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라남도 사시는 분들 물 어떻게 아끼고 계신가요

비 좀 내려주세요 조회수 : 2,428
작성일 : 2022-12-16 07:55:57
저는 광주 사는데요. 안쓰던 설거지통 쓰고
쌀뜨물 안버리고 모아놨다가 애벌 설거지 할때
써요. 변기에 페트병 넣어놨고요.
또 뭐가 있을까요? 팁좀 알려주세요.
아, 물론 양수기함 열고 수압 조절은 했어요.
IP : 220.71.xxx.11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2.12.16 7:58 AM (222.101.xxx.249)

    전남 가뭄이 길어져서 너무 고생 많으시네요. 가뭄 소식 들은진 오랜데 정부에서 아무런 조치가 없어서 너무 답답하네요. 비가 좀 내려주기를 바래요.

  • 2. .ㅁㅁ
    '22.12.16 8:10 AM (125.183.xxx.17)

    가뭄이 길어서 대책없이 하늘만봐야하는 이런시국입니다
    나름 물 절약 하기위해
    샤워 머리감기 등 모든부분에서 물 절약하려 애쓰고
    있지만 정부지원이 시급합니다
    그리고..
    도로마다 지하철 공사 하느라 파헤쳐놓고 교통체증 말이 아닌데
    정부지원 끊겨서 공사중단
    상태입니다ㅠㅠ

  • 3. . .
    '22.12.16 8:11 AM (118.35.xxx.17)

    윤정권에서 전남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서울무새라고 하긴 싫지만 서울이 이지경이면 뉴스에 뒤덮일텐데

  • 4. 어린
    '22.12.16 8:14 AM (39.114.xxx.29)

    저도 샤워 타이머 맞추고 짧게 하기, 빨래 모아서 한번에 하기, 마지막 헹굼물 등 깨끗한 물은 모아서 화분 물주기 등등 아끼느라 아끼고 있지만 정부가 너무 나몰라라 예요. 그리고 시도 아끼라는 거 말고 뭐하는지 잘 모르겠어요.ㅠㅠ 우리 나라가 큰 나라도 아니고 일일 생활권인데 물 없으면 그냥 그 동네는 제한 급수 하고 그래야 되나요? 솔직히 지방에 무슨 일이 있으면 너무 이슈가 안되고 해외토픽 보듯 하는 거 같아 마음이 안좋습니다.

  • 5. 원글
    '22.12.16 8:18 AM (220.71.xxx.119)

    118님 맞아요. 저도 그생각 했었어요.
    만약 서울이 이런 물부족 사태가 나면 날마다 뉴스에
    나왔을거라고요.
    이제 겨울이라서 비도 안올것이고 내년 3월이면
    동복댐이 완전히 바닥을 보일거라고 하고
    정말 걱정돼요.

  • 6. ㅇㅇ
    '22.12.16 8:25 AM (118.235.xxx.176)

    그놈의 정부지원타령
    왜 그지역은 다 돈달라로 귀결이 나요?
    정부가 돈주면 비와요?

  • 7. 아휴
    '22.12.16 8:33 AM (1.237.xxx.217)

    ㅇㅇ
    '22.12.16 8:25 AM (118.235.xxx.176)
    그놈의 정부지원타령
    왜 그지역은 다 돈달라로 귀결이 나요?
    정부가 돈주면 비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뭄은 이런 글 쓰는 사람 집에만
    생겼어야 하는데..
    비가 안와 지금 몇달째 불편하게 사는 사람들
    도와달라는 얘기인데
    저딴 소리 하고 싶어요?
    윗글 같은 사람은 앞으로 자연재해로 인한 재난을 당해도
    정부에 암소리 안하고 알아서 헤쳐나가길..

  • 8. 참나
    '22.12.16 8:39 AM (222.101.xxx.249)

    118.235 무식하면 글을 쓰지마요.
    정부가 할일이 국민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하는 일이죠.
    뭐든 해보려는 노력은 해야지 아무 관심이 없는데 무슨 개소리야.
    왜 그지역은 다 돈달라고 귀결이 나냐고?? 언제 그랬어요?
    담에 당신한테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겼을때 아무도 위로해주거나 도와주지 않을때 후회나 하지 마쇼

  • 9. 118.235
    '22.12.16 8:56 AM (211.203.xxx.221)

    정부가 있는 이유는요,
    국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서에요.
    정부의 권한은 국민이 위임한 거랍니다.
    헌법 읽어 보셨죠?
    그래서 공공기관, 공무원, 공권력 등이라하고
    저런 일이 일어나면 대책을 세워야 해요.
    그냥 그렇구나 쳐다보면 안되구요.

  • 10. 4대강
    '22.12.16 9:13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보를 다시
    막아서 경상도는 녹조로 난리
    전라도는 가뭄...
    지난 정권때는 이렇지 않았으니 의심갈만하지 않나요?

  • 11. ㅇㅇ
    '22.12.16 9:15 AM (222.101.xxx.197)

    118.235님께 묻고 싶네요.그럼 정부가 하는일이 무엇인가요? 님이 생각하는 정부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 12. 친정
    '22.12.16 9:22 AM (61.245.xxx.200)

    저희엄마가 전라도 사시는데 2주전에 갔더니 뭐든 식재료 한번 세척한 물로 베란다 청소도 하시고 설거지도 최대한 모아서 하시더라구요.

  • 13. 광주
    '22.12.16 10:32 AM (121.148.xxx.252)

    욕실 온수나오기전 찬물을 모으려고 양동이를
    구입해서 세탁기에 갖다 부어요.무겁고 번거롭지만 나름 많이 모여서 뿌듯해요.
    물 쫄쫄은 기본으로 수압조절이구요.
    샤워횟수 줄이고 빨래도 최대한 모아서 돌려요.

  • 14.
    '22.12.16 10:50 AM (61.84.xxx.183)

    118.235 집에 물이 꼭단수돼야 하는데

  • 15. ㅇㅇ
    '22.12.16 11:25 AM (121.128.xxx.222)

    찾아보니 정부에서 특별교부금 161억을 투입했다고 하는데

    사실 비가 오지 않는한 가뭄이 해결되기는 힘들듯요.

    찾아보니 4대강보를 전라도쪽만 해체해서 가뭄이 심하군요.

    눈비가 그쪽에 좀 빨리 왔음 좋겠네요.

  • 16. ..
    '22.12.16 11:38 AM (121.179.xxx.235)

    식세기 세탁기 최대한 안쓰고 있어요
    작은것들 빨래는 손빨래로 하고 있네요
    식세기는 아예 안쓰고요..

  • 17. 변기통
    '22.12.16 12:57 PM (223.39.xxx.32)

    에 벽돌 넣으라고 공지왔더라구요
    경비실옆에 가져다놨다고 주민들 그런거라도 하자구요

    비야 비야 며칠만 계속 와다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9190 이런 남편이면 복받았다 생각하고 살아야되나요?? 9 ㅇㅇ 2023/01/21 3,227
1419189 현대 자스민이 너무 되고 싶어요 34 ..... 2023/01/21 13,102
1419188 "11억→5억 집값 반토막, 서울 맞아?"…부.. 26 팩트폭력 2023/01/21 7,731
1419187 학교에서도 실내 마스크 해제되는 거에요? 13 마스크 2023/01/21 3,458
1419186 개, 고양이 무서워 하는것도 문화적 영향이 있는거 같아요. 8 .. 2023/01/21 1,077
1419185 임은정 "현실판 '더 글로리', 서울남부지검에서 발생&.. 7 기레기아웃 2023/01/21 3,533
1419184 성현주 아들은 무슨 병이였던거예요? 1 개그우먼 2023/01/21 3,964
1419183 여행지에서 읽을 책..성석제 작가 같은 느낌의 책 소개부탁합니다.. 6 .. 2023/01/21 1,147
1419182 무서운 동물들 크기가 작았다면? 11 ㅇㅇ 2023/01/21 2,107
1419181 스포 더 글로리 전재준 특징이요 ... 2023/01/21 2,126
1419180 훈장거절한 교장샘 공감가네요 3 ㅇㅇ 2023/01/21 1,684
1419179 우리 시가에 참을수 없었던점 28 ... 2023/01/21 7,941
1419178 겨울 적정실내온도....지금 몇 도로 지내고 계신가요? 32 톰톰 2023/01/21 3,494
1419177 통계이후 최고 위험.. 폭발 위기놓인 한국경제 6 ........ 2023/01/21 1,723
1419176 아내 편드는 남편들 있긴 있나요 17 ... 2023/01/21 4,127
1419175 (급)화장실 이물질 막힘 5 며느리 2023/01/21 1,126
1419174 윤 대통령 부부 “어려운 이웃 더 세심하게 챙기겠다” 설 인사 36 재수없어 2023/01/21 2,564
1419173 영화 페르시아어 수업 보신분들 혹시 계실까요? 추천해요. 5 ㅇㅇ 2023/01/21 1,328
1419172 추위 별로 안 타는 분 계신가요? 6 ㄱㄱ 2023/01/21 1,258
1419171 사골 끓이려고 해요 8 ㅇㅇ 2023/01/21 1,284
1419170 소규모 단톡방에 이름바꿀수있나요 5 ㅇㅇ 2023/01/21 821
1419169 이 토마토 요리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9 내맘대로 2023/01/21 1,764
1419168 사용안하는 방도 난방틀어야 얼지않는건가요? 9 행복한설날 2023/01/21 2,824
1419167 지금이 딱 나라 망하던 조선말 데쟈뷰네요 11 나라 망하는.. 2023/01/21 2,530
1419166 마스크 어린이집 통학차량에선 써야한다네요 3 ㅎㅎ 2023/01/21 1,105