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강아지 키우는 맛인가봐요.
1. 헐
'22.12.16 10:36 AM (223.38.xxx.173)제목이 ㅎㄷㄷㄷㄷ
2. ㅋ
'22.12.16 10:37 AM (112.145.xxx.70)보신탕 맛인줄~
3. ㅋㅋㅋ
'22.12.16 10:37 AM (58.127.xxx.56)제목에 ‘키우는’을 빼니 순식간에 공포물인가? ㅎㅎ
4. 원글
'22.12.16 10:38 AM (122.35.xxx.182)먹는 맛 같이 보이나봐요 ㅋㅋㅋ
5. 333333
'22.12.16 10:40 AM (119.66.xxx.144)강아지는 사랑이죠
6. ㅎㅎ
'22.12.16 10:46 AM (218.237.xxx.150)우리개가 그랬어요
꼭 사람 옆에 붙어있고
베개 베고 이불덮고 자는 ㅎㅎ
외출했다 돌아오면
격하게 반겨주던게 너무 그리워요
16년 살다 갔는데 가끔 너무 보고싶어서
눈물이 나요7. 사랑둥이들
'22.12.16 10:49 AM (211.205.xxx.110) - 삭제된댓글너~~무 사랑스럽죠~
저도 16살 시츄키워서 그 모습이 그려지네요.
낮잠자려고 누우면 제 팔에 얼굴 척~올리고 콧바람 뿜뿜하는 그 몽글몽글함...
세상 행복하죠~ ㅎㅎㅎ
즐기세요~8. ㄹㄹㄹㄹ
'22.12.16 10:50 AM (125.178.xxx.53)ㅋㅋㅋ 개냥이 있듯이
고멍이 인가요9. ......
'22.12.16 11:01 A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우리 개도 독립적이어서
산촉
산책다니다 애교뿜뿜하는 강아지들 보면 제 입이 헤 벌어지더라구요.
주인 아닌 나한테 까지 애교 부리는데
어휴~~~~살살 녹아요.
그 주인은 얼마나 좋을까10. 시추가 착하고
'22.12.16 11:02 AM (1.224.xxx.104)순하죠,
그큰눈에 단발머리
너무 귀엽고 착해요.11. 아욱
'22.12.16 11:04 AM (110.70.xxx.187)댓글 넘 웃겨요ㅋㅋㅋ
12. 하아
'22.12.16 11:11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키우는 세글자만 넣어도 이런오해는 안하지않을까요?
누가 키우는맛을 그냥 맛이라고 표현하나요 --13. ....
'22.12.16 11:13 AM (118.235.xxx.37)우리 개도 독립적이어서
산책다니다 애교뿜뿜하는 강아지들 보면 제 입이 헤 벌어지더라구요.
주인 아닌 나한테 까지 애교 부리는데
어휴~~~~살살 녹아요.
그 주인은 얼마나 좋을까.
저는 강아지 키우지만 고양이 키운다고 생각하고 살아요.
강아지맛,고양이맛 둘 다 느낄수 있는 제가 승자라고
정신승리하고 있네요.ㅋㅋㅋ14. 제 로망이었
'22.12.16 11:26 AM (106.101.xxx.209)는데요
우리집 강쥐들은
한 녀석은 자폐증(수의사 선생님이 진단 내려줬어요)이어서
감정 교류가 어려웠고요
한 녀석은 늙어갈수록 혼자 있는걸 편해했어요
젊을 때는 소파에 앉기가 무섭게 엉덩이 갖다댔는데
두 녀석 다 무지개 다리 보내고 나니
이제는 살아있는 생명은 더는 못 키우겠네요
남편이 무너지듯이 우는 걸 달래느라 정작 저는 제대로
슬퍼하지도 못했었는데
꿈에 한번씩 나오면 깨어나서 그렇게 눈물이 납니다
그래도 강아지 글 읽을때마다
입꼬리 빙긋이 올라갑니다 그 감촉, 발냄새,
거실 왔다갔다하던 발소리
다 그립네요15. 헉
'22.12.16 11:53 AM (223.38.xxx.71)전 한달된 초보 견주인데, 꼭 제옆에서만 자려해요. 전 잠은 따로 잤으면 좋겠는데… ㅠㅠ 그래도 잠은 따로 자고 새벽 5시쯤 되면 발문앞에서 일어나라고… 그때 제가 소파에서 재우면 아주 푸욱~ 잡니다..꿀잠자는 게 보여 고민이 깊어집니다 ㅠㅠ 잠은 따로 자고 싶은데…오늘은 자기 담요도 물어와서 방문앞에서 기다리던데… 천재인가 싶기도 하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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