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교육.. 이게 가능할까요?
저도 알아보고 갈때마다 난리이고 저도 이뻐하는데요.
문제는 반갑다고 핥는데요.
손 핥는거까진 괜찮은데 입술이며 얼굴은 미티겠어요.ㅠㅠ
세살짜리 그 궁뎅이 이쁜 강아지인데(갑자기 견종이 생각이 안나요ㅠ) 이거 교육 가능한가요?
반가워도 얼굴은 안 핣는걸로요.
제가 키워본적이 없어서요.
오냐오냐 키우는편인데 좀 알고 이야기해줘야할거 같아서요.
1. ..
'22.12.16 12:44 PM (175.127.xxx.146)가능해요.
저희집 강아지 남편 얼굴만 못핧아요.. ㅋㅋ
스스로 자제가 가능합니다.2. ...
'22.12.16 12:48 PM (114.203.xxx.84)아이고 상상만해도 넘 예뻐요~ㅎ
근데 어디서 봤나 들었나
여튼 멍이가 핥는거 특히 입인가를 핥는거는
굉장한 애정의 표시라고 했던거같은데
고치려고 야단이나 교육시키시면 풀 죽을거같아서
좀 불쌍할거같아요ㅠ
분명 궁둥이 씰룩거리며 꼬리프로펠러 돌리면서
자기는 최고의 애정표현을 하는걸텐데요^^
근데 핥는거 싫어하는 분들은 또 질색팔색 하시긴 하더라고요ㅋ3. ...
'22.12.16 12:48 PM (220.116.xxx.18)가능은 해요
못하게 싫다고 표현하면 교육시킬 수는 있는데, 전 아쉬워서리...
우리집 애가 뽀뽀도 하고 핥아줬음 좋겠는데, 이자식이 세상 시크한 시키라 그런 거 없어요
내 얼굴 들이밀면 얼굴을 획 돌리서....4. .....
'22.12.16 12:53 PM (211.221.xxx.167)강아지가 얼굴 핥을때 고개를 돌려서 싫은 티 내세요.
몇번 그러면 강아지도 알고 자제한답니다.
다만 거부했을때 강아지의 상처받은 눈빛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해요.5. 저는
'22.12.16 12:56 PM (211.212.xxx.141)외부에 있다 들어온 제 얼굴에 세균많을텐데
행여 강아지몸속으로 들어갈까 걱정되던데요6. 원글
'22.12.16 12:57 PM (211.234.xxx.53)강아지도 아는군요.
나도 반가운데 그 눈빛은 각오해야겠군요.
감사합니다.7. ...
'22.12.16 1:26 PM (112.220.xxx.98)얼굴을 안들이밀면 되지 않나요...
티비보면 산책때 다른강아지 떵꼬도 핥고 그러는것 같던데
그 혀로...으....8. 하야니
'22.12.16 1:30 PM (211.114.xxx.29)웰시코기 인가요?
똑똑해서 교육 잘 될꺼예요9. .....
'22.12.16 1:36 PM (118.235.xxx.240)저희집 강아지는 손은 핥는데
사람 입이나 볼은 못 핥게해요..
음..
저희가 사랑이 부족해서까요^^; 급 찔리네요..
저희는 부모 충치균 옮을까봐
아이에게도 입뽀뽀는 안 해서요..
볼뽀뽀는 할 지언정..10. .....
'22.12.16 1:38 PM (118.235.xxx.240)아 그런데..
같이 사시는 거 아니면..
언니가 개를 어찌 키우든..
그건 그냥 언니 맘일 것 같아요..
크게 민폐를 끼치는 게 아니라면
내버려두시는 게...11. 저희집개
'22.12.16 2:35 PM (223.38.xxx.170)제 손 핣는거 몇번 주의줬더니 세번쯤 핧고 남편은 그러거나 말거나하니 15분은 핧아요.개들이 다 알아요. 싫은티 내세요.
12. 어머
'22.12.16 3:04 PM (218.48.xxx.98)그게 사랑의표현인데.....전 우리 말티가 핥아주면 너무 고맙던데...어찌나 열심히 ....
전 못하게 안해요..13. ㅇㅇ
'22.12.16 3:30 PM (125.187.xxx.79)ㅎㅎ 웰시코기인듯요
저희집 강아지는 제 뽀뽀 질색하는데 글 보고 웃었어요 제 강아지 속마음이 이렇겠구나 싶어서 ㅋㅋ14. 저는
'22.12.17 3:04 AM (61.254.xxx.115)자려고 세수하고 스킨바르고 누움 정성스레 얼굴을 핥아서 그러지 말라고 거부하니 다신 얼굴 안핱아요 다 알아듣던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20921 | 티백에 미세플라스틱 성분 6 | 티백 | 2023/01/27 | 2,731 |
| 1420920 | 애버린 사건 3 | 음.. | 2023/01/27 | 2,190 |
| 1420919 | 초고학년 - 중학생 복싱 vs 태권도 2 | 궁금 | 2023/01/27 | 1,075 |
| 1420918 | 토플 100점 넘기기 많이 힘들까요? 7 | ㅇㅇ | 2023/01/27 | 1,993 |
| 1420917 | 고양 서삼릉에 카페 5 | 고양 | 2023/01/27 | 1,658 |
| 1420916 | 70대 어머니 선물로 화사한 크로스백 브랜드 좀 추천해주세요. 10 | 하하하 | 2023/01/27 | 3,347 |
| 1420915 | 처진 얼굴 근육 올리기 16 | .. | 2023/01/27 | 5,815 |
| 1420914 | 단식 잘아시는분 | Asdl | 2023/01/27 | 547 |
| 1420913 | 마늘 얼려도 되나요? 11 | 대용량 | 2023/01/27 | 2,274 |
| 1420912 | 니키리 씨 정도 예술가는 돈 많이 벌까요 6 | ^^ | 2023/01/27 | 4,963 |
| 1420911 | 오랜만에 발표를 했는데 떨리더라구요 ㅠ 3 | 의기소침 | 2023/01/27 | 1,800 |
| 1420910 | 요즘 코스트코에 호주산 쇠고기 있나요? 5 | ㅇㅇ | 2023/01/27 | 1,649 |
| 1420909 | 국민연금 추납 할까요? 8 | ,. | 2023/01/27 | 4,041 |
| 1420908 | 사랑의이해 금새록vs문가영 24 | 추워 | 2023/01/27 | 5,787 |
| 1420907 | 평교사로 63세 정년까지 채우는 사람 많나요? 14 | .. | 2023/01/27 | 6,979 |
| 1420906 | 코스트코에 사진 찍고 회원가입했어요 후기 ~~ 11 | ㅇㅇ | 2023/01/27 | 2,810 |
| 1420905 | 바늘에 발을 찔려서 바늘 부서진 조각이 들어있었었어요 14 | 그래요 | 2023/01/27 | 3,070 |
| 1420904 | 갑자기 일본광고가 나와요 1 | 새들처럼 | 2023/01/27 | 1,321 |
| 1420903 | 외로움을 느끼는 시간 6시~9시 14 | ... | 2023/01/27 | 4,042 |
| 1420902 | 님들이라면 이 병원 직원 태도가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21 | ..... | 2023/01/27 | 3,998 |
| 1420901 | 나이 들어도 자리 못 잡은 자녀 16 | 아들 | 2023/01/27 | 7,725 |
| 1420900 | 옛날에 우리집라면과 이라면 기억하시는 분 있나요? 9 | ... | 2023/01/27 | 7,152 |
| 1420899 | 저 결혼했고요 , 대학교때 썸남도 24 | 저 결혼 | 2023/01/27 | 6,687 |
| 1420898 | 대딩 아이 알바 처음 나갔는데 41 | 겨울 | 2023/01/27 | 6,031 |
| 1420897 | 아가씨 소리듣는 50세 보셨나요 44 | ㄱㄱ | 2023/01/27 | 7,94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