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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윤기엄마는

ㅇㅇ 조회수 : 7,697
작성일 : 2022-12-17 00:19:40
드라마지만 어떻게 진회장과 만나사 윤기를 낳게 되었고
어떻게 헤어졌을까요...
급 궁금하네요..ㅋ...근데 자식중에 제일 바른거보면
엄마도 바른 사람일텐데 어쩌다 유부남을..쯧쯧..

진회장 모때떼이..
IP : 61.101.xxx.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뱃살러
    '22.12.17 12:20 AM (221.140.xxx.139)

    진회장 모때떼이22222

  • 2. ...
    '22.12.17 12:23 AM (211.36.xxx.43)

    진회장 모때떼이 33333 ㅋㅋㅋㅋ

  • 3. ..
    '22.12.17 12:24 A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원작 웹소설에서는 친아들 친손자 로 나와요 다만 막내아들 윤기릉 제일 많이 사랑했는데 반대하는 딴따라 여배우 인 며느리 를
    매우 못 마땅하게 여기고 그 며느리 피를 이은 손자까지 증오 하죠

  • 4.
    '22.12.17 12:26 AM (116.121.xxx.196)

    여배우가 아니었을까요
    엄마닮아 예술혼

    진회장부인이 화날만하긴하죠
    밖에서낳아온 아들까지 키웠는데
    회사까지 물려주는건 부인입장에서 빡칠만함

  • 5. 영통
    '22.12.17 12:31 AM (106.101.xxx.169) - 삭제된댓글

    참고로 삼성 이병철이 일본인 첩 있었죠. 자식도 낳았죠.
    첫째 맹희, 셋째 건희는 그 일본인 첩과 사이 괜잖았는데
    둘째아들은 사이 나빠서 이병철이 둘째 아들 미워했다고.
    나중에 이병철이 사카린 밀수 박정희에게 고자질해서 완전 내쳐졌구요.
    박정희는 자식이 애비 밀고는 윤리에 안 맞다며 넘어가 주구요..둘째아들의 자식들도 잘 안 풀렸구요

  • 6. 영통
    '22.12.17 12:32 AM (106.101.xxx.169)

    참고로 삼성 이병철이 일본인 첩 있었죠. 자식도 낳았죠.
    첫째 맹희, 셋째 건희는 그 일본인 첩과 사이 괜잖았는데
    둘째아들은 사이 나빠서 이병철이 둘째 아들 미워했다고.
    나중에 이병철이 사카린 밀수한 것을 둘째아들이 박정희에게 고자질했죠. 둘째아들은 집안에서 내쳐졌구요.
    박정희는 자식이 애비 밀고는 윤리에 안 맞다며 넘어가 주구요..둘째아들의 자식들도 잘 안 풀렸구요

  • 7. 뱃살러
    '22.12.17 12:32 AM (221.140.xxx.139)

    시카린 밀수 대신 옥살이가 이맹희 아니었어요?

  • 8. 저는
    '22.12.17 12:42 AM (1.235.xxx.28) - 삭제된댓글

    삼성가에서 아버지 대신 옥살이 한 아들이 둘째인데
    그렇게 개 고생했는데 나중에 나오고 보니 아버지가 둘째는 찬밥 신세 만들어 버리고
    이에 아버지한테 배신감을 느낀 둘째가 박정희한테 고자질 했다고 들었는데. .스토리가 복잡하군요.

  • 9. 플랜
    '22.12.17 1:17 AM (125.191.xxx.49)

    둘째아들이 밀고한게 아니고 첫째아들이 둘째에게 뒤집어 씌운거죠

    그래서 둘다 승계순위에서 밀려나고
    셋째가 승계받는 계기가 된거라고

  • 10. 글쎄요
    '22.12.17 2:41 AM (118.235.xxx.184) - 삭제된댓글

    이맹희 자서전 읽으면 이야기는 또 달라요

  • 11. 글쎄요
    '22.12.17 2:45 AM (118.235.xxx.174) - 삭제된댓글

    이맹희 자서전 읽으면 이야기는 또 달라요

    저는 일제 판사 파워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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