71.xxx.177)

    대부분 저런 마인드예요
    애가 하고싶어하니 뒷바라지하는거죠
    특히 체육 음악은 부모뒷바라지없이는 애가 참 힘들어요
    매니저가 있어야 성공할수 있는구조예요
    손흥민이 순하고 아버지가 독하고 줏대가 있으니
    잘 이끌어줬다고 생각해요

  • 28. 포텐
    '22.12.17 7:51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이래라 저래라는 하기 싫은데 억지로 시킨경우 드는 마음이구요. 손선수 본인이 간절이 원해서 시켰다잖아요.
    그런 아버지 믿고 따른게 이래라저래라 입니까?
    부모,자식간 합이 좋아 시너지가 포텐 터진거구요
    이런게 합이고 자식 복인데 사람들 못보셨나 봄. 서로의 기질이 서로 달라도 잘 한거니 결과가 좋은겁니다
    자식이 부모시키는대로 되나요?
    손선수 아버지 부러우면 차라리 부럽다하세요
    어떻게든 저급한 님들 상상으로 단정짓지 마시구요
    자기들이 꼬인걸 모르네요

  • 29. 포텐
    '22.12.17 7:54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이래라 저래라는 하기 싫은데 억지로 시킨경우에 생기는 마음이죠. 손선수 본인이 간절이 원해서 시켰다잖아요.
    그런 아버지 믿고 따른게 이래라저래라 입니까?
    부모,자식간 합이 좋아 시너지가 포텐 터진경우 운동선수 중에는 제법 있습니다.이런게 합이고 자식 복이죠
    서로의 성향 기질이 서로 달라도 잘하니 결과가 좋은겁니다
    자식이 부모시키는대로 되나요?

    손선수 아버지 부러우면 차라리 부럽다하세요

    어떻게든 베베 꼬여서 저급한 님들 수준 상상으로 단정짓지 마시구요

  • 30. 포텐
    '22.12.17 7:55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이래라 저래라는 하기 싫은데 억지로 시킨경우에 생기는 마음이죠. 손선수 본인이 간절이 원해서 시켰다잖아요.
    그런 아버지 믿고 따른게 이래라저래라 입니까?
    부모,자식간 합이 좋아 시너지가 포텐 터진경우 운동선수 중에는 제법 있습니다. 뒷바라지가 장난 아니예요
    그리고 이런게 합이고 자식 복이죠
    서로의 성향 기질이 달라도 잘하니 결과가 좋은거구요
    자식이 부모시키는대로 되나요?
    손선수 아버지 부러우면 차라리 부럽다하세요
    뭔 방송용이니 ㅉㅉ 방송용이면 손선수가 저리 밝을까

    베베 꼬여서 저급한 님들 수준 상상으로 단정짓지 마시구요

  • 31. 포텐
    '22.12.17 7:56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이래라 저래라는
    하기싫은걸 억지로 시킨 경우 생기는 마음이죠.
    손선수 본인이 간절이 원해서 시켰다잖아요.
    그런 아버지 믿고 따른게 이래라저래라 입니까?
    부모,자식간 합이 좋아 시너지가 포텐 터진경우 운동선수 중에는 제법 있습니다. 뒷바라지가 장난 아니예요
    그리고 이런게 합이고 자식 복이죠
    서로의 성향 기질이 달라도 잘하니 결과가 좋은거구요
    자식이 부모시키는대로 되나요?
    손선수 아버지 부러우면 차라리 부럽다하세요
    뭔 방송용이니, 한이니 ㅉㅉ
    방송용이면 손선수가 저리 밝을까

    베베 꼬여서 저급한 님들 수준 상상으로 단정짓지 마시구요

  • 32. 포텐
    '22.12.17 9:55 PM (183.98.xxx.33)

    이래라 저래라는
    하기싫은걸 억지로 시킨 경우 생기는 마음이죠.
    손선수 본인이 간절이 원해서 시켰다잖아요.
    그런 아버지 믿고 따른게 이래라저래라 입니까?
    부모,자식간 합이 좋아 시너지가 포텐 터진경우 운동선수 중에는 제법 있습니다. 뒷바라지가 장난 아니예요
    서로의 성향 기질이 달라도 잘하고 잘 따르기에 결과가 좋은거고 이런게 합이고 자식 복
    어디 자식이 부모시키는대로 되나요?
    손선수 아버지 부러우면 차라리 부럽다하세요
    뭔 방송용이니, 한이니 ㅉㅉ
    방송용이면 손선수가 저리 밝을까

    베베 꼬여서 저급한 님들 수준 상상으로 단정짓지 마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0443 글라스락 뚜껑(옛날거 vs 새거) 3 /// 2023/01/25 1,280
1420442 미국에서 한국 송금 해보신 분들 계실까요 1 2023/01/25 516
1420441 이집트 미라전 가 보신 분 1 ... 2023/01/25 1,173
1420440 장기 수선 충당금 얼마씩 내세요? 20 궁금 2023/01/25 2,244
1420439 불안한 멘탈로 힘들어하는 조카가 걱정되어 조언을 구합니다. 5 고민 2023/01/25 1,651
1420438 기차역에서 훈훈했던 택시호객 아저씨들 1 그래도 2023/01/25 1,450
1420437 얼굴이 누런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21 . . . 2023/01/25 3,517
1420436 문재인 대통령 못해서 윤석열 뽑은분들, 윤석열 잘한거 적어 보세.. 41 0000 2023/01/25 2,761
1420435 믹스샐러드, 순대볶음에 넣으면 망칠까요? 4 한다한다 2023/01/25 734
1420434 퇴직자 연말정산, 총급여를 정확히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6 ... 2023/01/25 995
1420433 친정에 한 달에 50씩들 보내시나요? 21 휴. 2023/01/25 7,386
1420432 연휴 왜 이렇게 쏜살같이 지나가나요? 4 아쉽네 2023/01/25 986
1420431 이게 폐경 증상이겠지요? 1 .. 2023/01/25 1,641
1420430 이준석이 국힘당에서 완전 떨거지 신세가 되었나요? 4 ㅇㅇ 2023/01/25 1,761
1420429 초딩 패드형 학습기를 취소할까 고민이에요 5 ㅇㅈ패드 2023/01/25 967
1420428 유니스트 지스트 디스트 레벨이 어느 정도 인가요? 21 2023/01/25 8,459
1420427 인터넷댓글보니 이준석 나경원 유승민 신당창당하라고 11 ㅇㅇ 2023/01/25 2,049
1420426 어제 애들이 세뱃돈 받은거로 저녁 쐈어요 7 하하맘 2023/01/25 1,994
1420425 저 어릴 때 세뱃돈이요 ㅎㅎㅎ 1 세뱃돈 2023/01/25 1,013
1420424 신경질적이고 짜증 많은게 시댁 집안 내력이라는데요 4 ㅇㅇ 2023/01/25 2,229
1420423 200만원정도 kodex200 에 오늘 넣으면 어떨까요 4 .. 2023/01/25 1,566
1420422 추신수 여기저기서 엄청 까이네요 21 ㅇㅇ 2023/01/25 6,066
1420421 정수기 냉수는 되는데 온수가 안나와요 1 밍쯔 2023/01/25 739
1420420 2개월 직장근무하다 그만둔아들 연말정산 1 네스퀵 2023/01/25 1,385
1420419 가습기통에 구멍났는데 4 호호 2023/01/25 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